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7:1~30]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1.메뚜기 증후군을 극복해야 된다.
-이 땅에서 사단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없다.(오직 믿음으로 이겨야 됨.)
-거인 앞에서 메뚜기 같이 초라하게 느낌.
(지도자가 초라하게 느끼면 백성들도 그렇게 느낌, 우리들 교회 성도들은 다 당당함!)
-어렸을 때 두려움을 겪으면 평생 스트레스로 다가옴.
-골리앗의 전략은 소프트하고 나이스하게 다가올 수 있음.
-우리 모두 쉽게 죄의 종이 될 준비를 하고 있음.
-못하는 건 그냥 무시하면 되지만, 잘해주면 수를 쓸 수가 없음.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각자의 역할이 있음.(예수만 믿으면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음)
-우리는 누구를 보고 위축이 되고 자신감이 바닥이 되는가?
누구를 보고 숨이 안 쉬어지고 그냥 넘어갈 것 같은가?
2. 메뚜기 증후군 안에서 믿음의 한명을 중요하게 여기심.
-성령으로 준비시켜진 다윗.
-백성을 구원할 한사람이 없어서 망하는 것.(삶으로 믿음이 전도되는 우리들이 되자!)
-하나님께 쓰임받은 다윗은 아버지도 누구도 인정하지 않았다. 뒤떨어지는 사람이 였고, 죽던지 말던 지 상
관하지 않았고, 주인공이 될래야 될 수가 없는 사람, 심부름꾼이 였다.
-성령과 겸손은 같이 가는 것.
-자기가 권세를 부리면 악신 들린 사람.
-항상 내가 여기 온 목적을 알아야 됨.
-골리앗을 죽일 사람을 뽑음 >이 때 무조건 격려는 안 좋지만,
말씀의 격려는 정말 힘이 됨.
-아무리 힘든 골리앗이어도 그 골리앗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됨.
3. 맏형증후군을 극복해야 됨.
나눔이야기
내가 두려워하거나 숨이 안 쉬어질듯 한 나의 골리앗은?
미현 : 키 큰사람을 보면 아직도 너무 두렵고, 무섭다. 기도하면서 회복이 된 줄 알았지만,
그냥 무뎌졌던 것 같고, 아직도 힘들고 무서운 존재이다. 어렸을 때부터 작은체구 였는데,
유치원 때 골리앗처럼 큰 친구에게 맞은 일 이후로 큰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
백지윤 : 노래에 대해서 두렵다. 같은 전공을 나온 엄마, 아빠에 대해서 눌리고, 힘들다.
집에서 연습을 할 때도 지적을 하는 엄마, 아빠가 두렵다.
(지민언니 : 나도 집에서 영어회화 공부를 하는데 엄마가 영어과외도 하시고 영어를 잘하셔서 부담이 된다.
영어 회화는 입으로 소리를 내서 연습을 해야 되는데, 엄마가 지적을 할까봐 연습을 못하겠다.)
김지윤 : 돈이 두렵다. 돈이 없어서 힘들어 본적은 없지만,
미래의 대한 걱정 때문에 돈이 없어질 까봐 걱정이 된다.
(지민언니 : 예전목장에 어떤 목원이 걱정을 하는데 지금부터 10년까지의 걱정을 하고 있었다, 가나안 땅에서
만나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것인데, 그 양식은 오늘 먹을 양식만 달라고 하는 것이지
내일 먹을 것은 걱정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근데 그 목원과 딱 내일 까지만 걱정하기로 적용을 했다.ㅋ)
하은 : 혼자 남겨진다는 것, 평가가 나온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재수를 하면서 고등학교 때부터 항상
겨울을 너무 두려워하면서 보냈는데, 그런 시간을 보내면서 결과가 나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 있다.
신경 : 나의 골리앗은 너무 예쁘고 부러운 외모이다.
교회에 와서도 날씬하고 예쁜 사람을 보면, 혼자 외모를 묵상하고, 기분이 우울해진다.
(지민언니: 왜 그렇게 외모에 대해서 두려운 것 같아?)
어렸을 때부터 엄마는 나를 당연히 가장 예쁘다고 생각해서 예쁘다는 말을 안했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그런
표현을 해주지 않는 엄마에게 상처를 받았고, 대신 친척동생이나 엄마친구 딸에게 예쁘다는 표현을 잘해주는
엄마가 미웠고, 그때부터 열등감이 생긴 것 같다.
기도제목
미현 : 친척오빠와의 관계가 잘 해결될 수 있게, 개강하는데 목이 많이 않좋다, 감기가 빨리 낳을수 있게.
백지윤 : 사경회 잘 다녀올 수 있게, 우울한 감정이 가라 앉을 수 있게.
김지윤 : 개강해서 친구들이랑 잘 지낼 수 있게, 걱정 다음 날까지만 할 수 있게, QT아침에 할수 있게, 감사하
는 마음으로 지낼 수 있게.
하은 : 개강 잘 할 수 있게, 체력 관리 잘 할 수 있게, QT할 수 있게.
신경 : 직장, 가정, 교회에서 골리앗을 믿음으로 이길 수 있게, 사람에게 소망 갖지 않도록,
가족 구원을 두고 애통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지민 : 직장 일하면서 하나님의 일과 타협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