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2013.09.23)
- 참사랑 (사무엘상 17:55~18:5)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사랑입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을 모르는 것은 다 모르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어지는 사랑입니다. 그것은 구원을 위해 죽어지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희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서로의 유익만을 위한 사랑은 거짓인 것입니다. 이 세상은 도덕 이상을 나가지 못하지만 우리는 도덕을 넘어 구원을 위한 사랑으로 나가야 합니다.
1. 참사랑은 참 신앙의 친구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17:55~18:1)
사울은 다윗의 정체에 대해서 여러 번이나 알 수 있는 상황이 있었음에도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고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인생 최대의 실수인 것입니다. 그러나 요나단은 믿음의 친구를 단번에 알아봤습니다. 그렇기에 다윗과 참사랑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을 알아보는 비결은 평소에 생활예배를 잘 드리는 것에 있습니다.
사울은 자신의 아들인 요나단의 믿음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신분과 상관없이 믿음의 친구를 알아보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이렇게 믿음의 사람을 알아보는 것에는 설렘이 있습니다.
2. 참사랑은 마음이 하나가 되는 사랑입니다. (1절)
사람은 공통점이 있어야 하나가 됩니다. 다윗과 요나단은 블레셋이라는 공동이 적이 있었으며 믿음의 사람이라는 공통점이 있었기에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요나단은 여호와께서 주신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끌려야 합니다.
3. 참사랑은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1~3절)
2절- 하나님은 나중에 왕이 될 다윗에게 미리 왕궁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다윗에게 장래의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현재의 환경을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현재의 환경은 하나님이 장래에 우리를 쓰시기 위해 주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구원의 사랑은 효의 개념을 뛰어 넘는 것입니다. 요나단은 다윗광의 참사랑을 알고 악신이 들린 아버지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참사랑을 받기 원하면 자신의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니 인간적인 사랑을 갈구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 사랑을 알게 되면 참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부부끼리 하나가 되라는 것은 하나가 되어 남을 섬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4. 참사랑은 언약의 사랑입니다. (3절)
생명의 사랑은 약속에 이르러야 합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약속을 확증하셨습니다.
5. 참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사랑입니다. (4절)
참사랑을 하면 아까운 것이 없게 됩니다. 요나단은 왕위조차도 다윗을 참사랑 했기에 버릴 수 있었습니다.
6. 참사랑은 합당히 여기는 리더십이 따라옵니다. (5절)
참사랑은 사람을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리더십은 따라오게 됩니다.
삶의 길이 많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 기도제목
민백기- 고등부를 잘 섬기도록, 신혼집을 잘 구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를 잘 드리도록
홍억기- 술을 적게 먹을 수 있도록, 금주하는 마음 주시도록
김범석- 항상 겸손하게 생활하도록, 직장 내에서 대인관계를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교회 예배 참석을 잘 할 수 있도록
서광석- 결혼 준비 잘하도록, 가정과 직장에서 지혜롭게 행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박기연- 구원의 애통한 마음을 갖도록, 과정에 충실하도록, 진로를 인도해 주시도록, 남동생 부부가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