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20130929
샬롬!! 이번 목장 모임은 판교 성전 박주원 목장과 함께 했습니다!! (간만에 조인하게 되어 김**형제는 매우 좋아했다는 후문이ㅋㅋ) 가을비로 시원해진 날씨와 함께 우리는 양수리로 Go Go!! 기붕이의 섬김으로 맛난 추어탕과 최고의 장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목장 요한수 형제와 박주원 목장의 양유진 자매가 10월 26일(토) 오후 1시 판교성전에서 결혼합니다!!^^ 와아아아~~~ 짝짝짝!! 청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우리들은 맛난 추어탕과 튀김, 과자 등을 먹으며 간단한 자기 소개, 그리고 결혼식 준비를 했습니다. 무슨 준비를 했을까요?? 궁금해요??? 궁금하면 26일(토) 1시, 판교성전으로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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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치고 오면서 이렇게 형제, 자매들이 모여 축하해주고 축복받는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한 주간 기도제목 보며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평안하세요!!ㅎㅎ
기도제목)
소망: 1. 교만한 마음 버리고 사람을 높여주고 세우는 말을 하도록
2.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주님과 사랑 나누는 삶을 살도록
3. 앞으로의 진로에 겸손함으로 한 발짝 한 발짝 순종하도록
상천: 1. 좋은 보금자리 마련할 수 있도록
2. 가족들이 건강하도록
3. 매사에 나태하지 않도록
주원: 1.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2. 공부 열심히 하도록
지혜: 1. 이번 10월 20일(일) 전도축제 때 아버지께서 우리들교회 꼭 오시도록
유진: 1.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엄마와 잘 지낼 수 있도록
3.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기붕: 1. 어머니께서 울릉도 여행 가시는데 마음에 평안 얻고 건강히 돌아오시도록
2. 계획하는 사업 서둘지 말고 차분히 준비하고, 지혜롭게 사람들 만나고 의견 구하도록
3. 곤고한 마음 가운데 교회 찾아온 군대 후임 잘 정착하고 주일성수 할 수 있는 일자리 잡히도록
4. 중등부, 제자훈련 양육교사 잘 감당하도록(부담스럽고 어렵습니다. 기도 부탁 드려요)
향희: 1.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친한 언니를 잘 전도할 수 있게 기도하도록
무옥: 1. 지금 회사가 어렵고 복잡해서 심난하지만 기도로 주님께 계속 묻고, 하나님보다 속도
앞서가지 않고 기다리도록
2. 생활 예배 잘 드리며 영육으로 부지런해지도록
3. 전도축제에 데리고 갈 친구 위해 기도로 준비하도록
창민: 1. 금, 토 양일간 보는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너무 무리했는지 며칠간 몸살 걸렸었는데, 컨디션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3. 같이 교회 데리고 다니는 지체가 있는데 기쁜 맘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매 주일 억지로 데리고 가려니 힘듭니다)
호진: 1.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께 잘 묻고 내 죄를 직면하며 삶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2.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사이가 더욱 좋아지시고 깊이 있게 대화하실 수 있도록
3. 아버지께서 더욱 건강해지시고 아버지와 형이 구원 받으시고 교회 나오시도록
4. 상담 사역의 비전과 확신을 하나님께 잘 묻고, 결정한 것을 10월초에 부모님께 잘 말씀 드리고 이해하실 수 있도록
5. 상담 사역의 비전과 소망을 나눌 수 있는 자매를 만나 신 교제하고 신 결혼할 수 있도록
6. 신대원 기독교 상담 석사 진학(트리니티, 장신대 등) 준비 잘 할 수 있도록(11, 12월에 면접과 성경고사, 영어시험)
경훈: 1. 결정을 내려야 할 상황에서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2. 항상 분별한 대로 행할 용기 가질 수 있도록
3.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영수: 1. 큐티와 기도를 우선순위에 두도록
2. 교회에서 섬길 곳을 찾을 수 있도록
용민: 1. 하루 종일 책상에 있어도 구상이 안 되는 날이 허다한데 이겨내고 버텨낼 수 있는 끈기를 주시도록(투자 대상이 되느냐, 마느냐 기간이 한달 남았습니다)
2. 외로운 타지생활을 잘 이겨내도록(한 가지 대단한 건, 마실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일이 많아서 방해될까 봐 그런지 술을 멀리하게 됩니다)
3. 현지에 남아 있을 지, 한국으로 돌아갈 지에 대해 현명함을 주시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4. 한 포인트에 빠지면 다 제껴놓고 그것만 매달리다가 나머지를 소홀하게 됩니다. 좀 적당히 좀 할 수 있게 채찍을 내려주시도록(중요하다고 매달렸다가 나중에 보면 놓친 게 더 큰 것이었습니다)
** 용민(83)이는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청년 창업 지원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베트남 하노이에 6월 28일(금)에 출국했습니다. 현재 교육 받으며 베트남어 열공 중이고 투자 대상 결정이 한 달 정도 남았습니다. 용민이를 위해서 특별히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