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말씀>
삼상 17:1~30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두려움에는 끝이 없다. 두려움의 종류는 무엇이고 이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1. 보기만 해도 기가 죽는 메뚜기 증후군이 있다
* 사울은 이전에 있었던 두번의 전쟁에서의 승리를 자신의 능력으로 이긴것이라 생각하여 이번 전쟁 역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해버렸다.
* 사단은 매번 다른 전략을 가지로 나오는데 오직 믿음으로 싸웠을 때만 사단을 이길 수 있다. 근데 우리는 매번 이 믿음의 부분을 잊는다.
* 골리앗의 존재처럼 늘 남겨두는 것이 문제 이다. 악은 그 모양까지도 버려야 하며 근처에도 가질 말아야 한다.
* 골리앗처럼 번쩍번쩍하고 겉모습적으로도 대단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무섭다.골리앗 처럼 "싸움을 돋우는 자 "의 특징은 자존심을 건드리고 욕하고 짓밟는데 이것을 받고 있는 사람은 세상살기가 싫어지면서 사망의 역사로 빠지기 쉽다.
* 블레셋이 이번 전쟁에서 전략을 바꾼 것은 두번의 앞선 전쟁에서 힘을 내세워 패하자 골리앗을 내세우는 것으로 전략을 바꾸었다.
근데 세상적인 사울에게 자신을 뛰어넘는 사람이 앞에 있으니 거인 앞에 메뚜기처럼 기죽고 초라하게 되었다.그리고 이러한 사울의 마음이 백성에게까지 전달 되어 모두 골리앗을 두려워 하게 했다.
이처럼 세상은 골리앗과 같이 학벌,돈,지위 등 갖은 갑옷과 방패를 들며 우리를 조롱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들의 조롱을 들으면 우리는 살기가 싫어지며 사망의 역사가 온다.
* 우리의 문제와 환경에서 나의 메뚜기 증후군은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위축감 부러움 등이 혼합된 이상한 감정을 느끼며 세상 권세에 대해 부러움을 느낀다.
* 사울도 자신의 아들까지 죽이려 했지만 골리앗 앞에서는 정작 아무말도 하지 못했듯이 우리 역시 싸워야 될 골리앗 앞에서는 너무나 두렵고 힘이 없고 무기력 해진다.
우리에게 골리앗은 여러 모습으로 온다. 핍박하는 형태 뿐만 아니라 돈을 잘버는 남편,너무 좋은 환경등...
* 골리앗의 전략은 굉장히 부드럽고 나이스하게 올 수도 있다. 이런 골리앗은 블레셋의 어떤 장수들 보다도 무서울 수 있다.
* 느부갓네살과 고레스 왕들은 모두 우릴 위해 준비하신 왕이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응하게 하시기 위해 보내신 것. 나의 구원을 위해 맡고 있는 역할들 인것.
나의 환경을 바꿔가시며 나의 구원의 목적을 위해 각각의 맡은 역할들의 사람을 보내주시는 것인데 우린 이것을 모르고 늘 바뀌는 환경과 사람에 위축되는 메뚜기 증후군을 갖는다.
이런 환경 가운데서도 우리는 보내주시는 선지자의 말을 들으며 나아가야 한다.
2. 믿음의 한사람이 메뚜기 증후군을 물리친다.
* 사울과 백성은 세상을 너무 좋아했기에 구원할 한 사람이 없었다. 우리는 이런 한 사람이 없어서 죽어간다.
* 다윗은 40일동안 욕먹으며 마음이 상할대로 상한 뒤에 준비된 사람이었다. 가족도 인정해 주지 않으며 스펙좋은 형들보다도 뒤떨어지고 아무도 신경조차 써주지 않는 사람이었다.
* 이러한 상황가운데서도 다윗은 기쁘게 순종하고 자신의 일을 버리지 않고 책임감 있게 하였다.
사울은 기름부으심 후에 교만해진 반면 다윗은 여전히 양치기를 하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겸손해져 있었다. 이처럼 믿음과 겸손은 뗄래야 뗄 수 없다.
내가 자기 권세를 부리며 있는것은 곧 악신이 들린 것이다.
* 날마다 순종할 때 "마침"의 하나님의 때가 온다. 성령의 사람은 밤낮으로 기도하며 자기 할일을 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온 목적이 무엇이고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를 잊지 않는 것이다.
내가 전쟁에 나가려는 것이 아니라 그저 떡주러 온 것이 내 일이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전과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사단의 특징이다.
* "위기의 때"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신앙"이다. 말씀의 격려가 가장 좋은 격려이다.
* 생활예배를 잘 드리며 자신의 자리에 잘 있는 사람이 제일 무섭고 실력있는 사람이다.
* 내가 거듭나게 되면 변하지 않는 환경에서도 두려운 것이 없다. 늘 나의 마음의 문제이다.
* 우리는 아무리 힘든 골리앗에게서도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 이 세상의 모든 전장은 믿음이 이기는 것이지 군사의 수로 이기는 것이 아니다.
* 이 세상 모든것은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이다.
3. 큰형 증후군
* 우리는 큰전쟁을 위해 가족들에게 양보하고 시선을 돌려야 한다.
<목장나눔>
목자언니와 목원이신 보라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늘 셋이서 하던 목장 모임에 출장 차 한국에 온 명은이가 함께 하여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오늘의 말씀 처럼 나에게 있는 골리앗은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또한 나눔 가운데 우리 각자들이 가진 우상들 가운데 그 가장 밑바닥에는 나의 내려 놓지 못하는 내 자존심이 있고, 나를 우상으로 놓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엘리압의 말에 혈기를 부리지 않고 시선을 돌리며 자신의 해야 할 말을 한 다윗과 달리 우리는 나의 직장과 학교, 가정의 환경 가운데서 이러한 상황이 있을 때에 혈기를 내고 화를 내는 모습이 있음을 나누고 더 큰 전쟁을 위하여 양보하고 시선을 돌리는 적용을 해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 #65279;보미
회사 지각 안하기
신앙고백이 있는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 보라
내가 나 스스로를 평가하는 순간이 올 때 나를 편하게 있는 그대로 인정 할 수 있기를
소년부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한 주가 되기를
* 명은
한 주간 체력 붙들어 주시길
직장에서 윗질서에 순종하며 떡 잘 나르는 사람 될 수 있기를
* 주경
큐티로 시작하는 하루 될 수 있게 아침 큐티 빼먹지 않고 하기를
학교와 일 하는데 있어서 지혜롭게 할 수 있기를
가족의 구원위해서 기도 할 수 있기를
나의 고민을 내 생각으로 씨름하지 말고 하나님께 먼저 물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