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제목: 창조의 증거
본문: 히브리서 3:3-4
# 우리는 진화론을 배웠지만 창조론을 믿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것이사실이냐는 것입니다.
# 진화론을 자세히 검토하면 어떠한 과학적 역사적 증거도 없습니다. 창조론은다양한 형태의 과학적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창세기 1장 1절은 주장입니다. 증거로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 창조의 객관적 증거는 생명체입니다.
# 비행기의 설계도가 존재한다면 설계자 또한 존재합니다. 따라서 생명체의설계도가 존재한다면 창조주 또한 존재합니다.
# 인간의 신체는 약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포 하나는 약 30억 개의 DNA(설계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 개개인은 백과사전 1000권 (10층 빌딩 높이) 곱하기 60조 분량의 설계도(게놈 지도)를지니고 있습니다.
#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 인간을 설계하시고 창조하신 분께서는 우리의 섣부른 짐작보다 훨씬 더 뛰어나시기에 죄로 인하여 완전히 망가진우리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그분을 간절히 찾아야 되며 꼭 만나야 합니다. 그분의 사랑과 은혜는 풍성하기에 그분의 뜻에 부합되게 부탁한다면 결단코 거절치 않으십니다 (according to the Bible).

[MT 백운산 전망대]

[MT 고기리, 서현동]
[목장 나눔]
1. 무엇을 믿습니까?
2. 어떻게 만났습니까?
#65279;
수동(목자): 스무살 무렵부터입술이 심하게 트기 시작하여 유명한 피부과와 한의원을 찾아 다녔지만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불신결혼을계기로 신앙생활을 다시금 시작하셨던 어머니께서 강권하셔서 군제대 후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1998년도에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없었기에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일순간 강남의 유흥문화에젖어 들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2008년도에 우리들교회로옮겨오게 되었고 제 자신이 음란 중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009년 1월 티벳으로 단기선교를 가게 되었는데 예수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은혜 가운데 음란도 끊어지게 되었고카드빚 또한 청산하였습니다. 보잘것없는 제가 공동체에 붙어만 있었더니 목자와 초원지기로 지체들을 섬길수 있는 은총 또한 허락하셨습니다.
#65279;
기선: 저는 우리들교회에 온지 이제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만 여전히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기 보다는 자신과 돈을 의지하는 경향이 남아있습니다. 여자 친구의 인도로 마지 못해서 오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짜증이 많이 났었습니다. 그러나 자의반 타의반으로 기초 양육을 마치고 세례를 받게 되었는데 “새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하여 제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창조론을접하니 기존에 알고 있던 진화론으로 인해 다소 혼동이 오지만 건물도 설계도와 설계자가 있듯이 사람 또한 설계하신 분이 존재하리라고 여겨집니다. 저 또한 많이 망가졌다고 인식되기에 하나님의 치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번주부터는 일대일양육을 받고 있는데 하나님에 대하여 보다 많이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65279;
원용: 저는 어려서부터 쭉 신앙생활을 해 왔었기에 어떠한 특별한 계기가있어서 하나님을 믿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생활 속에서 소소한 인카운터가 있었고 그로 인하여 평안함을느꼈습니다. 저는 만물이 저절로 우연히 생성되었다고 여기지 않습니다.불가피한 인과관계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봅니다. 저는 애연가였습니다. 호주에 거할 당시에는 값비싼 담뱃값에도 흡연을 즐겼는데 어림잡아 계산해 보니 3,000만원 정도 지출했던 것 같습니다. 이른 아침에도 담배를 구입하기위해 2-3km의 거리를 걸어갔다 왔었으니까요. 끊으려고 200번 정도 시도했었는데 매번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던 와중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생각이 “성결”이었습니다. 그 당시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기타를 가르치고 있었는데 본이 되기 위해선 끊어야겠다는 자각을 갖게 되었고 신기하게도그로 인하여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올 초 10년간이어져왔던 호주 생활을 접고 귀국하였습니다. 친구의 인도로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는데 기복적이었던 저의가치관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음을 자각하게 됩니다.
#65279;
대호: 저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하여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우연한 기회로 우리들교회에 다니던 어떤 자매를 만나게 되었는데 볼품없던 저를 인격적으로 대해주던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서 작년 12월부터 우리들교회에 출석하였습니다. 목장나눔을 통하여 제 자신의 악하고 음란함을 솔직하게 고백하게 되니 마음이 평안해 졌습니다. 비록 저의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타교회 자매와 돌아오는 11월 말경에 결혼하게 되었는데 그 또한 하나님께서 선사하신축복이라고 여겨집니다.
#65279;
병수: 저는 철없던 시절 제 자신만을 믿으며 살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고교 시절 뜻하지 않게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어서 구치소에 잠시 수감되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었는지 두 명의 신앙인을 붙여주셔서 난생 처음 성경도 읽고 찬양도 하며 수요예배와 주일예배에도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금식도 하면서 애통함으로 하나님을 찾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제 자리로 돌아와 보니 또 다시 세상 유혹에 서서히 물들어 갔습니다. 장사를 하면서 돈을 벌게 되니 물질과 음란이 저의 우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한계점에 도달하게 되었는데 심신이 몹시 지쳐있을 무렵, 우리들교회에 다니던 여동생 친구의 권유로 망설임끝에 우리들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심으로 잠시 머물다가 떠나려고 하였었는데 말씀으로은혜를 받다 보니 어느덧 우리들교회의 일원이 되어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선 순위의 정립이여전히 어렵게 느껴지고 현재의 찌질한 환경만이 부끄럽게 여겨지기에 안타깝습니다. 일대일양육을 시작하였는데다시금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65279;
재권(새신자): 저는 모태신앙으로자랐지만 지식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버지가 장로님이고 어머니가 권사님이셨기에 교회 내에서사고를 치거나 말썽부리지 않기 위해서 방관자적인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 다니는 것이재미가 없었고 냉소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2때, 키워주신 분이 양어머니임을 알게 되면서 때늦은 반발심 또한 생겼지만 사랑으로 키워주셨기에 반항은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세상이 좋습니다. 단지 하나님을 거부하지 못하고 있을따름입니다. 아마도 하나님과의 제대로 된 인격적인 만남이 아직까지 없어서 인 듯 싶습니다. 그러나 뜨거움 없이 가면을 쓰고 있는 듯한 제 모습이 보여서 더 이상 이 상태로 머물면 안 되겠다는 위기감을느꼈습니다. TV에서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게 되었는데 기복을 강조하는 다른 교회와의 차이점을보게 되어서 상의 후 가족들과 함께 우리들교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대호 생일]
#65279; #65279;
[기도 제목]
수동(목자):
1. 큐티를 우선시 할 수 있도록
2. 직장과 진로 기도 가운데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헌일:
1. 몽골 출장 여부 조속히 결정되도록
2. 불안정한 현실에 대해서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할 수있도록
대호:
1. 가족들과 목장 식구들이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원용:
1. 일대일양육에 보다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2. 부모님께서 건강하시고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재권(새신자):
1. 가족들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2. 신결혼 할 수 있도록
3. 매일의 삶 가운데서 후회 없이 승리할 수 있도록
기선:
1. 가족들 전도할 수 있도록
2. 양육과제를 의무감이 아닌 사모함으로 할 수 있도록
병수:
1. 금주 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충실히 드릴 수 있도록
#65279;
To be continued
#65279;In Christ#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