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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비결
사무엘상 17:31~54
하버드 신입생 900명을 대상으로 한 거대한 실험이 행해졌는데 진정한 창업자를 가려내기 위한 필드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 실험은 경영대학원 사상 최초의 시도라 하나 보기에도 골리앗 같은 프로젝트로 보인다 합니다. 세상의 성공 기법을 가만히 보면 성경 원리가 보이는데 성경은 경영학의 교과서이며 오늘 다윗이 골리앗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도 이와 같음이라 합니다.
1. 뭐든지 승리하려면 낙담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31절, 32절)
블레셋의 침략으로 모두가 두려움에 떨 때 다윗만은 골리앗과 싸워 이길 수 있다고 말하였는데 이 소문이 사울의 귀에 들어가 다윗을 찾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내 복음이 왕에게 전해져 나라와 역사를 바꿀 수 있다 하며 사울이 왕으로써 양치기 목동을 위로해야 하는데 오히려 양치기가 왕을 위로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위로하는 것은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험한 인생을 살아냄으로 해서 자격이 주어지고 가능하다 하시며 두려움의 상징과 같은 사울은 그로 인해 자신이 다윗을 먼저 불렀음에도 주도권을 잃었다 합니다. 중요한 일을 위해 형의 문제를 덮고 가는 다윗은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아는 사람이었으며 모든 사람들이 이 장면을 보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것은 자기의요 오직 능력으로 판단함이니 구속사가 구원임을 모르는 자들이라 합니다. 이렇게 큰 문제가 있으면 다른 문제는 문제가 안 되는 법이라 하시니 살아있는 믿음의 소유자에게 주도권이 쥐어지는 순간은 모든 이가 절대적인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라고 합니다. 그러한 자는 자신이 가장 힘들 때 ‘나아가겠다’ ‘감당하겠다’ 고 하는데 이것이 위로자의 태도이며 세상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자기 유익으로 생각하며 대할 때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낙담으로 상대방이 누구든 그들의 낙담을 체휼하여 준다고 하며 다윗도 이처럼 사울을 진심으로 위로하자 사울의 마음이 열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진심으로 때를 맞춰 이야기 하면 열린다고 하시며 무슨 일이든 낙담이 체휼되어 위로하면 그것이 승리의 비결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도 말 안 듣는 사울들이 많다 하시며 추석 명절 때 그들을 위하여 위로하라 하십니다. 오고 가는 환경에서 늘 해석하고 잘 가기 힘들지만 다윗의 다윗 됨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함을 말씀하시며 다른 이의 낙담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자가 끝내 승리한다 하십니다.
2. 자기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33절, 34절, 35절, 36절)
사울이 말하길 다윗의 용기는 가상하나 어리디 어린 용모와 세상적으로 내세울 것 없는 스펙으로 골리앗과 싸울 수 없다 생각했다 합니다. 아버지조차도 다윗을 예뻐하지 않았지만 다윗은 경험적인 승리가 많은 자로써 관점 자체를 자신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으로 원수를 생각하여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했기 때문에 일어선다 열렬히 간증하였다 하며 사자와 곰 같은 맹수의 위험 속에서 자신은 하나님께 건짐 받았다 간증 하였다 합니다. 목사님께서도 어떤 집회든 자기 간증으로 시작한다 하시며 간증은 곧 정체성과 같다고 하십니다. 다윗이 장대한 골리앗을 보고도 두려움 없이 하나님 믿으며 맞설 수 있는 건 인정 못 받아도 아버지의 양을 죽어라 지키며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일상생활에서 터득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경험으로 맹수의 생태를 터득하였고 골리앗을 맹수를 잡듯 잡을 수 있다고 하는 다윗은 골리앗이 아무리 센다 한들 일대일이라면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마침 골리앗도 일대일을 원했으니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는 다윗입니다. 이렇게 사업, 결혼, 연애 등 모든 일상생활 속에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설득력 있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믿음으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다윗의 설득만큼 경험 있는 실제적 기획안도 없다 하십니다. 양치기를 하며 경험한 밑바닥 간증이 있었기에 도울 수 있다 하시며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하십니다. 암나귀 찾다 왕이 된 사울은 무시 당해본적도 없고 1년 만에 왕이 되어 39년을 교만으로 보낸 사울로선 이런 기획을 생각조차 할 수 없다 하시며 요즘엔 어디서든 진정성 있음이 최고라고 말씀하십니다. 창조적 제안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일상적 생활 큐티, 기도, 예배로 가능하다 하시며 때를 기다린 창조적 제안은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송아지를 계속 들었더니 황소가 들린다는 말씀처럼 큐티를 생활화하고 영적으로 용서하는 이런 승리의 경험이 날마다 있음으로 해서 간증은 완성된다 하시며 그와 같은 경험의 간증이 복음을 제시하니 급할 때는 성경 한 구절보다 자신의 간증이 더 통하는 법이라고 하십니다. 신앙은 현재형으로 늘 써먹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며 모든 과거는 지금의 현재를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맹수의 발톱에서 다윗을 건졌으니 블레셋과의 싸움에서도 건져내주실 것이라는 주술적인 막연한 확신의 근거를 우리는 가지면 안 된다고 하시며 다윗의 용기와 담력은 모두 하나님의 주권에서 나온 것임을 인지하고 사람의 간증 자체를 영웅시 하면 안 된다고 하십니다. 큐티를 시키고자 하는 자기 간증의 확신이 있으신 목사님이십니다.
3. 나에게 맞는 무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38절, 39절, 40절)
내게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고 합니다. 사울의 갑옷을 빌려주겠다고 하지만 양치기에게 맞는 걸레를 입고 가는 다윗은 자신의 작은 키에 사울의 갑옷은 어울리지 않음을 알았다 합니다. 입는 것만으로도 가문의 영광이 될 일을 입어보고 맞지 않음으로 내려놓을 수 있는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기에 이미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있다 합니다. 왕의 갑옷이 아무리 좋아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이렇게 쓸모없는 법이라 하시며 그것을 아는 다윗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간증과 설교에도 자기 옷이 있다고 하며 그것의 본질은 같겠지만 각자의 은사대로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울의 간증을 듣고 싸우러 나갈 수는 없는 노릇이라 하며 싸움은 익숙해야 잘하는 것이라고 하니 큐티 역시 마찬가지라 합니다. 큐티가 자신의 것이 되었을 때 비로소 자신의 사건에서 승리할 수 있는 법이라 하시며 남의 간증 적용을 가지고 싸우면 무거워 버겁기만 하고 싸움에 지면 남 탓 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내 것으로 소화해 싸워야 합니다. 창과 칼이 아닌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물매로 싸우려는 다윗은 실패하였을 때를 생각해 매끄러운 돌 다섯 개를 더 준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도 있지만 자신의 준비도 필요함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유의지와 은혜가 합쳐져야 이루어짐이 있다 하며 평화로운 물가에서 여유 있게 돌을 고르고 있는 다윗의 모습은 위기에 봉착한 본문과 어울리지 않는다 하시며 이렇게 여호와의 영이 임한 자는 두려움이 없다 하십니다.
4. 항상 믿는 자의 승리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합니다. (41절, 42절, 43절)
실제적 전투보다 과정이 중요한 법입니다. 영적 전쟁에서의 과정은 더 중요하며 결과만 보는 사람은 롱런할 수 없으며 중요한 것은 과정 중에 조롱과 수치를 견디는 적용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42절 외모, 외식, 허풍이 심한 우리나라의 현실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43절 이방신들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는 골리앗은 하나님을 개 취급을 하였으며 그로 인해 자신의 시체가 뜯기는 벌을 받았다 합니다. 이 세상 어떤 신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지 못하고 역사성이 없으나 오직 하나님만은 그것이 가능하다 합니다. 학벌, 명예, 미모 실제적이지 않으며 영원함이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5.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싸워야 합니다. (44절~54절)
모든 학벌 권세 결국 허당 신이라 합니다. 아브라함 야곱의 후손 이스라엘은 오직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여지껏 올 수 있었기에 하나님을 빼면 설명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하나님의 군대임을 모두 잊었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상기시켜주는 다윗이며 창과 방패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싸우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게 만군의 여호와 같은 더 큰 처방은 없다고 하며 전쟁은 결코 창과 칼로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시고저 한다면 돌로도 이길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전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믿음으로 간다는 것과 같으며 다윗이 던진 돌은 믿음으로 던진 돌이요 하나님께 나아간 것이라 합니다. 사단의 세력은 끝까지 가서 죽여야 생각이 안 나는 법이라 하시며 골리앗의 칼로 골리앗이 죽으니 결국 자신의 돈, 권세로 스스로를 죽이고 망친다 합니다. 나의 영적 전쟁이 다른 이에게 격려가 된다 하며 내가 이기면 다른 이도 이기는 원칙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52절 블레셋이 도망가는 것은 명백한 약속 위반이며 믿지 않는 자들의 약속은 거짓말이며 그것을 밥 먹듯이 한다고 합니다.
53~54절 여호와의 전쟁은 끝까지 종결해야 하는데 따라가다 잿밥에 눈이 멀어 전리품을 진영에 가져오는 것에 정신 팔린 어리석은 이스라엘입니다. 다윗은 왕이 아니니 더 이상의 지시를 할 수 없었으나 이는 다윗을 왕으로써 등장시키려는 하나님의 계획과 암시를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다윗은 전리품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하나님의 모욕에만 관심을 표했으며 오직 그러한 진정성 하나로 블레셋의 머리만 가져왔다 합니다. 돈과 같은 잿밥에 관심이 있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하며 주객이 전도되어 눈앞의 성공과 잿밥에만 관심 있는 이스라엘이기에 오합지졸 그 수준밖에 안 된다 하십니다. 우리는 때에 맞게 만군의 여호와만 붙잡고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난 단순히 보기 좋은 골리앗은 단지 조건에 불과하다 하며 오직 하나님의 이름 부르고 나가는 다윗처럼 우리도 믿음으로 승리하자 하십니다. 문제에 대한 해결 조짐이 안 보이는 것이 위기가 아니고 문제에 눌려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을 때가 진정한 위기입니다.
※ 기도제목
김세준(84)
1. 양육 잘 감당토록
2. 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 깨닫토록
안정환(82)
1. 주님의 푯대 찾을 수 있도록
2. 양육자로서 동반자들 잘 이끌고 감당할 수 있도록
정석원(82)
1. 일대일 양육 준비 잘해서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2. 항상 모든 일에 기도하며 먼저 묻고 나갈 수 있도록
3. 먼저 믿음의 배우자로 준비되어 신교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병욱(79)
1. 주님이 허락하신 나만의 갑옷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한 주 되도록
2. 주님안에서 평안 찾을 수 있게
3. 신교제
배대호(78)
1. 낙담을 위로해주는 믿음의 지체가 될 수 있도록
2. 하나님을 배제하고 사울과 같은 두려움을 마음 안에서 키운 자신을 회개하고 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두려움 이겨내어 주시는 사건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3. 믿음의 성도로써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공동체에서 지혜롭게 처신토록
4. 진정성 하나로도 승리할 수 있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세우신 계획 오직 믿음으로 깨닫토록
5. 목자 베트남 선교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 양육 시작했는데 과정 가운데 하나님 만나는 귀중한 시간이 되도록
6. 마음으로 전심다해 원하는 것들이 내게 맞는 갑옷이 되고 나 역시 다른이에게 맞는 갑옷의 사명 감당할 수 있길
목자님의 베트남 봉사 파견으로 인해 어떻게든 조인으로 피해보고자 했으나 본의 아니게 수준이 안됨에도 목자 코스프레를 했던 주일날이었습니다.(목자님이 곁에 없으니 그 소중함을 이제사 깨달았다는^^;;;) 언제나 사모되는 말씀이지만 금주 말씀은 개인적으로 주님께서 더 임재하여 주시어 더 더 은혜로운 말씀이었다는..두려움 이 놈이 언제나 항상 문제입니다. 간구의 기도보다 미리 받은 것처럼 감사의 기도가 올려져 평안 얻기를 원하오니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한마음 되어 기도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