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귀하게 된 이름>-사무엘상 18:5~30
자기 아들의 믿음을 못 알아보는 사울에게는 독한 시기와 미움을 가지는 사람에게 오는 형벌이 어떤 것인지 보게 된다. 그러나 이런 시기를 잘 견뎌야하는 것이 성도의 길이다. 김양재란 이름에서 양은 어질 양이다.‘어질다’라는 말에는 두루 백성일 잘 보살핀다. 오직 사역을 위해 존재하라는 있을 재. 그래서 양재. 번제로 드려지는 이름. 임금이 백성을 두루 보살피려면 기름이 필요하다. 참사랑을 하는 가운데 올바르고 곧게 살기위해서는 사탄의 공격이 만만치 않다.
1. 시기심
6) 골리앗을 물리쳤는데 왕이 사울이므로 환영은 사울이 받는다.
7-8)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사람은 사람에게도 버림받는다. 골리앗도 못 물리치고 다이긴 싸움에서도 자기 밥도 못 챙겨 먹은 사람이 사울이었다. 자신은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인 것을 인정하면 되는데 인정을 못한다. 여인들이 사울은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이다라고 한 말에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 지나가는 여인들의 말이 사울을 죽음까지 이끌었다. 사울이 보기에 불쾌했다. 그것은 사울의 생각이고 견해였다. 우리도 시기할 때는 다 우리의 생각이고 견해이다. 블레셋까지 이겼는데 그깟 목동이 골리앗을 물리쳤다고 자신은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이라하니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우리는 백에도 천에도 감사해야한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되는 것이다. 시기심이 발동하면서 사울의 더러운 죄가 발동이 되었다.
9) 건수를 찾기 시작한 사울. 이 때부터 다윗이 애매히 받는 고난이 시작되었다. 골리앗을 죽이고 정말 힘든 전쟁은 이 때부터 시작되었다.
10) 지금으로 생각하면 악령이 힘있게 내렸으면 사울을 입원시켜야 하나 왕이기 때문에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하였다. 왕이 아니어도 입원시켜야할 식구가 있고 부모가 있는데 손을 못 대는 것이다. 돈이 있고 권세가 있으면 더 손을 못 댄다. 그러나 겉으로는 멀쩡하나 기가 막힌 악령이 힘있게 내렸다. 이 때 부하인 다윗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쫄짜이기 때문에. 그저 평소같이 수금을 탔다. 악령들인 것이 무서운 정신병인데 엘리트 중에도 많고 창까지 가진 사람이 많다. 그래서 꼼짝도 못하는 것이다.
사울은 하나님의 신이 떠나면서 완전히 악령에 시달리기 시작하였다. 예배만 열심히 드렸지 아무 말도 듣지 않고 행하지 않았다. 어떻게 이렇게 악령이 힘있게 내릴 수 있는가. 악령의 힘이 더 센 것이 아니라 악령이 힘있게 내리기 쉬운 사울의 마음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시기심으로 똘똘 뭉쳤을 때 악령이 들기 쉽다. 감사함이 넘치면 악령이 들 수 없다. 다윗에 대한 사랑과 애정은 전혀 없고 시기와 질투만 가득 차 있었다. 질투를 해도 왕 위 계승권 자인 요나단이 해야 했는데 사울이 하고 있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
야 나오는 것이 사랑이다. 사울은 잘 생기고 모든 것이 준수하여 낮아지기가 힘들다. 다윗은 그 자리를 피할 수도 있었으나 평일과 같이 수금을 탔다. 다윗은 죽을 것을 알면서도 사울을 위로하고자 수금을 탔다. 어떻게 악령이 든 나를 죽이려는 사람이랑 살아요? 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윗의 지혜가 하늘을 찔렀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지혜롭게 행한다.
11) 사울이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두 번 피했다. 사울은 그렇게 많은 예배를 드렸으나 사랑이 없다. 여전히 음악치료를 하려고 하는 사울. 병은 음악치료가 가능하지만 죄는 회개를 해야 한다. 사울은 다윗과 비슷한 사람만 봐도 머리가 돌아버렸다. 너무 침착하였다. 사울의 시기심과 질투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과제가 다윗에게 주어졌다.
목사님도 시기와 질투 받았다. 그래서 착한 이 컴플렉스가 있었다. 집에서는 칭찬 못 받으니 밖에서 칭찬 받으려 하였다. 지혜로운 다윗도 사울문제는 해결이 안 되었다. 결국은 다윗이 사울에게서 도망가서 훈련이 끝난다. 목사님도 같이 살면서 그 훈련이 끝나게 해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사울과 다윗도 떨어져 살면서 그 훈련이 끝났다. 다윗도 사울과 함께하고 싶었으나 사울이 끝까지 미워하니 헤어지게 하셨다.
12) 하나님이 사울을 떠난 것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이 사울을 버렸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가 한 행동에 대해서 한 번도 회개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과 다윗을 미워하는 것이다. 그래서 눈만 뜨면 예배를 드리는데 오직 자기 자신에만 초점이 가있었다. 한 마디로 은혜가 없다. 그래서 사울이 다윗도 요나단도 알아보지 못한다. 은혜가 없으니 시기심이 하늘을 찌른다. 사울은 하나님보다 내가 한다는 확신이 강하기 때문에 사울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어떤 공동체도 하나님이 없으면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한다.
어디를 가도 질투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그 질투하는 한 사람도 목장이 깨어있는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속성이다.
13) 사울이 이제 두 번이나 죽였다.
14) 어디를 행하던지 지혜롭게 행하는 다윗. 그를 두려워한 사울. 다윗 때문에 출입구를 자주 드나들어서 사울의 소식이 더 알려지게 되었다. 지혜는 말씀이고 말씀은 십자가이고 십자가는 타이밍이다. 내가 먼저 힘든 곳을 가겠다하고 언제나 내가 잘못했다고 하니 지는 전쟁이 하나도 없었다. 그 사람의 맘을 읽고 전도하고 잘난 척을 하지 않으니 많은 열매를 맺게 되었다.
16) 요나단이 사랑하더니 온 백성이 사랑하니 사울의 각본과 계속 다르게 되었다. 이런 경험이 있는가?
모두 좋아하는데 한사람 사울이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이 죽이려는 한 사람 때문에 온 민족이 복을 받는 것이다. 18장은 사랑과 미움의 관계가 얽히고 #49445;혀 있다.
시기와 다툼이 마귀적이며 정욕적이며 세상적인 지혜이다. 시기의 대상이 되는 것은 끔찍한 일이지만 시기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시기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해결책이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라고 자포자기한다고 한다. 그래서 시기하고 받는 것은 양쪽 모두 고통스러운 것이다. 독한 시기가 있는 사람일수록 병든 열심이 있다. 열등감이 뿌리이다. 하나님 이 외의 것에 열심이다. 욕하는 사람보다 잘난 척 하는 사람이 더 악한 것이다. 세상적이고 정욕적이고 마귀적인 지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수순이다.
한 교수가 하나님을 사람들이 만들어낸 망상이라고 쓴 책을 만들었다. 리차드 도킨스. 사람들은 세상적인 마귀적인 지혜를 더 좋아한다.
이 세상의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 이 세상의 지혜는 멸망의 세상에서 그 뿌리가 시들어 뽑히기 전까지의 지혜이다.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안정되지 못한 무질서한 상태)과 악한 일이 있다. 열등감 때문이다. 사랑이 없고 믿음이 없다.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다. 나의 천천과 만만은 누구인가. 나는 내가 천천이고 다른 사람이 만만이라는 것을 인정하는가? 적용은 나는 누구를 시기하고 있는가? 누가 나를 시기하고 있는가?
2. 음모
딸들의 결혼까지도 음모의 수단으로 이용한다. 신성한 결혼까지도 모독한다.
17) 음모이다. 딸을 주려는 생각이 없다. 어떻게 하면 내가 손을 안대고 코를 풀까생각한다.
18) 딸을 주겠다는 것이 승리의 대가가 아니라 악령이 내린 결과이다.
20-21) 끊임없이 다윗을 죽이려고 한다. 문제는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한다.
22) 비밀히 말하는 것 자체가 수상하다. 골리앗보다 다윗을 죽이는 것이 더 큰 프로젝트이다. 예수믿는 식구들끼리 더 미워하고 죽이려 든다.
23) 왕족이 되는 것은 영적이나 육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위하는 것처럼 하면서 사울이 다윗에게 블레셋 사람들을 죽여 바치라고 한다.
26-27) 왕의 사위가 되고 싶었던 다윗. 비천한 다윗이 신분세탁하고 싶었다. 이것이 다윗의 한계이다. 사울은 하나님이 이미 버리기로 작정한 사람인데 그 사람의 덕을 보고자 한다. 이 때 다윗이 실수를 한 것이다. 목사님도 돈 많은 집 안에 시집가고 싶었다. 게다가 미갈이 사랑한다고 하니까. 다윗은 미갈과의 결혼으로 행복하지 않았기에 여자문제를 계속 일으키게 된다. 요나단처럼 믿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택했어야 하는데 다윗의 믿음으로도 미갈을 택할 수 있는 것이다. 미갈도 멋진 다윗의 모습을 사랑한 것이었다.
29) 미갈조차도 다윗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 더 두려워한 사울. 그래서 영원한 대적이 되었다.
30) 사탄의 공격에도 더 지혜롭게 행한 다윗. 아들에게 10센트로 방을 채워 넣으라고 했다. 한 아들은 짚으로 한 아들은 솜으로 한 아들은 초로 일센트를 쓰고 구센트로 남을 도왔다. 남을 돕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나에겐 어떤 음모가 있는가?
사울의 악령을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있어야 지혜가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다윗의 지혜는 늘 기름 부으신 질서에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지혜가 아닌 능력을 외치니 요란하고 파괴되어 간다. 다윗의 지혜는 위에서 내려오는 지혜고 요란함이 없는 지혜이다. 사울은 시기와 질투로 가득 찬 지혜. 다윗의 지혜가 임하는 우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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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 지혜: 아빠가 하시는 일 잘 될 수 있도록
양육 고비 잘 넘길 수 있도록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객관화 시킬 수 있도록
* 재연: 생활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하루 하루의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부모님 사업과 간강을 위해
동생의 믿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 원미: 아빠가 일 때문에 밤을 새고 계신데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 생활이 회복될 수 있도록
오빠와 엄마의 구원과 목장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