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7:1-30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말씀 요약>
우리는 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질병의 고통과 못 먹고 못 입는 두려움속에 있진 않는지? 그 두려움들을 믿음으로 어떻게 이길수 있는지 살펴보기 원합니다.
1. 메뚜기 증후군(보기만 해도 딱 싫은 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2. 믿음의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3. 큰 형, 맏 형 증후군(교만/완악함/무시/조롱의 소리)를 극복해야 합니다.
<간단 나눔> 우리가 두려워 하는 골리앗은 어떤 건가요?
지혜: 회사에 가는 것 자체가 짜증이나고 종부림하는 상사들이 밉다. 양치기일(내 본분)에 대한 생색이 나. 최근 엄마아빠의 다툼으로 흔들릴 뻔한 우리 가족 믿음이 두려움과 연약함을 고백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겸손해 지는 한주 였다. 이렇게 많은 은혜를 주시고, 말씀 공동체에서 축복을 받고 있으면서도 평일엔 누리지 못해 아쉽다.
수연: 유전적으로 천식이란 질병을 앓고 있는데 갑자기 가파오르는 숨때문에 가슴을 움켜쥐며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방에서 혼자 많이 울었어요. 건강하지 못함에 대한 두려움... 정말 낫고 싶은데 나을 수 없다는 처방이 더 절망적인 것 같아요. 정말 건강하고 싶어요.
현하:#65279; 수능이 이제 100일도 남지 않았어요. ㅠㅠ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는데, 학교에 가서 접수하는 일도 부담스럽고, 아는 사람들 보게 될까 더 걱정되어 조마조마... 그리고 여러 사건으로 더 머리가 어지러웠던 한 주 였던 것 같아요. 엄마가 아파서 걱정도 많이 되구,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많이 느껴요.
수현: 미래에 대한 불분명함... 안그래도 생각이 많은데 회사 상사의 시사점이나 가치관 이야기를 들으면 힘이 더 빠지는 것 같다. 그런데 지난 주 기도제목을 나누고 이번 한 주는 그 상사가 도시락을 싸오면서 대화가 적어서였을까 부정적인 대화가 자주 있지 않아 좋았던 것 같다.
... (short version)
<기도제목>
연주: 목자언니의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오늘은 푹 쉬는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중보해주세요 ㅠㅠ
지혜: 세상가치관을 잘 제하고, 나의 메뚜기(보기만 해도 싫은 상사, 회사, 돈)에게 놀라지 않기, 연주언니의 건강회복과 목장식구들의 영육간 기쁨 그리고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수현: 생활예배 잘 드리고, 아빠의 재취업을 위해, 엄마의 심신 관리와 동생의 구원에 대한 확신을 위해
수연: 건강회복, 9월 한달 QT 빼먹지 않고 잘 할 수 있게, 남자친구의 재활치료와 학교를 위해
현하:#65279; 공부를 집중하여 잘 할 수 있게, 엄마의 건강과 해외 출장 중인 아빠의 건강, 오빠(갤럭시 메가송 솔로) 상업의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