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9 주일예배 ( 김양재 목사님)
사무엘상 18:5~30
" 심히 귀하게 된 이름 "
[ 내용정리 ]
사울이 사울천천 다윗만만 이라는 소리 듣고 불쾌.
다윗에 대한 시기심 폭발 죽이려함.
사울에게 악령이주는 시기심으로 골리앗의 전쟁보다 더 철저한 프로젝트.
하지만 다윗에게도 연약한 부분이.. 또르르.. 하나님이 버린 사울의 사위가 되려함.
[ 말씀요약 ]
참사랑 하는 사람에게는 말씀대로 누리는 축복을 주신다.
자기아들과 다윗의 믿음을 못 알아보는 사울은 지독한 지옥을 살고 있다.
(계속되는 시기심과 미움과 살인욕구#65279;, 살인감행 )
시기와음모를 견뎌 내는 것이 성도의 삶! 견뎌내면, 이름이 귀하게 된다.
1. 시기심을 겪게 되는 다윗
( 다윗이 어떻게 견뎌 가는가 )
- 골리앗 다윗이 물리침 하지만 사울이 환영받음 ( 왕이기에)
- 사울이 불쾌해함 사울 천천 다윗 만만
-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사람은 사람에게도 버림을 받는다.
- ‘천천만만’이 인정이 안 되는 사울.
여자들이 지나가면서 한말 천천만만.
이것이 다윗의 목숨을 위협하는 사건이 됨. 여자는 말을 잘 해야 한다.
- 불쾌한 것은 사울의 생각이다. 사람들 생각이 아니다.
:우리가 시기하는 것은 전적으로 내 견해인 것이다.
- 우리는 백에도 천에도 만에도 감사해야하는데 이것이 안 된다.
- 인정하면 편한데 그러지 아니하면 시기심
- 사울이 세밀히 관찰하여 꼬투리를 잡는다. 이때부터 골리앗보다 힘든 전쟁이 시작된다.
- 성령이 힘 있게 임해야하는데 악령이 힘 있게 임했다. 그래서 다윗이 수금을 연주. 창을 들었다. 위험해!! 하지만,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한다. 왕이기에 ......우리도 집에서 아픈 사람을 손대지 못한다.
- 사울이 악령이 힘 있게 내렸어도 겉모습이 멀쩡하기에 ..
- 하나님이 몰라서 아픈 사람을 가족으로 붙였습니까?.
- 집안에서도 아픈 사람이 창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그 사람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
- 사울은 예배를 열심히 드리면서 사람의 말에 순종을 안 한다. (사무엘, 요난단, 다윗..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 악령은 시기심이 역사할 때 강력히 임한다.
- 시기심을 없애는 방법은 주님의 사랑을 묵상 - > 산과 골짜기에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에서 하늘의 비를 흡수 해봐야한다. 즉,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야 알게 된다.
- 언제나 [위로자]로 다가가는 것이 이름이 심히 귀하게 여겨지는 비결이다.
- 사울이 창을 던짐 다윗은 2번 회피.
- 사울 : 평생 믿었어도 은혜가 없다.
- 병으로 오는 것은 음악치료(다윗의 치료방법)로 없어지는데, 죄로 오는 것은 회개하여야한다.
- 사울은 떠나야 되는 것. 훈련의 끝
( 목사님 : 남편을 데려가시면서 훈련을 끝나게 하셨다. )
- 사울은 한 번도 회개를 하지 않음 , 언제나 피해의식 , 하나님이 날 싫어한다. ( 은혜가 없다. )
- 사울 : 교회를 다니는데 내가했다!
- 회사, 학교, 곳곳에 목장에도 질투의 화신
- 반드시 있다. ( 인간의 속성)
- 지혜 : 잘난 척( 겸손), 때, 애정
- 죽이려는 한사람 때문에 온 세상이 살아나는 것이다.
- 시기와질투:정욕적인,세상적인,마귀의지혜
( 시기 하는 것과 시기하는 것은 결국 양쪽 다 고통을 느끼는 것이다. 시기 받는 사람도 시기 받으면서 끝없이 미워한다. 세상의 지혜로는 시기를 해결하지 못한다.)
열등감 때문에 하나님과 관련 없는 것들이 판을 친다.
- 욕하는 사람보다 자랑하는 사람이 더 악하다.
- 마귀적인 지혜는 온가족이 힘들어한다.
요란[무질서]과 악한일 ( 마귀의 지혜 )
- 사랑이 믿음이 없어, 열등감 / 이것을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서 온 지혜로 견뎌 가는 것.
[나누기] 나의 천천과 만만은 무엇인가?
-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고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인정)을 주세요. 하앍하앍
-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는 것은 골리앗과의 전쟁보다 더 중요한 프로젝트였다.
[ 다윗의 한계 ] ( 왕의 사위가 되고자하니...)
: 말은 어쩌고저쩌고하면서 너무나 왕족이 되어 신분세탁이 하고 싶었던 다윗의 연약함
- 사울은 이미 하나님이 버림. 근데 그런 사람의 덕을 보려던 것이 다윗의, 우리의 실수
- 왕의 사위가 아니어도 사랑으로 믿음으로 요나단은 선택함
- 우리 모두 합리화하는 우리 안의 왕의 딸이 있다.
- 내 주제 알고, 맡은 일 열심히 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힘든 사람 도와주고.. 이러한 지혜로 이름이 심히 귀하게 여겨진다.
- 음모보다 더 지혜로우면 이름이 귀히 여겨진다.
- 관계에 머무르고자하는 하는 마음으로 견디고 참는 것이 정답이 아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행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지 가능한 것이다.
- 기름부음에 순종하는 것
(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질서 )
-하나님의 창조 질서!
-가정학교사회에서 능력을 외치기에 질서가 파괴되어가고 있다.
( 다윗의 지혜 ; 잘났다고 요란하지 않고 질서에 순종 )
-종교는 중독이아니라 관계이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놓으면 모든 것들이 자리를 찾아간다.
[ 목장 스케치 ]
박기훈 형제의 청소년기 상처가 된 사건 나눔과 안지환 형제의 주중에 있었던 귀한 사건 나눔.
우리가 “ 사울의 입장에서 천천만만 들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에 대한 나눔으로 풍성풍성.
하나님만나도 여전히 연약함에 실수하는 다윗을 보면서 우리도 변하지 않는 우리의 연약함을 나눔나눔.
[ 기도제목(출석) ]
김다운86 지혜구하기!
라영신88 믿음의 그루터기라 합리화 하며 어머니 위해 기도 안 했는데 어머니 위해 기도하기.
학원 입시생들 돈으로 보지 않고, 사랑으로 가르치기.
임준형91 (공부, 카투사, 학교)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 하시는 데로 받아들이기.
안지환93 예배회복, 입대가 얼마남지 않았음 이번 주 알차게 보내기.
박기훈90 혈기조절, 순종하고 잘 견디기.
연성범90 요즘 편안함, 그것에 안주하려함 군대 문제도 있는데 내가 해야 하는 것들 하기.
공통기도제목
- 임준형91 카투사 인도 !!
- 박기훈90 군대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