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3년 9월 8일
본문 사무엘상 17장 31-54절 말씀
제목 승리의 비결
설교요약
*성경에서 말하는 승리의 비결이란?
1. 어디에서든 성공하려면 상대방의 낙담을 위로 할 수 있어야 한다.
31 :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사울의 귀에 들어감
32 : 왕이 양치기 목동을 위로해야 하는데 그 반대가 됨. 사울을 위로한 다윗,
위로하는 것은 나이와 학벌은 상관없다. 험학한 인생을 산 사람이 위로 해 줄 수 있다.
다윗은 골리앗을 '그'라고 표현 했다. 그저 한사람에 불가함.
사울이 다윗을 불렀지만 먼저 이야기 한 것은 다윗이었다. 사울은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주도권을 뺏겼다.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해결되지 않을때 더 큰 문제가 생기면 미움은 큰 사건이 아니게된다.
직분에 상관없이 믿음을 가진 사람이 주도권을 가지게 된다.(두려움이 없는 사람)
예를 들어 요셉과 유다를 볼 때 실질적인 장자는 요셉이었지만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에게서 예수님이 오셨다.
능력으로 사람을 까지는 것은 죽이는 행동이다.
진심으로 하니 사울의 마음이 열렸다. 우리도 다른이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오고가는 내 인생에서 해석을 잘 하는 것은 쉽지 않다.
2. 자기간증이 있어서 낙담을 위로 할 수 있었다.
33: 다윗은 어리기 때문에 무시를 당했다. 골리앗과 비교를 당했다,
34-35: 경험승리가 많은 다윗이 간증을 했다,
자신은 양떼들을 지키기 위해 짐승을 물리쳤다는 간증
36: 블레셋 사람을 짐승에 비유하였다. 보는 관점이 하나님이다. 내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라 생각했다,
37: 인간적으로는 이기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 주님이 나를 건져주셨다, 고 간증했다,
한번에 터득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열심히 양을 지키며 깨우치게 된것이다,
양을 지키며 맹수의 습성을 알게되었다,
'짐승을 잡듯이 골리앗을 잡으면 된다'고 하는 다윗
1:1로 골리앗과 싸우자 제안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이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 + 자기간증 = 설득력
사울을 욕심과 암나귀만 찾아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없었다.
사울은 망하게 되니 다윗에 말에 설득을 당했다.
신앙은 현재형 이어야 한다. 늘 준비해야 쓰임 받을 수 있다,
과거는 현재를 위해, 현재는 미래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은혜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좋은 나의 간증이 있어야 승리 할 수 있다.
3. 간증이 있지만 나에게 맡는 무기가 있어야 한다,
38-40: 골리앗의 갑옷과 다윗의 허름한 옷 비교,
사울은 자기 갑옷을 다윗에게 주었지만 어울리지 않았다. 하지만 다윗은 단칼에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입어 보고 거졀하였다.
싸움은 익숙해야 잘 하고 큐티도 익숙해야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다. 나의 것으로 소화해야 한다.
다윗이 자기에게 익숙한 물매를 골랐다. 여호와의 영이 임한 사람은 어디서든 두려움을 갖지 않는다.
4. 승리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조롱받는 과정을 잘 견뎌야 한다.
41-47: 영적 싸움의 과정
42: 어려서 무시를 당하고 조롱받는 다윗의 모습
5.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싸워야 한다.
하나님의 시간과 역사를 초월하시고 유일하게 이름이 있으신, 실체가 있으신 분이다. 하지만 이방신은 실체도 이름도 없으니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
*왜 이때 다윗을 등장 시켰는가?
하나님에 속한 전쟁에서 하나님과 함께라면 돌 하나로도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려주고자 하셨다,
45-47: 이름은 인격, 존재 모든것을 표현 한다. 다윗은 돌이아닌 믿음을 던진 것이다,
48-50 : 칼이 아닌 돌로 이겼다.
51: 골리앗은 자기칼로 죽임을 당했다.(나도 내가 번 돈, 명예로 죽임을 당 할 수 있다.)
전리품에 눈이 멀어서는 안되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했다.
걱정이 해결되지 않는 것이 위기가 아니고 이것으로 인해 주님의 자녀인 것을 잊는 것이 위기이다.
◈나눔
1.재희(89)
오늘 말씀은 별로 와닿지 않았다.
피씨방 알바를 구했는데 환경이 교회도 내 생활에도 좋지 않았다. 이 소식을 들은 교회 언니가 나에게 적극적으로 피씨방 알바를 하지 말라며 말렸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지만 이렇게 말리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피씨방 알바는 하지 않기로 했다. 마침 이모가 예전부터 하라고 하신 다른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이 알바는 자유로이 일하며 교회를 다니는데 지장이 없는 알바였다.
피씨방 알바를 끊으니 하나님이 더 큰 은혜를 주시는 것 같다. 나에게는 기적적인 일들이 많은것 같다.
2.희선(94)
오늘 설교 말씀에서 내가 아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다,
말씀에서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내가 주말에 놀러가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이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 여긴 행동같아서 뿌듯했다.
하지만 평소에 주일과 평일은 따로 구분되어 있는 것 같다. 큐티보다 공부가 주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친구와 싸우는 사건을 통해 인간관계를 조금 내려놓게 하신 것 같다.
3.지연언니(86)
요즘 나는 낙담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일, 연애, 나의 겉모습 등등 뭔가 되지 않는 것 같고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 없으니 답답하기도 하다.
주님께 어느순간 부터 내가 삐져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진정한 위기는 나의 걱정이 해결되지 않는 것이 아닌 이것으로 인해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잊는 것이 위기라는 말씀처럼 내가 지금 갖고 있는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 것이 위기가 아닌 것 같다.
요즘 큐티를 쓰면서 잘 못하고 유치부도 지각을 했는데 큐티를 쓰면서 하고 유치부에 늦지 않는 적용을 하며 나의 위기를 극복해야 겠다.
◈기도제목
1.혜린(89)
- 내 마음과 감정을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기
-직장상사에게 순종하기
-허리 치료받는것 잘 받고 나아질 수 있기를
-아빠, 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
2.재희(89)
- 그남자 끊어낼 수 있기를
-엄마가 건강하시고 빠른 시일에 뵐 수 있길
-망상이 심한데 생각 안 할 수 있도록 자제하기
-친구관계에서 미안함에 눌리지 않길
3.지연언니(86)
-낙담한 내 자신을 위로하고 다른 사람을 위로 할 수 있기를
-심각한 위기가운데 감정에 짓눌리지 않기
-하나님 바라보고 본질에 집중하기
-하나님에게 삐친마음 하나님 안에서 해결하고 매일 큐티 쓰며 유치부 지각 안하고 잘 나갈 수 있길
2.희선(94)
-2주 남은 논술 잘 하고 수시에만 마음 쏠려서 수능공부 소홀히 하지 않기
-큐티하기
인실이 아버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는데 기도해 주세요. 인실이가 타지에서 하나님과 함께라는 것을 잊지않고 생활 잘 하고 인실이 가정안에서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일하느라, 치료받느라 몇주째 못 본 리경이와 지희언니 진심으로 보고싶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