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풍경 오늘은 더위를 잘 보내고 목장에 잘 나오는 우리에게 주신 휴식..?으로 생각하여 미스터피자에 가서 배불리는 아니지만 맛있게 먹으며 소소한 얘기를 나눴습니다.#65279; 그리고 장인성 형제가 학교 친구인 이진웅이라는 형제를 데려왔는데 처음 뵈었어도 낯설지 않을 정도로 같이 맛있게 먹고 나눔도 하였습니다. (창용이는 몸이 좋지 않아서 오늘은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실은 김연승 형제와 박두식 형제의 마지막 출석 날이라 부족하지만 이렇게 좋은 기억을 안겨주자는 의도로 갔었는데 박두식 형제는 오지 못하였고 김연승 형제는 휴학을 하기로 결정하여 서울에 머무는 기간이 더 늘어나 그만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습니다.) 기도 제목 건호(91): 생활예배준수하기. 개강하는데 우선순위 잘 정해서 균형있게 생활하도록. 준혁(91): 내일부터 개강이라 주말마다 왔다갔다 해야하는데 몸이 피곤하지 않게 잘 신경쓰기. (학교생활 하는 환경 자체가 말씀이 희귀한 곳이라 혼자 믿음 생활하는게 힘이 들때가 많지만 학업과 더불어 병행할 생활예배를 우선으로 하여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께 물으며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학업에 인간적인 내 욕심을 내지 않고 믿는 사람으로서 구별되게 2학기를 보냈으면.."#65279;#65279; 연승(91): "휴학하기로 했는데 생활하면서 스트레스 잘 풀고 학원다니며 진로 잘 결정했으면.." 종원(93): 예배시간 늦지 않고 잘 지키길. 창용(93): 몸이 좀 안좋은데 건강회복되고 공부 열심히 잘 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인성(93): 일주일 남은 방학 잘 보내며 개강준비 잘 하도록. 예배시간에 늦지 않도록. 진웅(94): 2학기 때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상현(94): 아르바이트 안전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저작권 교육 시간에 맞춰 잘 받을 수 있도록. 희찬(94): 수능을 대비하여 인내를 갖고 피아노 연습 시간 늘리도록 하기. 아침에 새벽 QT 졸지 않으면서 듣기. 성준(94): 신교제(아멘..)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드는데 생각이 좀 정리되도록.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