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경영학교과서이다.
1.타인의 낙담을 위로할 수 있어야한다.
솜털도 가시지않은 양치기목동이 오히려 왕을 위로한다. 남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학벌, 나이가 아니라 고난을 겪고 험난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다윗은 골리앗 “그”라고 표현했다. 히브리어에는 정관사가 없다. 골리앗은 그저 한 사람일뿐이다. 형의 터무니없는 질책에도 개념치않고 돌아서서 백성에게 전과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 골리앗과의 전쟁, 큰 일이 있으므로 맏형증후군을 잘 넘길 수 있는 것이다. 직분과 상관없이 살아있는 믿음이 있는 자가 모두가 두려워하는 시기에 주도권을 갖는다. 사울은 두려움에 이미 주도권을 뺏겼다. 요셉이 실질적인 장자였으나 유다가 야곱가문의 화해자이며 예수님의 족보, 예수님의 조상이 될 수 있었다. 제일 힘든 상황에서 두려워하지않고 입으로만 말하는게 아니라 “내가 가겠다”. 능력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게 아니라 구속사를 보고 가는 것이다. 진심으로 낙담을 체휼하고 진심으로 위로하니 사울의 마음이 열렸다.
2.자기간증이 있다
골리앗은 부유하며 엘리트집안 출신에 전쟁용사이다.. 너는 이길 수 없다. 하버드출신에 육사출신에 스펙이 엄청나는 자인데...너가 어떻게 이기지? 너는 이력서에 쓸 게 없잖아..누구도 널 이뻐하지 않는데...
다윗->조금한 승리경험들이 많다. 살아계신 하나님 군대를 멸시, 모욕했으므로 내가 일어섰다. 내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 내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고 내가 일어섰다.
나의 인생이 두렵고 치사하지만 하나님이 그곳에서 나를 건져주셨다. 두려운 원수앞에서 담대히 나갈 수 있는것은 하루아침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양을 지키면서 터특한 것. 내 목숨을 다하고 죽을 각오를 다해 양을 지켰다는 것. 아버지와 형제 그 누구의 인정도 받지못하였지만.. 그렇게 함으로 맹수의 생태를 잘 파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걸레질하는 것이 삶의 일상-> 걸레질하는 여인들이 심리, 상황을 너무나 잘 파악하고 공감하게 되었다.
다윗-골리앗을 사자맹수잡듯이 잡으면 돼요. 일대일로 하면 제게 유리해요. 골리앗과 일대일로 싸우게 된 것은 내가 이기도록 이미 하나님께서 이기도록 허락하신거에요.
사울은 암나귀만 찾다가 왕이 되었고 무시당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사자를 잡아본적도 없기 때문에 이런 기획안이 나올 수가 없다. 다윗의 상상속에서 나온 기획안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것들에서 나온 제안이다.-> QT의 중요성
다윗의 믿음이아니라, 다윗에게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있는 것이다. 날마다 사자,곰 발톱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에 있음을 알아야한다.
3.나에게 맞는 무기가 있어야한다.
걸레같은 양치기옷. 왕의 갑옷을 입는다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고 자랑이나.. 물맺돌을 던지기에는 무겁고 버겁다. 자신의 싸움, 필드에서 타인을 흉내내서는 이길 수 없다. 간증도, 설교도 내옷이 있어야한다. 자신의 은사대로 싸워야한다. 사울의 학벌, 사울의 간증, 사울의 옷을 입고 나가면 안된다.
4.승리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조롱받는 과정을 잘 견뎌야한다. 영적싸움은 과정이 중요하고 과정에서 승패를 결정한다. 어리기 때문에 무시받고 조롱받는 다윗(외적인 화려함..치장함..스펙, 외식문화에 젖어있기 때문에)
골리앗은 자신을 개로 표현하였다->자신의 말대로 됨. 자신이 신들에게 맹세하나 실체가 없는 허다한 이방신일뿐이다(미모,학벌,스펙,명예,권세)
5.만군여호와의 이름으로 싸워야한다.
창과 방패로 무장하고 있는 이 전쟁에서 전혀 상관없을 것같은 다윗이 어떻게 승리하였는가? 왜 물맷돌 5개로만 무장하고 있는 다윗이 등장하였을까?->하나님께 속한 전쟁임을 이스라엘(교회)민족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것은 물맷돌을 던진것이 아니라 믿음을 던진 것이다. 골리앗은 자신의 칼로 죽임을 당했다. 자신이 갖고 있던 무기로 죽임을 당했다. 자신의 학벌, 돈,명예로 당하다.
영웅 골리앗의 싸움에서 이기자 블레셋용사들 모두 흩어진다. 영적싸움이 주위에 영향을 미친다. 영적전쟁에서 이기는 한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같이 이긴다.
(기도제목)
천영진목자-낙담 잘 할 수 있기를, 나에게 맞는 무기가 현재 잘 바꿔갈 수 있도록
두 번째 콩쿨결과에 대해 조롱받는일만 남았는데 잘 받고 갈 수 있기를, 성대 목 관리 잘 할 수있기를
미영언니-동생,올케 구원사건이 되도록, 결혼준비 물으면서 말씀보며 갈 수 있도록
지혜-골리앗 직장앞에 두려움이 있지만 잘 직면할 수있도록, 아빠를 위해 하는 것들에서 생 색나지 않도록, 언니 건강하게 잘 출산할 수 있도록, 양육교사 훈련 3개월간 잘 받고 가기를
수경언니-내 문제에 집중하지말고 나를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중간고사 시험 문제 잘 출제할 수 있도록.
서윤- 다리 회복될 수 있기를, 동생구원을 위해, 나의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기도하며 묻고 갈 수 있기를
은희- 나 자신, 타인을 진심으로 체휼하고 위로할 수 잇기를(성품과 외식이 아닌), 걸레옷을 잘 입고갈 수 있기를, 양육교사 훈련 3개월간 잘 받고 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