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말씀 요약
삼상 17:31~54
승리의 비결
1. 낙담을 위로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왕이 양치기 목동을 위로해야 하는데 양치기 목동이 왕 사울을 위로한다. 남을 위로 할 수 있는 것은 나이가 아니고 다른 조건이 아니라, 험악한 삶을 사는 것이 남을 위로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것이라 할 수 있다.
사울이 먼저 다윗을 불렀지만 사울이 먼저 말하지 않고 다윗이 먼저 사울을 위로하며 말을 하였다. 형에게 혼난 다윗이지만, 지금은 형에게 혼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골리앗과 싸워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이는 살아있는 자가 주도권을 가져야 하는 것을 말하는데, 바로 사건이 왔을 때 믿음 있는 자가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믿음의 사람은 다른 사람의 낙담이 체휼이 된다. 항상 능력과 옳고 그름으로만 따지는 것은 그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낙담이 체휼 되는 사람은 자기가 해 보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다.
2. 자기 간증이 있었다.
골리앗은 하바드 나온 엘린트, 다윗은 스펙이 하나 없는 초라한 사람이다. 하지만 다윗은 목동을 하며 양을 치고 사자와 곰도 쳐 죽인 경험이 있다. 이것은 다윗의 간증이다. 다윗은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이기게 해주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있었다. 내가 가서 이긴 것이 아니라, 무겁지만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 것이다.
다윗이 골리앗을 보고 담대히 나갈 수 있었던 것은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양을 치면서 체득한 것이다. 아버지에게 무시받았지만 죽어라 훈련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다윗이 사울에게, 골리앗도 짐승의 하나로 보고 사자 잡듯이 하면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다윗은 사자의 입에서 양을 건져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다윗의 믿음은 사자발톱과 곰 발톱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에게 있다. 무조건 하나님만 믿는 그런 믿음이 아니다. 다윗의 용기와 담력도 모두 하나님의 주권이다.
3. 나에게 맞는 무기를 선택 해야 한다. 내 옷을 입어야 한다.
골리앗과 싸우는 자리에 사울은 자기의 갑옷을 주었으나, 다 팽겨지고 걸레를 입고 나갔다. 무조건 내팽겨친게 아니라 그래도 일단 입어보고 걸어보고 왕 앞에서 걸어보고 익숙치 못하다 하고 안 입었다. 나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 날마다 했던 큐티와 적용을 해야지, 남의 적용 남의 큐티를 하면 망하게 된다. 나의 것으로 소화를 해서 만들어야 한다.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물맷돌을 골라서 전쟁에 나가야 한다.
4. 승리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특별히 조롱받는 과정을 잘 견뎌야 한다. 영적 싸움은 과정이 중요하고 과정에서 승패가 갈린다. 수 많은 과정 속에서 낙담하지 말아야 한다.
골리앗은 다윗의 외모를 보고 무시를 했다. 다윗을 저주 했다. 다윗이 자기를 개로 여겼다고 골리앗 자신이 표현을 했다.
5.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싸워야 한다.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와야 한다. 실체가 없는 이방신에게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한다. 조롱하면 그냥 조롱을 받으면 된다.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의 군대라를 것을 언급하며 이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리마인드 시켜주었다. 무시 받는 다윗이 이긴 것처럼 무시 받는 사람을 들어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다윗은 하나님의 믿음으로 나갔기 때문에 돌을 던진 것이 아니라 믿음을 던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는 다윗의 용맹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 하나님이 게시다는 것을 알기 하기 위해서 돌맹이 하나로 이기게 하신 것이다. 나처럼 초라하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일찌라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나타내게 하기 위해서라면 나의 가장 초라한 것이라도 사용하신다는 것이다.
블레셋 사람들이 도망하는 것은 약속 위반이다. 약속대로 노예가 되어야하지만 그들은 도망갔다. 안 믿는 사람들의 약속은 믿지 말라하신다. 그들은 언제든 거짓말 할 수 있다.
예배 후 우리 목장은 준호형의 생일, 제 생일, 정수의 생일, 명섭이 생일, 범진이의 CPA합격 축하를 하기 위해 피자헤븐에서 큰 피자 두 판을 시켜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말만 축하지 그냥 먹는 시간이었네요.
우리 목장은 평일에 항상 말씀으로 큐티나눔을 하기 때문에 목장모임의 나눔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다윗과 같이 양치는 적용을 하는 식구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제가 주일날 핸드폰을 안가져와서... 제대로 기억을 못해서 기도제목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원용민 - 상사와의 관계회복위해
병하 - 공부에대한 부담감 내려놓고 하나님위한 공부할수있게, 양육교사 무사수료, 하나님께 순종하며 양치는 적용
현준 - 답답한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 학과공부 끈기있게 잘 할 수 있도록
범진 - 면접 잘 볼수있게
정수 - 취업준비, 논문준비, 불안해하지않으며 진로 인도받을 수 있기를, 말씀 가까이하며 시간보내도록
명섭 - 자기소개서, 취업 준비 잘 할 수있도록, 지치지 않고,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준호형 -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규모있는 경제생활 할 수있도록, 생활예배 잘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