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29
사무엘상 18:5~30
심히 귀하게 된 이름
자기 아들의 믿음도 못 알아보는 사울은 독한 시기, 모함이 따라 오고 지옥을 살아가고 있어요. 참사랑을 모르는 사람에게 오는 형벌이 무엇인지 보게 되고 살인까지 하게 돼요. 이런 시기를 견디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그러면 이름이 귀하게 된대요. 다른 곳에는 굉장히 명성이 떨쳐졌다고 해요. 어질다는 말은 임금이 백성을 보살피는 말, 있을 재자는 오직 그 사역을 위해 있어 라고 한 뜻인 거 같아요. 이름대로 살라고 이렇게 여러 가지 일을 겪고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참 사랑을 하는 가운데 올바르고 곧게 살기위해서는 사단의 방해가 심해요.
1. 시기심을 겪어요. 6절
골리앗을 물리쳤는데 환영은 사울이 받아요. 7절. 그런데 사울이 아주 불쾌했다고 해요.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은 사람에게도 버림받아요. 사울은 지는 해예요. 다 이겨 놓은 밥을 못 찾아먹은 사울이에요. 다윗은 만만이고 사울은 천천인 것을 인정을 못해요. 다윗은 압살롬에게 배신을 당해도 하나님께서 회복을 시키셨는데. 사울은 이것 때문에 죽음에 이르게 돼요.(여자들의 말 때문에. 여자들은 말조심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사울이 보기에 불쾌해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에요. 전적인 자신의 견해에요. 사울은 블렛셋과의 전쟁에서 수없이 이겼는데 다윗의 한 번의 승리를 이해 못해요. 천천에도 만만에도 감사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이렇게 안돼요. 저 사람을 하나님이 인정 하는구나 인정 하면 되는데 그게 안돼요. 이제부터 다윗이 애매히 고난을 받아요. 골리앗을 죽이고 정말 힘든 전쟁이 시작돼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려요. 입원을 시켜야하는데 왕이라 입원을 못 시켜요. 손도 못 대는 집들이 많아요. 게다가 돈과 권세가 있으면 손을 못 대요. 겉으로는 멀쩡하고 사울이 왕이니 무슨 말을 못해요. 집집마다 악령이 힘 있게 내린 사람들이 있어요. 부하인 다윗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어요. 부하니까요. 하나님이 몰라서 무서운 사람을 붙이셨겠어요? 사울이 죽일 수 있는 무기까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꼼짝을 못해요. 사울은 하나님의 신이 떠나서 악령에 시달려요. 예배 열심히 들었는데 악령에 시달려요. 다윗을 못 알아봐요. 악령의 힘이 더 세져서 그런가요? 사울의 마음이 악령의 역사에 점점 좋은 환경이 되었다는 뜻이에요. 특히 시기심으로 묶여 있을 때 악령이 역사하기에 좋은 환경이 되었다는 거예요. 다윗에 대한 사랑, 애정도 없고. 똑같은 다윗을 보고 요나단은 생명같이 사랑하는데 질투를 해도 왕의 계승자인 요나단이 해야 하는데 사울이 해요. 신11장.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나오는 사랑이에요. 잘생기고 모든 것을 갖추니 낮아지기 힘들어요. 다윗은 그 자리를 피할 수 있었지만 평일과 같이 수금을 탔어요. 상대 낙담을 위로해주려고 해요. 여전히 수금을 타요. 언제나 위로자의 모습으로 나가야하는 것이 심히 귀하게 되는 이름이 되는 방식이에요. 다윗의 지혜가 하늘을 찌르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보내시는 곳마다 지혜롭게 행해요. 음모가 아무리 많아도 이 모든 음모를 지혜롭게 해결해요. 사울이 창을 던졌어요. 한마디로 사울에게는 은혜가 없어요. 자기 경쟁자로 생각하니까요. 이때라도 회개하면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실텐데. 여전히 음악치료로 치유하려고 해요. 회개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사울은 다윗 비슷한 사람만 봐도 머리가 핑핑 돌아요. 칭찬해줘야 하는데 더욱 더 죽이려고 해요. 사울왕의 시기심과 질투에서 살아남아야하는 미션이 다윗에게 주어졌어요. 이렇게 다윗이 시기, 질투를 받아요. 결국 다윗은 사울에게서 도망가서 훈련의 마무리를 했어요. 남편을 데려가심으로 훈련이 끝나게 해주셨어요. 이 사울을 떠나게 하신 것처럼 남편이 구원을 받았어요. 남편이 주의 일을 하는 것을 100% 막지 않았을까 생각돼요. 기질. 이런 것들은 잘 안 바뀌니까요. 다윗도 사울과 같이 하고 싶었지만 헤어지게 하신거죠. 12절. 두 번이나 창을 박았는데 살아났어요. 사울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떠난 것을 알고 있었어요. 자기를 버린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러나 한 번도 회개하지 않고 피해의식만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이 나를 버렸다고 생각해요. 아주 징그러운 인본주의를 가지고 있어요. 확신도 없고.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초점이 맞춰져있어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라도 있었으면 달라졌을텐데 참사랑, 은혜가 뭔지 몰라요. 그러니까 시기심을 가지고 있어요. 사울은 하나님보다 자기가 강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모두 내가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에 하나님 빼고 자기 자리를 지켜야하기에 다윗을 죽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질투의 화신이 되어요. 하나님이 없는 어떤 모임에는 모두 있어요. 질투하는 한사람, 시기하는 한 사람이 있어요. 13절. 사울이 다윗을 못 죽여서 전쟁터로 보내요. 14절. 그러나 다윗이 모든 일에 지혜롭게 행해요. 다윗이 가는 곳곳마다 지혜롭게 살펴서 가는 곳곳마다 승리를 해요. 그러니까 백성들하고 더 출입을 자주해서 백성들에게 더 알려져요. 지헤가 말씀이고 말씀이 십자가고 십자가가 타이밍이에요. 이러니 지는 전쟁이 없어요. 나가는 곳곳마다 열매가 맺혀져요. 잘난 척을 안 하니까. 사울과 종자가 달라요. 양치기였으니까요. 사울이 두려워했어요. 열매가 많으니까. 백성과 떨어뜨리려 했는데 백성들과 더 가까워져요. 주제를 알고 때를 알아야 해요. 겸손히 해야 해요. 빈틈없는 구체성과 애정을 가지고 행해야 해요. 이렇게 죽이려는 한 사람 때문에 온 민족이 복을 받고 사랑하게 돼요. 18장은 그래서 사랑과 미움의 관계가 얽혀 있어요. 야고보서 14,15절 보면 마귀적인, 정욕적인 지혜래요. 앤 베리 윌라노프가 시기의 대상이 된다는 것에 대해 시기 받는 사람과 시기하는 사람은 유사하다해요. 둘 다 존중받지 못한대요. 모두 해결책이 자신에게 있지 않고 상대방에 있다고 해요. 시기 받으면서 계속 미워하고 있어요. 모두 양쪽 다 고통을 받고 있어요. 내가 시기 받지 않는 것이 위로부터 오는 지혜에요. 독한 시기가 있을수록 병든 열심히 있어요. 병든 열심을 만족시키려 열렬히 해요. 욕하는 사람보다 자랑하는 사람이 더 독하다고 해요. 하나님 없이 성공하게 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위치에 있게 돼요. 리차드 도킨스가 그래요. 알리스터 맥그라스가 반박하는 책을 냈지만 리차드 도킨스 책이 훨씬 많이 팔렸어요. 세상은 마귀적이니까요. 마귀적인 지혜는 온 가족을 헤쳐요. 한마디로 열등감 때문이에요. 하늘에서 내려온 지혜로 모든 음모를 이겨요. 나의 만만은 누구인가요? 누구를 시기하고 있나요? 누구에게 시기당하고 있나요?
17절~30절. 딸들을 음모의 수단으로 사용해요. 신성한 결혼까지 모독해요. 17절. 딸을 주려는 생각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손을 안대고 코를 풀까 생각해요. 벌써 사울은 거짓말쟁이에요. 20,21절. 끊임없이 다윗을 죽이려고 해요. 딸 미갈이 사랑했대요. 멋있어 보였겠죠. 미갈은 믿음이 없는 사람이니까요. 사울은 골리앗보다 다윗을 죽이는 게 더 큰 프로젝트에요. 23절.
왕족이 되는 것은 영적, 육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에요. 사울이 블렛셋 양피 100개를 달라고 해요. 26,27절. 보니까 다윗이 왕의 사위가 되고 싶었어요. 다윗의 한계가 보여요. 사울은 이미 하나님이 버리기로 작정하고자 하는 사람인데. 다윗이 여기서 실수를 좀 했어요. 겉으로는 믿음의 집안이니까. 미갈은 에로스적인 사랑으로 사랑해요. 그래서 다윗은 미갈로 인해 행복하지 않았어요. 다윗의 믿음으로도 미갈을 선택하는 것을 보았어요. 서로 유익을 구하기 위해서. 이렇게 평생 책임을 묻는 거예요. 29절. 30절. 모든 다른 사람이 다윗을 귀하게 여겨요. 그래서 사울이 더욱 더 두려워해요. 은혜가 있어야 해요. 흥분하지 않게 돼요. 별 인생 없다는 것을 알게 돼요. 기름 부은 것에 순종하는 지혜를 다윗처럼 가지고 있어야 해요. 질서를 하나님께서 세워주셨는데 잘난 사람이 요란을 떨지 않는 지혜가 필요해요.
- 목장나눔 -
* 나는 사울에 해당되는가요? 누가 나에게 악신 들린 사람인가요? 나눔
(참사랑을 하지 못하는 모습, 나름 중심잡고 가려고 하는데 힘들게 하는 사람 있는지)
- 부열 : 질투나는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운동하다 경쟁 붙어서 그런 건 있지만.
오늘은 친구 데리고 교회 왔어요.
- 치환: 응급 수술했는데 그분이 3일후에 돌아가셨어요.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사람들이 응급수술을 하는 편이 아니지만 마음이 좀 그래요. 그런 일이 있었고 간호사들이 말하기를 제가 강압적으로 얘기 한다 그래요. 4년차라 그런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이 악신이 씌인게 아닌가 생각해요. 그런 일이 있어서 수선생님과 얘기를 하게 됐어요. 이쪽에서 처음에 일 할 때는 그런 마음가짐이 아니었는데, 한 주 동안 계속 다투고 시기하고 했던 것 같아요. 다윗이 더 지혜롭게 행했다는데 저와 많이 달랐던 것 같아요. 그만큼 내가 낮아지지 못한 것 같아요. 말씀 들으면서 마음이 짠했어요. 시간이 갈수록 느끼는 것 같아요. 이런 일을 겪는 것이 훈련이 안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주신 것 같아요.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니 위로가 됐어요.
- 상일: 저는 일대일 양육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받고 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영광: 초신자인 친구가 교회에 오다 안 오다 해요. 전도축제때(친구 정영준) 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대일 양육 시작 했구요. 그리고 사울 같은 아버지에게 큐티인을 선물하는 적용을 했는데 아버지가 큐티인을 읽으시고 자신도 적용을 하나 해야겠다며 아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적용을 하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 동재: 제가 아는 형이 있는데 그 형을 보면 부러워요. 좋은 직장을 다니고 술값도 내고 그런 형을 보면 부러움이 생겨요. 어느 날 보니 이 형이 여자 친구 없는 이유를 알게 됐어요. 말을 가부장적으로 얘길 해요. 자기중심적인 마음이 강한 걸 느꼈어요. 그 형이 사울처럼 느껴졌는데 열등감을 느끼고 있던 제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사울처럼 느껴졌어요.
- 종율: 이번 주에 기초양육 8과 했어요. 좋아서 꼬박꼬박 가야겠어요. 큐티 하기 싫어서 안 했어요. 다음 주에 꼭 할께요. 이번 주에는 공모전에 참가했어요.
- 이진: 저는 말씀을 들으면서 저희 가정의 사울인 아버지를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다윗은 아니지만 지금 다윗과 같은 훈련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이 됐구요. 그런데 훈련은 받고 있는 것 같지만 제대로 잘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요즘 큐티도 계속 빼먹고 정신없이 살고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하루하루 잘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 중심잡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현실도피가 제 주특기인데 그것 때문에 아버지가 수고하고 계시다는 것도 계속해서 깨닫게 돼요. 하나님께서 이런 변하지 않는 제 모습을 훈련시키시려고 아버지를 통해 수고하시게 하는 것 같아요.
- 목자님: 아버지와 단 둘이 만나서 식사를 했어요. 어색할 줄 알았는데 막상 만나니 아버지가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아버지의 속마음을 잘 듣는 시간이었어요. 현실도피를 하는 내 모습이 있는데 다른 사람과 엮이기 싫어서 신경 쓰기 싫고 그랬는데 아버지와 따로 만나서 대화를 해보니 그런 내 모습에 문제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 기도제목 -
부열: 친구 택민이 교회에 올 수 있게. 전도하고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신 교제 위해.
동재: 말씀으로 중심 잡을 수 있게. 어머니 귀국하시고 병원 가야하는데 잘 진행될 수 있게.
종율: 어머니가 도시락을 싸주시는데 제 입이 많이 까다로운 것 같아요. 할아버지 구원과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 감사히 먹을 수 있게. 큐티 하고 억지로라도 공부할 수 있게.
이진: 큐티 매일 할 수 있게. 훈련의 시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버지가 교회 가실 수 있게 마음이 열려질 수 있도록!
치환: 간호사와 관계에서 섬김의 의미를 잘 새길 수 있게. 환자(고아,3세)의 간이식 수술(희귀병으로 인한)을 했어요. 그 애기가 상처가 많아서 말을 안 해요. 뽀로로 인형을 사주고 태블릿으로 애니메이션도 보여줬는데 마음이 조금 열린 것 같기도해요. 애기 환자 잘 섬길 수 있게.
상일: 전체적으로 좋은 방향을 인도 받을 수 있게.
영광: 토요일에 2주 동안 출장을 가는데 다윗과 같은 지혜로 생기는 문제들 잘 해결 할 수 있게.
목자님: 매일 아침 큐티 할 수 있게. 사촌 동생, 이모가정위해서. 가족위해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 찾을 수 있게. 네팔 선교병원 결과 잘 받아들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