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중국에 가 있던 우리 율희가 컴백했습니다 >.<
그리고 혜민이가 회사에서 구박받으며 번 돈으로 맛있는 과자들을 사와서 다같이 맛있게 먹으며 너무나 행복했던ㅋ
이번주 나눔시간이었어요♥
혜민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3♥
혜선목자님의 취업이라는 기쁜 소식도 있었습니다 ^--------------------^♬
은혜는 기숙사에서 올라오지 못해서 예배 참석을 하지 못했구요 ㅠ.ㅠ
지원이는 한주동안 겪고 느꼈던 여러가지 나눔으로 은혜를 여전히 끼쳐 줬고,
송이는 다운된 한 주를 보냈다고 나눠줬습니다ㅠㅠ 다들 얼른 회복하길!!
기도제목입니다.
혜민이
(서울로 전배 받아서) 새로운 곳에서 회사생활 하는데, 두려움을 말씀 보며 해결받고 잘 견딜 수 있도록
남자친구의 구원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친구(지현) 교회 같이 나올 수 있도록, 친구 구원 위해 기도하도록
송이
우울해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일할 때 사장님 뜻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공부하도록
지원이
알바 사장님께 그만두는 것 잘 말하도록, 친구가 그 자리에서 알바하게 될 수 있도록
개강(월) 하는데, 같이 수업듣는 언니 미워하는 마음이 해결되도록
가족 구원 위해 기도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율희
20학점 신청해서 시간표가 빡센데, 잘 적응하고 공부하도록
아빠 건강, 사업 잘 해결해주시도록
한국에서 좋은 환경, 좋은 장소(학교와 가까운)의 집이 구해질 수 있도록
우울감에서 벗어나 하나님 의지하며 하루하루 살도록
다솜이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남은 4개월 공부 열심히 하도록
내 중심을 볼 수 있도록
감정 컨트롤, 해결 잘 하도록
아빠, 동생 구원 위해
혜선언니
내일(월) 첫 출근인데, 늦지 않고 할 수 있게
우리 가정의 믿는 한 사람으로서 다윗처럼 성장하도록
기도합니다♥ 이번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