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참사랑/본문:삼상 17:55~18:5
돈이 많아도 사람을 모르면 거지다. 불쌍한 사람이다. 사랑을 모르는 것은 다 모르고 사랑을 아는 것은 다 아는 것이다. 죽어지는 것이 최고의 사랑이다. 사랑은 희생양이 필요하다. 구원을 위한 사랑까지 가야 참사랑이다.
1. 참 신앙의 친구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요나단은 다윗을 알아봤다. 믿음의 친구는 일상생활에서 생활예배를 잘 드린다. 다윗은 사울의 의도를 눈치챘다. 요나단은 끝까지 자기아버지 사울을 지켰다.
2. 마음이 하나가 되는 사람이다. 사람은 공통점이 있어야 하나가 된다. 신앙은 표현이 안되지만 맛본 자만이 알 수 있다.
3.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구원의 사랑은 효를 뛰어넘는거다. 진정한 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주님과 먼저 친구가 되야한다. 주님은 날 버리시지 않는다. 사랑은 학문도, 이론도, 경험도, 눈에 보이는 실체도 아니다. 둘이 하나가 되어서 또 다른 하나를 섬기는 것이다.
4. 언약의 사랑이다. 언약관계는 군신관계다.
5. 아낌없이 주는 사랑이다.
6. 참 사랑에는 합당히 여기는 리더쉽이 따라온다.
-한 주 간의 나눔-
정균이-2주 동안 못나왔는데, 벌초도 다녀왔었고, 저번주 토요일은 야구를 봤었다. 그리고 저번주일은 몸이 안좋아서
3부 예배만 드리고 갔다. 그리고 월화부터 쉬어서 총 9일을 쉬었었다.
원동훈- 연휴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놀았다. 수는 축구와 수요예배, 목은 친구만났고, 금은 여친만났고, 토는 대학
친구들을 만나서 옛날에 다니던 대학을 놀러갔다.
근직이-화요일날 발표는 잘했고, 수요일날은 축구하고 연휴동안 집에서 쉬었었다.
동원이형-서울근처에서만 있었다. 쉬었다.
-나누질문-
1. 나는 하나님과 참사랑을 하는가?
2. 나는 영혼을 생각하는 참사랑을 하는가?
동원이형-부모님이 나보다 누나를 더 편애한 것이 상처가 되었었는데, 나도 누군가를 편애했다는 것이 생각났다.
원동훈-나는 다른이에게 사랑이 없다. 원래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건 알았는데 교회와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이기적인 사람인 걸 알게되었다.
정균이-신앙에 대한 것이 여자친구에 의한 의존도가 높다. 고난이 없었다. 아니 고난 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쳤었
던 것 같다.
동원이형-동훈이는 살면서 원동력이 무엇이니?
원동훈-원동력이 없어요. 그래서 쉽게 무기력해지고 허무함, 회의감이 드는 것 같애요. 어제 6년 전에 다녔던 대학
을 갔는데, 그 당시의 저나 지금의 저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애요. 운동이든 공부든 기본과 꾸준함이 중요한
데, 신앙생활의 기본이 Q.T 이니 앞으로 꾸준히 하려고 해요.
-요나단과 같은 친구가 있는가?-
근직이-없는 거 같다. 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할 수 없을 것 같다.
원동훈-나도 없다. 희생안할 것 같다. 우리들교회 다닌지 5년 가까이 되었지만 친한 지체는 없다. 그리고 교회 나오고
나선 세상친구들에 대한 의존도가 없어졌다.
정균이-내가 힘들고 어려우면 도와줄 친구들이 3명이상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요나단과 같은 영적지체는 아니다.
-적용 및 기도제목-
동원이형-적용-인간의 사랑에 목마르지 않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하길
-주위지체, 고등부,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기
기도-취업 담대히 준비하길
원동훈-적용-Q.T 매일 하기/
기도-틱 증상이 많이 나오는데 잘 감당하고 견뎌내기/건강회복/불신 친구들의 구원
정균이-적용-고난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고난이었는데 지나친 때는 없는지 생각해보기
기도-운전학원 잘 다니기/효를 뛰어 넘는 구원의 기도하길
근직이-기도-할 일 미루지 않기/큐티인 하루 읽기
----------------------------------------------------------------------------------------------------
달콤했던 연휴 기간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또 다시 돌아올 연휴를 기다리면서 한 주도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