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무엘상 17:1~30
제목 :믿음으로 두려움이기자
1. 메뚜기 증후군
블레셋진은 변방 이고 사울은 블레셋이 우리에게 두번 졌던 종#51319;이다 했는데 ,사단은 머리가 좋아 매번 다른 전략 세운다.
이땅 사단보다 머리좋은 사람은 없다 오직 믿음이 이긴다 .
블레셋이 전략을 바꾼 이유는 힘으로 해서는 안돼니
세상적인 사울이 쫓아 가지 못할 골리앗이 나타나 위축되게한다
우리가 무서운것은 두려움이지만 soft / nice 가 더두렵다
역대하 36장 고레스가 우릴 해방시켰다고 좋은 왕이 아니다
예수가없으면 기대하지마라
2. 믿는 한 사람이 중요하다
성려므로 준비된 다윗이 등장한다 .
다윗은 40일 욕다먹고 준비된사람이다. 여러분 옆의사람 핍박하지 마세요. 사람은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도 없을때 이제 나타나야 한다.
다윗은 기름부음 받았고 형들은 엘리트들이다.
자기가 떠난다고 양떼버리지 않는다 이새가 명령하니 잘맡기고 떠난다.
순종하는 사람은 위기에 강하다.
다윗은 기름부음 받아도 양치기하고 아버지 말씀 잘듣고, 성령 믿음 겸손은 뗄수가 없다
3.맏형 증후군
다윗이 전과 같이 말하니 백성도 골리앗도 전과같이 말한다
우리는 큰 전쟁위해 식구들의 전쟁에서는 양보해야 한다
나눔
1. 너무 좋은것 vs 너무 싫은것
2. 내가 위축되는 부분
3. 믿음의 한 사람이 두려움 물리 친다고 하는데, 그 역할 잘 하는가?
4. 나는 큰 형 엘리압처럼 가족 핍박하는가?
5. 여전한 생활 예배 잘 지켰는가?
목자님이 나눔을 시키는 1번째 타자가 누가 될 지 두근두근두근
귀염둥이 우리 막대 성원이 pass로 죄많은 부족자 노성혜 부터~ 이런 ;;
노성혜
금요 생활예배 느고가 갑자기 요시야 찾아와 자신의 싸움을 비인격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차근 차근 설명하는 장면
을 통하여, 하나님은 참 인격적으로 나의 삶에 찾아와 설명하시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요시야는 내생각
내 의견대로 하며 변장하다가 결국 죽게 되는데, 그날 나에게 느고가 누가 될찌. 어떤 싸움이 찾아올지 두렵고
떨림으로 기다렸는데, 야근하고 퇴근할 때 까지는 몰랐다. 그래도 궁금하여 계속 묵상하며 누워 생각해 보니...
동료의 입술을 통해 내 사건을 객관화하며 인격적으로 하나하나 하나님의 싸움이라 설명해 주셨는데, 그 일이
느고의 방문이었구나 해석이 되면서, 동료의 말을 듣고 난 후 나의 반응은.
난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난 그부분은 인정을 못하겠는데 하며 그 오후 시간을 보냈는데, 내 생각을 꺾지 못하는 것이 날 변장하여 하나님의 싸움을 내 맘대로 해석하고 우기려던 것임을 알게 되었다.
목자
내가 옳고 내 생각대로 하려던 부분이 강하여 훈련받은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있으니 지옥을 산다.
고성원
말씀을 듣고 가다보면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내 삶에서 안 따라 주는 부분이 있다.
최근 사건을 통하여 아버지에 대한 긍휼 애통함이 생겼지만, 막상 삶에서는 잘 되어지지 않는 힘든 점도 있고,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과의 관계도 좋은 부분이 많은데, 나누다 보면 서운한 점을 나누게 되는 부분이 있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목자
말씀 잘 듣고 갔으면 좋겠다.
이슬기
한 주 비교불행으로 마음이 곤고하였다. 내 삶에 찾아온 사건이 지난 시간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지금은 훈련의 때라 잘 순종하며 가고 있다.
김수진
월요일 혼란 스러운 사건이 있어 잠시 흔들렸지만, 다시 중심잡고 수요예배 드리고 가다 보니 안정이 되었다.
드러나는 죄가 없어 나의 죄를 보는 것이 힘든게 사실인데, 그래서 더 나 자신에 대해 돌이켜 보게 된다.
김기혜 목자
시간이 없을 때 시간을 활용하는 훈련보다, 시간이 많을 때 시간을 잘 보내는것이 더 힘든 훈련임을 요즈음
깨닫고 가게 된다.
지금은 준비중인 일이 빨리 되어지지 않으니, 위축되는 부분이 있는데, 시간이 예수님이라고 하셨으니
이 시간을 잘 보내기 원한다.
-목보를 쓰며....
목보의 부담감에 눌려 정말 피하고 싶었는데, 잘하고 잘 보이려는 인정중독이 내려 놓아지니
감사함으로 쓰게 됩니다.
출근 전 주일 오후 4시부터 몰려드는 답답함과 눌림에 말씀으로 위로와 힘을 주셔서 내일 부터 시작될 각자의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이긴 싸움을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남동생위해 준비된 고기반찬은 내것이 못되고, 먹던 과일도 동생위해 어머니께 빼았긴 지금
오늘 말씀 처럼 무시당하고 인정받지 못하여도 주님께서 사용하시면 깊고 깊은 바다 저 속에 있더라도
알아봐 주시고, 찾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한주 무시와 인정을 못받더라도 낙심치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굳세게 다윗처럼 당당하게 자신있게
이겨내고 승리의 나팔을 불며 다음주에 다시 여전한 방식으로 모이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