131006
사무엘상 19:1~24
도망자
도망자라는 영화, 책도 있어요. 지난주에는 다윗의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됐는데 이번 주는 도망자가 됩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때려잡아요. 그리고 왕의 사위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이 힘을 빼기를 원하셨어요. 권세, 나라를 내려놓기 원하셨어요. 예수님의 조상으로 우뚝서야했기에 훈련시키세요. 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을 경험하고 증거하라고 다윗을 인도해가세요.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경험해요. 다윗에게 끝나지 않는 미움을 허락하세요. 하루아침에 영웅에서 도망자의 신세로 전락해요. 이해가 안돼요. 여러분은 이해할 수 없는 일에서 어디로 도망가시나요? 도망자로 피해가지만 예수 그리스도 도피성으로 인도되길 원해요.
1. 심히 사랑하는 변호자가 있게 하세요. 1~2절.(요나단의 사랑)
은밀히 죽이고자 하지만 실패로 돌아갔어요. 공식적으로 죽이고자 하는 것이 오늘 본문이에요. 사울 혼자서 죽이고자 날뛰고 있어요. 미워하는 것 까지 좋은데 죽이고자 하며 덤벼요. 이와 같이 똑같은 일을 예수님도 헤롯을 피해서 도망을 갔어요. 예수님이 아들이라도 순종을 배웠다는 것처럼 고난을 통해 훈련을 받게 돼요. 성경 보면 나보다 더한 고난을 받으셨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심히 사랑했대요. 3절. 아버지를, 효를 넘어서는 요나단의 변호가 있어요. 4절. 5절. 다윗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친구의 변호가 아니면 어떻게 갈 수 있을까요. 변호해주는 한사람을 허락하세요. 그런 사랑의 힘이 없으면 어떻게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겠습니까!! 믿음의 친구를 허락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세요. 그러자 사울이 마음이 돌아섰어요. 그러나 사울의 인생을 보니 변덕의 대명사에요. 이런 지도자들이 곳곳에 있어요. 이랬다 저랬다 해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올 때 사람은 훈련이 되는 거예요. 왜이리 사울의 본문이 나올까요? 사울과 같은 내 모습이 있기에 내 속에 거룩을 키워가라고 그러세요. 한결같이 기분이 나쁘거나 기분이 좋거나 하면 훈련이 안돼요. 변덕심한 사람에게 훈련이 돼요. 요나단은 인간으로서 친구로서 존경받아야할 사람이에요. 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는 사람이에요. 예수그리스도의 조상이 될 것을 완벽히 예상을 했어요. 최고의 사랑이에요. 왕이니까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을 요나단을 통해 보여주세요. 7절. 요나단은 사울을 몰라도 너무 몰라요. 8절. 9절. 이겼더니 사울이 하는 짓이 또 죽이려고 해요. 천천만만의 병이 재발해요. 겉으로는 블렛셋의 위협에 싸우고 내부의 귀신과 싸우고 보통 일이 아니에요. 다윗은 어떻게 해야 해요? 나가서 싸우러 가야해요? 말아야 해요?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상항에 어떻게 살아야 해요? 주님 말씀 따라 사는데 내가 죽어야 해요? 살아야 해요? 이해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기에 예수님의 조상이 돼요. 그래서 외로워요. 그래서 하나님과 교제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힘든데 요나단의 사랑이 다윗을 지켜줘요. 그러나 힘들긴 해요.
2. 인간의 사랑으로도 돕게 하세요.(미갈의 사랑) 11-17절.
미갈이 살려줬어요. 사울에게 거짓말을 해요. 사울은 믿음 있는 아들, 믿음 없는 딸에게도 속아요. 사울의 외로움은 다윗의 외로움과 달라요. 올무에 걸리게 하려고 준 딸이 걸림이 돼요.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았는데 광주리 타고 도망가요. 초라한 일들이 도망자로서 기다리고 있어요. 미갈이 선의의 거짓말로 다윗을 도왔어요. 순전히 인간적인 사랑으로 도왔어요. 미갈은 다윗을 얼마나 천하게 여기는지 몰라요. 진짜로 믿는 거는 말씀이 깨달아지는 언약궤의 사랑인데 우상처럼 사랑해요. 다윗을 우상처럼 사랑했어요. 우상처럼 사랑하면 인생이 힘들고 업신여기고 눈물을 흘리고 불편해요. 날마다 싸움이 끊어질 줄 몰라요. 하나님 자리에 가있는 거예요. 공주이고 교양이 넘쳐요. 나 홀로 신앙이에요. 다윗의 공동체가 지질하다해요. 다윗이 기뻐할 때 얼마나 무시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도와는 주지만 자기는 위에 있기에 같이 도망가지 않아요. 다윗은 모두 버리고 가는데 다윗을 따라 나섰어야했는데 아버지의 권세, 누리는 것을 내려놓지 몰라요. 내 옆에 경건한 사람만이 도와주는 것은 아니에요. 인생여정에서 쓰임 받는 사람을 만나요. 아가페, 에로스적인 사랑을 마나면서 다윗의 영성에게 영향을 줘요. 롬8:23절. 적용을 해봐요. 믿음도 없는 인간적인 사랑으로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나요?
3. 진짜 나를 도와주는 것은 성령의 사랑입니다. 18절
도피처가 사무엘이 된 것이 축복이에요. 이새에게로 가면 온 가족이 몰살당해요. 이 세상에 도망갈 곳이 없는 다윗이에요.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도망갈 곳이 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교회에 도망 온 것이 축복이에요. 진짜 힘든 한사람을 위해 설교해요. 이 한사람 때문에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해 섬겨요. 이런 공동체가 있어요. 사무엘처럼 옆에서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요. 나처럼 힘든 사람이 꼭 앉아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악령은 성령의 힘으로만 이길 수 있어요. 19절. 내 위치를 이르는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20-24절. 다윗을 죽이려고 전령을 3명 보냈는데 모두 다 은혜를 받고 예언을 해요. 악령 받은 사울이 이렇게 귀여워요. 구경하러 왔다가 모두 은혜를 받아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방법을 쓰세요. 사울이 옷을 벗었어요. 왕권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해요. 구경하러 왔다가 모두 주저앉았어요. 이혼하려다 오면 은혜를 받아요. 다윗은 성령을 받고 지혜롭게 행했다는데 사울은 지혜롭게 행했다는 말이 없어요. 성령이 임한 사람은 말씀을 보기 시작해요. 하나님께 등 돌린 사람의 특징이 판단력을 잃어버리는 것이에요. 다윗은 힘이 있어요. 사울을 얼마든지 죽일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질서 앞에 순종해요. 이런 고생은 말씀과 같이 하는 고생과 말씀이 없는 고생이 있어요. 신 12:1 -> 법도를 지켜야 해요. 13장에 알지 못한 신이 있대요. 2절에 보면 아세라 상을 마땅히 멸하라고 하는데 보기에도 아까운 것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되었다함이 없어요. 악하고 음란하기에 차지한 땅에 쾌락을 만족하게 하는 것을 날마다 생각해요. 속에 음란과 악이 자꾸 자라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다윗의 힘을 빼기 위해 사울이 수고를 해요. 이것이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최고의 도피성이라 믿어요. 다윗이 너무 힘드니까 하나님을 찾았어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당해서 주님을 찾아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계속 일어나요.
- 목장 나눔 -
* 오늘 말씀 속에 각자 라마 공동체와 같은 곳은 어디인가요? 내 죄가 깨달아지는지…
- 종율: 지금 계속해서 기초양육 받고 있어요.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tv를 켠다고 어머니가 한마디 하셨어요. 주일밖에 tv를 못 보는 상황인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굉장히 마음이 안 좋았어요.
- 부열: 지난 주에 FM적인 선배에게 한 소리 들었어요. 요즘 영적으로 좀 헤이해진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잘 하라고 하신 사인 같이 느꼈어요.
- 치환: 교회가 공동체인거 같아요. 개천절에 다른 병원에 치료받고 온 6세 아이가 저희 병원에 와서 치료 받게 됐는데 갑자기 혼수상태가 됐어요. 결국 어머니의 간이식수술로 수술이 잘 되긴 했는데 혼수상태가 더 진행이 돼서 뇌사 상태가 됐어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겪었어요. 그런 사건을 겪으니 부모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됐어요. 말씀으로도 위로를 하고 목사님 책을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그리고 신명기 얘기 들으면서 하나님 앞에서 완전해지고 철저한 회개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오니 더 그런 것 같아요. 밤새고 여러 가지로 피곤해서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쉬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힘들다는 그런 생각보다 오히려 더 공부를 하고 책을 봐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은 내가 세상적으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고난에 잘 묶여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돼요. 정말 힘든 환경이니까 더 낮아질 수 있는 것 같아요.
- 이진: 저는 목장, 찬양팀이 라마 공동체 같은 곳인 것 같아요. 사실은 사울(음악 할 수 없는 환경)을 피해서 왔는데 결국 우리들 공동체에 오게 됐어요. 내 의지로 오게 된 건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여기로 인도해 주신 것을 확신해요. 너무 감사해요. 지금은 기타 연습할 시간도 없고 음악 작업을 할 수도 없고 일하면서 학원 다니고 있는데 이것도 오히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심을 부인할 수 없네요. 내 힘을 빼면서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내 죄를 계속해서 묵상하면서 내 죄 값이 얼마나 무거운지 느끼며 또 감사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요.
- 목자님: 일주일간 깨끗하게(?) 살았어요.ㅋ 개천절에 의료선교회가 있어서 대전에 갔다 왔구요. 그리고 외과회식이 있었는데 술을 안 먹는다고 얘기하고 노래방에 가서 열심히 탬버린을 치는 적용을 했어요.(얼마나 쳤는지 손바닥이 아프다고 하시며 미소를 날리시는 우리 목자님이세요~ 울 목자님 쵝오!!)
- 기도제목 -
- 종율: 어머니 도시락 깨끗이 먹을 수 있게. 부모님 잔소리가 비합리적일지라도 잘 받아들이고 순종할 수 있게. 13일 시험 잘 준비할 수 있게.
- 부열: 어머니와 큐티 할 수 있게.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 가질 수 있게
- 이진: 새로 시작하는 학원 수업을 통해 사람들을 잘 사귀고 수업 잘 따라갈 수 있게. 아버지, 누나 교회 다니실 수 있게. 매일 묵상 할 수 있게.
- 동재: 동생 전도축제에 올 수 있게. 어머니 약 처방만 받았는데 출국하실 때까지 탈 없게. 이번 주 내시경검사 잘 받으실 수 있게.
- 치환: 환자들에게 목사님 책으로 위로할 수 있게. 6세 환자 하나님께서 만져주시도록.
남는 시간 하나님이 즐거워하시는, 기뻐하시는 일 또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토플 시험 무사히 칠 수 있게.
- 목자님: 네팔선교 일정 학장님께 잘 말씀드릴 수 있게. 겨울 네팔 아웃리치위해서. 부모님 위해서. 내과 실습하는데 여유 시간 악령에 사로 잡히지 않고 성령에 사로 잡힐 수 있게, 내 잠자고 있는 영혼을 깨울 수 있게(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