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개요]
판교 성전에서 새롭게 시작된 목장 모임이
어느덧 중간 시점에 이르렀기에
결산과 단합 차원에서 회합하여
야외에서 조촐하게 회식 자리를 가졌습니다.



[설교 요약] 제목: 여호와의 영
본문: 사무엘상 16:13-23
1. 여호와의 영이 떠난 자는 여호와의 부리신 악령의 지배를 받습니다.
# 멸시하여 순종치 않았고 경고에도 회개치 않기에 여호와의 영이 떠납니다.
# 여호와의 영이 떠난 빈자리를 파괴와 번뇌로 이끄는 악령이 지배합니다.
# 변명과 합리화가 많으면 정신질환(히스테리, 우울증 etc.)에 걸리기가 쉽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만을 간섭하시며 사탄의 활동 범위를 정하십니다.
# 내 곁의 악령 들린 사람도 나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자입니다.
2. 여호와의 영에 사로잡힌 자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를 구할 수 있습니다.
#65279;# 죄로 인하여 악령이 역사하는 정신질환은 세상 방법으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65279;# 예수를 안 믿는, 성령 받지 못한 자의 내면에는 악령이 거하고 있습니다.
# 근원적인 치료로 이끄는 구체적인 회개를 하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65279;#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한 사람이 회개하면 병든 가족을 고쳐주십니다.
#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은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며 숨어 있어도 초청을 받습니다.
# 회개를 하기 위해서 찬양을 해야 합니다.
# 성도는 영적인 존재이기에 공급받지 못하면 병이 옵니다.
# 기쁘게 예배 드리는 것이 최고의 예방책이며 최고의 치유책입니다.
# 환경이 좋아져서 감사가 없고 기쁨이 없기 때문에 우울증이 창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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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
#65279;HI: 오늘 정오에 구리에서 치뤄진 큰집 조카 결혼식에 어머니를 대신하여 참석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경황없이 서두르게 되었는데 집을 나서기 직전 축의금 문제가 불궈졌습니다. 이미 형편대로 낸다고 통보하였음에도 다시금 체면을 들먹이시며 과하게 내시려 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그만 자제하지 못하고 혈기를 부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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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를 드리고자 휘문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내내 무겁기만 하고 심기가 편치 않았습니다. 찬양을 부르는 와중에도 제대로 동참할 수가 없었는데 목사님의 설교 말씀 도중 한줄기 빛처럼 깨달음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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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자신이 성령에 감동된 자라고 암묵적으로 자부했지만 실상은 종종 악령이 들려서 옳고 그름으로 지적질을 일삼으며 자기주장만을 관철시키고자 하였습니다. 한편으론 그에 따라주지 않으면 과도하게 짜증을 부리거나 병적으로 화를 내었습니다. 대인 관계에 있어서 구속사를 염두해 두고 이타적인 사랑으로 온유하게 상대방을 대하기 보다는 이해타산에 얽매여서 위선적이고 가식적으로 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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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한 사람이 회개하면 병든 가족을 고쳐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성령님께서 시키시는 구체적인 회개와 적용을 통하여 제가 먼저 십자가 지는 인생으로 새롭게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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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수동(목자):
1. 악신에 의한 음란과 중독이 끊어지도록
2. 구체적으로 회개하여 성령으로 채워지도록
3. 목장 식구들과 아버지를 위하여 애통함으로 중보하도록
4. 복귀하는 직장 생활 기쁘게 감당할 수 있도록
5.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기선:
1. 큐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원용:
1. 생활 가운데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2. 부모님을 전도할 수 있도록
정훈:
1. 가르치는 학생들이 영어 회화#65279; 수업에 흥미 가질 수 있도록
2. 원활한 수업 준비와 진행을 위한 지혜와 능력이 주어지도록
3.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헌일:
1.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구체적인 회개와 적용 할 수 있도록#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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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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