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22
사무엘상 17:55~ 18:5. 참 사랑
사랑이란 말만 들어도 좋아요. 사랑을 모른다면 거지 중에 거지입니다. 사랑을 모르면 무식한 사람입니다. 모든 것을 가져도 사랑이 없으면 무익해요.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럼 참 사랑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십자가 질 때에 기도하세요.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기도하세요. 이것이 참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한마디로 죽어지는 사랑. 다른 사람을 위해 죽는 사랑이에요.
나이스한 유부남이 어떤 자매보고 결혼하자고 해요. 기도하고 끊기로 결정했어요. 그러나 인간의 사랑도 너무 끊기 힘들었대요. 그러자 상대방 남자가 stop한 적용을 들었어요.
나의 유익을 위한, 서로의 유익을 위한, 남을 위한 사랑 중에서도 죽어지는 사랑이 최고의 사랑인 것 같아요. 죽기로 작정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부활시키세요. 서로의 유익을 구하는 것 같았지만 상대방 가정을 깨는 것이기에 거짓이에요. 이 세상 누구도 이것을 거짓이라고 얘기하지 않아요. 도덕을 넘어서는 구원을 위한 사랑까지 가야 참 사랑이에요.
참 사랑을 하려면 먼저 사람 분별이 중요해요.
1. 참신앙의 친구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해요. 55 -18:1
다윗이 골리앗의 머리를 가지고 돌아왔어요. 사울이 누구의 아들이냐고 세 번이나 물어봐요. 다윗의 수금 타면서 악신을 쫓고 다윗에게 갑옷을 줬는데 사울이 누구냐고 물어요. 다윗이 얼마나 실망이 됐을까요? 이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요. 사울이 다윗을 몰랐나요? 딸을 주기로 했으니 속셈이 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사울의 어떤 시기심이 발동했을 수도 있었겠죠. 그런데 사울이 사람을 제대로 분별 못하는 것은 인생최대의 실수에요. 예수님의 조상인 다윗을 못 알아봤어요. 요나단은 예수님의 조상이 될 사람을 알아봐요. 그래서 왕좌를 가지지 않아요. 이런 친구들은 일상생활 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들이예요. 다윗은 악신을 보내준 것, 갑옷을 입혀 준 것을 얘기하지 않아요. 상사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얘기해야 해요. 상사가 견제하면 미친척하세요.ㅋ 다윗은 주의 종 이새의 아들이라고 해요. 아버지를 높인 거죠. 이런 사람들이 한결같은 사람. 예의가 있는 사람. 생활 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이에요. 요나단은 다윗을 처음 본 것이 아니예요. 다윗이 골리앗을 이겨가는 과정에서 너무 놀란거예요. 드디어 다윗을 죽는 날까지 사랑했지만 그렇다고 자기 아버지 사울을 떠나지도 않았어요. 이상한 자기 아버지를 죽을 때까지 떠나지 않아요. 내가 믿음이 좋다고 다 나를 알아보지 않지만 서로 자석처럼 끌리는 끌림을 당해요. 참된 신앙인이라면 그가 누구와 사귀고 있는지 알아야 해요. 내 자리의 유익보다 내 신앙에 유익이 되는 것, 내 신앙의 유익이 되기보다 믿음의 친구를 보는 것이 참 사랑입니다. 믿음 있는 것처럼 보여도 믿음의 친구를 만들지 못하면 참사랑을 못하는 거에요. 참 사랑이 무언지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곳이 우리들 교회인 것 같아요. 신앙의 친구를 만나면 설레여요.
2. 하나가 되는 것이 참사랑이 되는 거예요.
사람은 공통점이 있어야 마음의 하나가 돼요. 블렛셋을 할례 없는 것이라고 해요. (14:6절)(17:26) 요나단이 자기와 같은 믿음을 본 일이 없었어요. 신앙은 표현이 안 되지만 맛 본 자만이 알 수 있어요. 외적인게 소용이 없어요. 딱 보니 설레요. 믿음이 있으니 실전에서 적용해요.
자기의 관심 분야에 의해 마음을 빼앗겨요. 어디에 관심을 가지느냐가 중요해요. 이럴 때 적극성을 보인 것은 모든 것을 갖춘 사람 요나단이예요. 요나단과 다윗의 관계에서는 요나단이 주어예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에게 관심이 있나요? 불신결혼이라면 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3. 자기 생명같이 여기는 사랑이에요.
사울은 사랑이 없어요. 못 알아 봤으니까요. 1,3절. 요나단이 자기 생명같이 사랑했다고 적혀있어요. 요나단은 왕궁에 살고 있지만 한 시도 하나님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어요. 목사님은 부러워하는 곳에 살고 있었지만 요나단의 마음을 알 수 있어요. 엡5:8 부부간의 사랑이 이 땅에서 설명할 수 있는 한 몸이니까 부부간의 사랑처럼 사랑하라고 얘기했어요. 요나단은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했을 때 구해줬어요. 효의 개념을 뛰어넘는 구원의 사랑을 해요. 생명을 뛰어넘는 사랑을 해요. 요나단은 왕위가 보장된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구원의 일을 이뤄갈 다윗을 알아봤어요. 둘 중 한 사람은 죽어야 할 운명이예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이렇게 사랑해요. 이렇게 마음이 연락되는 사람이 세 명만 있으면 축복이에요. 참사랑을 맛보니 남편, 아내에게 잘 하게 돼요. 기쁠 때 같이 기뻐하기는 7배 어렵대요. 예수님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죽어주셨어요. 죄인인 우리를 친구로 불러주세요. 우리가 이 사랑을 알게 된다면 요나단, 다윗과 같은 사랑을 알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인간적인 사랑만 생각하고 있어요. 참 사람은 믿음의 사랑이에요. 믿음이 커질수록 외로울 수 밖에 없어요.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거에요. 그렇다고 슬퍼하시면 안돼요. 주님과의 참 사랑을 알았기에 생명을 내 놓는 사랑을 할 수 있게 됐어요. 사랑은 경험이 아니에요. 참 사랑이 아닌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에요. 참 사랑을 받으려면 믿음을 키워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피곤하게 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적인 사랑이 혼합이 돼 버려요.
십자가 기꺼이 지게 하는 힘이 우리들 교회에 있어요. 그래서 넓은 시야를 가지는 게 필요해요. 알콜 중독, 도박중독, 첩살이 이 모든 사람들이 우리들 교회에 오면 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을 알게 되면 밖에 나가서도 참사랑을 알릴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할 마음을 가지게 했던 다윗처럼 우리는 사랑할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해요. 그런데 부부가 둘이 하나가 딱 되면 이타적인 사랑이 되면 말씀이 안 들어가요. 우린 사랑하면 말초적인 사랑밖에 몰라요. 모든 사람들은 같이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같이 있지만 한 마음이 안돼요. 다른 곳에 있어도 한 마음이 되는 게 참 사랑이에요. 여러분은 생명을 내 놓는 사랑을 하고 있나요?
4. 언약의 참사랑이에요.
약속을 해요. 하나님도 언약의 방법으로 확증을 하세요. 롬5?:8절. 인간은 거역했지만 하나님은 십자가 사랑으로 확증하셨어요. 말로만 사랑하지 않았어요. 언약은 군신관계를 성립해요. 요나단은 사울의 죽이려는 것에서 지켜줬어요. 말로만 사랑하지 않았어요.
5. 아낌없이 주는 사랑이에요.
4절. 언약을 맺었으니 아낌없이 줘요. 다윗은 양치기였고 8형제 중에 막내였으니 누더기 같은 옷을 입었을 거예요. 누더기 중에 상 누더기 옷을 입었을 건데 요나단이 바꿔 입지 않았을 까요? 그러고도 좋아서 쳐다봤을 거예요. 요나단이 자기가 자청해서 좋지 않은 옷을 입어요. 아낌없이 왕위도 버리는 요나단이에요. 너무 너무 못 살 때 예수 믿으면 잘 산다고 해서 너무 빠른 부패가 있는 것 같아요. 왕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요나단은 알아요.
6. 합당히 여기는 리더십이 따라와요. 5절.
다윗은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교만하지 않았어요. 사람은 진실하지 않기에 진실한 사람을 보면 리더로 삼고 싶어 해요.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싶어 해요. 사람을 가지는 것이 실력이에요. 회사에서도 브레인이 없고 시집, 장가가려니 사람이 없대요. 결론 적으로 반론을 하지 못하는 합당한 리더쉽이 생겨요. 그러니 목장을 귀히 여기고 계속 들어주고 이것이 가정생활, 회사생활을 잘하는 거예요. 이렇게 참사랑의 놀라운 힘을 보여줘요.
- 기도제목 -
이보석(종율): 투자상담사 시험 잘 준비할 수 있개/사람들과 트러블 생길 때 감정에 따라서 대해지 않도록.
부열: 법원 신우회 생길 수 있게/ 전도축제 전도할 수 있게(김종현, 정소영)/ 큐티 머리에만 맴돌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 잘 받을 수 있게/ 십일조 꾸준히 낼 수 있게/ 사명 찾을 수 있게.
동재: 말씀으로 인도 받을 수 있게, 어머니 오시면 잘 대해드릴 수 있게.
영광: 가족들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게. 친구가 돈 갚을 수 있게. 10월 초 출장 결정이 월요일에 나는데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주시도록.
상일: 앞 길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수 있게.
이진: 하루하루 잘 살고 큐티 매일 할 수 있게/ 잘 훈련 받을 수 있게
목자: 가족 구원위해(아버지와 친해질 수 있게), 사촌 동생 우리들 교회 전도할 수 있게, 목자모임 갈 수 있게. 내년 네팔 오지에 6주 정도 실습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