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영이 임하는 우리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말라위에서 무사히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혜정언니.
언니의 물건너 산넘어 한국으로 온 말라위 기념품...넘 감사해요.
그곳에서 섬기고 은혜받고 온 언니의 간증,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에 경희집에서 집들이할 때 말라위용 포크와 스픈으로 샐러드 꼭꼭^^
한사람 한사람 마음아픈 이야기, 서로 처하여진 환경은 다르지만 예수님으로 이렇게 묶여져서 함께 할 수 있고,
함께 아파할 수 있는 목장이 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어떤 모습이라도 받아들여지고 함께 할 수 있는 목장이 있어 요즘 감사하고 행복해요.
한주간도 여호와의 영이 임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제목>
*혜정언니*
-생활예배 잘 드리게
-이번주 있는 수술 잘 할 수 있게
-시험준비잘하게
-운동 시작 잘 할 수 있게
*삼희*
-매일 말씀잘보고 기도할 수 있게
-현재에만 머물고 안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부터 벗어나 진로에 있어서 도전할 수 있게
-시험준비잘하게
-아달랴와 같은 직장상사를 위해 내가 회개하는 마음과 직장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미영이*
-음악치료 세션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잘 맡기게
-동생 일 생색안내고 이번 주일 잘 버티게
*정현이*
-할머니 할아버지 구원 위해 기도 열심히 하게
-동생결혼 진심으로 축복해줄 수 있게
-동생과 이야기 지혜롭게 잘 할 수 있게
*경희*
-날마다 큐티할 수 있게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욱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