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삼상 17:1~30
1. 메뚜기 증후군을 극복해야 한다.
사울은 재위중 불레셋과의 전쟁에서 사무엘과 요나단이 나서서 싸운 두번을 제외하고 졌다. 그러나 이것을 자신이 이긴 것으로 착각했다. 자신만만하게 엘라에 진을 쳤지만 불레셋(사탄)은 다른 전략을 가져왔다. 사단은 머리가 좋기에 지략이 아니라 믿음으로만 이길 수 있다. 불레셋의 전략은 골리앗을 내세우는 것이었다. 골리앗은 거대한 외모로도 눌리는데 말로도 조롱하며 싸움을 돋는다. 이런 자들이 집집마다 있다. 용모와 신장이 무기인 사울은 골리앗 앞에서 자신을 초라하게 느꼈고 이는 백성 전체에 퍼져 모두가 같이 위축되었다. 마치 스스로를 메뚜기처럼 여겼다.
싸워야할 골리앗 앞에 우리는 무기력하다. 이 골리앗은 위압적인 존재이기도 하나 부드럽게도 나타날수 있다. 무서운 것도 나이스한 것도 우리의 간담이 떨린다면 모두 골리앗이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좋고 나쁘고가 아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환경일 뿐이다. 그저 말씀이 응하는 삶을 추구할 뿐이다.
2. 믿음의 한 사람이 구원한다.
성령으로 준비시키신 한 사람 다윗이 등장하다. 골리앗은 한사람만 보내라며 조롱한다. 그 한 사람이 없어 모두가 죽는다. 이 한 사람은 40일동안 마음이 상한 상태에서 등장한다. 당시에는 다윗이 누구인지 아무도 몰랐다. 다윗은 형들에 비해 떨어지는 조건으로 그의 위험은 아무도 상관하지 않을 정도로 홀대받았다.
그러나 다윗은 일찌기 (즉시 순종) 양을 맡기고 (책임감) 순종했다.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고도 달라짐이 없었다. 이것이 성령을 받은 이의 특징이다. 성령을 받은 이는 겸손하고 믿음이 있다. 그런 때에서야 "마침"이라는 하나님의 시간이 온다.
하지만 사울은 골리앗 앞의 위기에서 재물, 딸, 세금 면제를 걸었다. 그러나 이때에는 상금이 아니라 신앙과 믿음이 필요한 때이다. 이런 때에는 이 세상이 일시적인 것임을 알아야 하고 일상에서 자기일을 잘 하는 사람이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골리앗을 통해서 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3. 맏형 증후군을 극복해야한다.
엘리압은 다윗을 시기질투하여 한편이 되지 못했다. 그러나 다윗은 엘리압에게서 시선을 돌이키고 골리앗에게 향했다. 엘리압은 골리앗과 싸워야할 때 다윗과 싸웠으나 다윗은 엘리압에게서 시선을 돌이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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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눔에서 제일 인상적인 단어는 '터키젤리' 네요...; 우리가 각자의 터키젤리에 넋이 팔렸어도 다시 돌이킬수 있게 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 그렇기에 믿음의 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겪은 일들에 대해 누군가는 이미 답을 가지고 있고, 다양함을 배우게 되어 감사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묶어주셨는지~ 다음엔 경주와 선경이도 함께 해요
기도제목
* 신결혼 해야합니다~! 같이 기도해요. ㅡㅜ
1. 이은미
- 어머니 건강하실 수 있도록 (골다공증)
- 동생이 아웃리치를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마감 때문에 모두가 예민한 회사에서 평안한 한 사람으로 중심잡을 수 있도록
2. 유희연
-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 계획세운 것 잘 지키고 적용할 수 있도록
- 충실한 직분 감당할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함 받도록
3. 채혜성
- 나의 골리앗에 눌리지 않고 생활예배 잘 드리며 자리 지키도록
- 수업에 지치지 않도록
- 고등부 아이들 제훈 받을 수 있도록
- 재정관리를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4. 윤혜정
- 말씀이 들리고 회개할 수 있도록
-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 프로젝트가 잘 성사될 수 있도록
5. 전수연
- 수요일 반차낼 수 있도록
- 회사에서 8주를 요동치 않고 잘 버틸 수 있도록
- 상사와 소통할 수 있도록
- 재정관리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