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7:31~54> 승리의 비결
우리는 성경을 보고 성공하는 비결을 찾아야 한다. 승리의 비결은 무엇인가?
① 낙담을 위로해줄 수 있어야 한다.
31,32) 남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나이도 학벌도 아닌 험악한 인생을 살았느냐이다. 다윗이 골리앗을 정관사없이 그라고 표현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어느 누구 한 사람 왕을 위로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다윗은 왕을 위로하였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주도권이 없어졌다. 형의 터무니없는 질책에도 전과 같은 말을 계속한 것은 골리앗보다 더 중요한 것과 싸워야 하는 줄 다윗은 알았기 때문이다. 형을 문제 삼을 일이 아니었다. 어디서나 신앙생활을 할 때 직분과는 상관없이 행해야 한다. 다윗도 자신의 자리를 염려했다면 함부로 이야기하지 못했을 것이다. 열두 아들 중 유다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었다.
세상 사람은 유익을 따지나 믿음의 사람은 낙담을 체휼한다. 낙담이 체휼이 되는 사람은 낙담을 해보았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사울에게 다가가니 사울의 마음이 열렸다. 다윗도 언제나 승승장구 믿음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 음란과 살인을 저질렀다. 환경에 누구든 흔들리게 된다. 왜 다윗이 낙담을 위로해 줄 수 있었을까?
② 다윗은 간증이 있었다. 자기 간증이 있어야 한다.
33) 사울은 다윗이 너무 우습게 보였다. 그러나 다윗은 경험적인 승리가 많았다.
34) 간증의 내용이 나와 있다.
36) 다윗은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했기 때문에 일어났다. 자신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하였다. 우리는 관점이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37) 두 번째 간증이 등장한다. 세상이 치사하지만 무서운 환경에서 건져주셨다고 이야기한다. 목사님께서도 본인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 멋있게 보이는 것보다는 한사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어떤 곳에서 한 부부의 무시를 받기도 했는데 이런 무시를 잘 받게 강남 한복판에 교회를 지어주신 것 같다.
다윗도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았다. 골리앗같은 사람들이 번쩍이는 옷을 입고 다윗이 무시되었을 것이다. 다윗은 맹수의 생태를 잘 알았다. 목사님께서도 많은 여성들의 고난을 알았기에 지금의 교회가 있는 것이다.
다윗은 사자를 따라가서 양을 건져내게 하셨다는 하나님을 증명한다. 군대와 다윗이 싸우는 것보다는 1:1로 싸우는 것이 더 유리했기 때문에 다윗은 하나님께서 주신기회이므로 맡겨 달라고 한 것이다.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할 때 설득력있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 다윗은 실제적인 기획안을 내놓았다. 사울은 욕심이 많고 암나귀만 찾아다니다 왕이 되었고 무시를 당해보지 않아서 이런 기획안을 내놓을 수 없었다. 사울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다. 그러나 나윗은 양치기를 하면서 경험이 쌓였기 때문에 그런 기획안을 내놓을 수 있었다. 옛날에 황소를 거뜬히 든 장수가 있었는데 그 비결은 그 황소가 어린 송아지인 시절부터 들어왔기 때문이다.
신앙은 현재형이어야 한다. 모든 과거는 오늘의 현재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 현재의 준비는 미래를 위함이다. 다윗이 아닌 하나님께 근거가 있어야 한다. 다윗이 하나님보다 높아져서는 안 된다. 다윗의 모든 능력이 하나님의 능력인 것이다. 간증을 할 때 그 사람이 대단해보이면 안 되는 것이다. 좋은 나의 간증이 있어야 한다. 사자, 곰발톱에서 바닥인생을 산 간증이 있어야 승리한다.
③ 간증이 있지만 나에게 맞는 무기를 선택해야 한다.
38-40) 골리앗의 갑옷과 비교해서 다윗의 양치기 옷은 걸레 같았다. 왕의 갑옷을 입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었으나 다윗은 물맷돌을 던져야 하기 때문에 그 갑옷이 몸에 맞지 않음을 느꼈다. 중요한 것은 다윗이 갑옷을 입고 왕 앞에서 걸어보았다는 것이다. 무조건 안 입는다고 해서는 안 된다. 간증을 할 때 나의 삶이 녹아져 있어야 은혜를 받는 것이다.
목사님께서 집사님이실 때 무시당할 때 학벌을 숨겨주기를 바라셨다. 지금은 다 알려져 숨겨지지 않으니 오히려 간증으로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다. 간증은 변화해야 한다. 나의 것을 만들어 소화해야 한다. 큐티도 습관이 되어야 한다.
목사님도 처음에는 설교하실 때 간증을 하는 것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셨으나 남의 눈치 볼 것 없이 본인의 옷을 입으셨다. 그러니 사람들이 살아났다.
골리앗이 다윗의 한 개의 돌을 맞고 쓰러졌다. 그러나 다윗은 5개의 돌을 골랐다. 그 중에서 한 개를 사용한 것이다. 전쟁을 준비할 때는 5배로 준비해야 한다. 결국 골리앗이 쓰러졌으나 다윗은 칼도 단창도 갑옷도 없이 아무것도 없었다. 다윗은 여유로이 전쟁에 임하였는데 여호와의 영이 임하였기에 두려움이 없었던 것이다. 평소에 하던대로 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다.
④ 승리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특히, 조롱받는 과정이 중요하다.
영적싸움은 과정이 중요하다.
42) 다윗은 어려서 무시당한다. 우리나라도 외모를 보고 사람들을 무시하곤 한다.
43) 골리앗은 다윗을 완전히 저주했다. 말씀에서 다윗이 자신을 개로 여긴다고 표현하고 있다. 결국 골리앗은 자신의 말대로 공중의 새에게 뜯겨 죽게 된다. 골리앗은 미모, 학벌, 권력의 신이다. 골리앗은 이방신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했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을 저주하는 것과 같았다.
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싸워서 하나님의 능력을 가져와야 한다.
학벌, 명예, 권세는 실체가 없기 때문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조롱을 하면 조롱을 잘 받아야 한다. 10대의 어린나이의 다윗이 전쟁에 나가서 하나님의 군대로 싸우는 것임을 상기시켜 주었다. 다윗을 등장시킨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께 속한 전쟁이므로 하나님께서는 하시고자 하면 돌멩이 하나로도 상대를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 주고 싶으신 것이다.l
45-47) 이름은 그 사람의 인격을 모두 이야기하는 것이다. 단지 소리가 아니다. 다윗은 돌을 던진 것이 아니라 믿음을 던진 것이다. 다윗이 위대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연약한 영혼을 쓰시는 것이다.
47) 다윗의 말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말씀이 없으면 사탄의 밥이 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48-50) 한 번에 딱 승리하였다. 칼을 가지고 죽인 것이 아니다. 물매와 돌로 죽였다는 것을 말씀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다.
51) 골리앗은 결국 자기 칼에 맞아 죽었다. 내 칼로 내가 죽는 것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골리앗 장수를 두고 모두 도망갔다. 우두머리를 잡으면 졸개들이 같이 멸망당한다.
52) 백성들이 다 이긴 것이었으나 전리품에 눈이 어두웠다. 블레셋 사람들이 도망가는 것은 약속위반이다. 이스라엘의 노예가 되었어야 맞다. 그렇기 때문에 불신자들의 말을 모두 믿어서는 안 된다.
53) 백성들은 블레셋을 #51922;아가다가 전리품에 눈이 어두워 멈췄다. 다윗은 왕이 아니니 리더십이 없었다. 잿밥에 관심을 가지면 안 된다. 무엇을 하든지 나의 상대를 돈으로 보아선 안 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윗에게 주려 하시는데 전리품에 눈이 멀면 안 된다. 결국 여호와의 이름으로 다윗은 승리했다. 심각한 위기는 문제에 줄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주의 이름을 불러야 다윗처럼 승리할 수 있다.
<기도 제목>
-지혜 :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 부모님 건강
-재연 :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게으름 극복하고 할 일은 다 할 수 있게
: 동생의 믿음 회복
: 부모님 사업과 건강
: 신교제. 믿음의 배우자
-원미 : 일대일 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 아빠 일대일 양육 잘 받으시게
: 신교제
: 오빠와 엄마가 더 굳건한 믿음이 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