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목 /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사무엘상 16:13-23)
1. 영호와의 영이 떠난 자는 여호와의 부리시는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
2. 영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는 이 악령에 사로잡힌 자를 구할 수가 있다.
목장나눔
김성원 목자
아버지께서 무사히 퇴원하시고 집에 돌아 오셨다. 아픈 가운데 함께 해주신 사역자님들과 아버지 목장식구들 그 밖에 목원, 지체들의 기도와 섬김이 있었다. 나는 복 받았다고 느꼈으며 감사함을 느꼈다. 말씀으로 세상적인 방법은 일시적인 것이라 했는데 지금은 우리들교회에 여러가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느껴지는 감사는 말씀과 찬양이 있었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생활하는 동안 주변에 입원하고 계시는 투병 중이신 분들을 보면 암과 질병으로 싸우는 가운데 있는데 아버지는 그런 환경 속에서 우울증이 걸리실까 염려가 되어 우리들교회 설교와 찬양을 MP3로 틀어드리며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게 환경을 만들려고 했었다. 그런데 그 장소에 3개월 밖에 못 사시는 다는 분이 계셨는데 마음이 많이 힘드셔서 신경 또한 많이 날카로워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면 화를 내시는 분이 있었다. 그래서 설교와 찬양을 틀어도 많이 신경쓰이는 면은 있었는데 마침 앞쪽과 옆쪽 환자분들 곁으로 교회분들이 오셔서 위로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사이.... 그 기회를 틈타 설교와 찬양이 좀더 잘 들리게 불륨을 올리며 함께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장웅선
이번주는 당직 근무가 없었던 주간이였다. 그래서 좋았고 최근에 양평에 출장을 갔다오는 일이 있었다. 이틀을 걸쳐 해야 하는 일이지만 하루 당일치기로 벅찬 하루 일정을 소화했다. 출장 장소인 양평프라자는 20년 전에 멈춘 주차기가 있었는데 이것을 다시 가동하여 사용한다고 점검 및 수리를 의뢰했다. 재가동을 위한 점검으로 여러가지 노후된 부품과 추가 필요부품을 확인하여 견적을 내주고 확인해보니 재가동에 필요한 부품이 현재 없어 다음 주에 또 다시 방문해야한다. 양평을 지나갈 때 이곳에 다시 한번 꼭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이곳 풍경과 분위기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안종우
저번주 8월 18일에 등반한 84또래 안종우입니다. 모태 신앙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전 교회에도 목장모임을 참석했으며 부목자로 있었습니다. 전 교회에서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그런 분위기가 안되어 못한 아쉬움이 있었었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에 친척누나의 소개로 오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천현석
이번주에 목장에 다시 참석하게 된 85또래 천현석입니다. 원래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있었고 지금 사진작가 어시(어시스트)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때부터 인데 잠시 떠나 있다가 대학입시로 다시 교회로 다니고 다시 합격하고 나서 또 잠시 떠나있었습니다. 대학에 합격한 것을 보며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했기 때문에 붙쳐주신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떠나 다시 이렇게 돌아 오게 된것은 환경이 어려워지니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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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시로 일하며 정해진 시간이 없어 퇴근이 늦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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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환경에 인정하기 싫은 내 모습이 있습니다. 답답한 환경 속에서 교회를 오고 싶은 생각은 있었지만 잊고 살았던 내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모습을 보면 말씀을 안보고 사는 것이 죄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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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큰 촬영으로 정해지지 않은 출퇴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보와 광고 등 각종 사진촬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촬영 도중에는 연락을 받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못한다. 촬영지에는 클아이언트의 눈치도 있고 어시스트로 있기 때문에 더욱 눌리는 것도 있기 때문이다. 큰 스튜디오에 있는 것은 인맥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붙어 있는 것이다. 이곳에 있다가 다른 곳에 가면 서로 알아보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수가 적어도 이렇게 붙어 있는 것이다.
자존심 강한 나는 다른 사람의 투정을 받기는 것은 힘들다. 다 받아 주다보면 섭섭한 마음 또 다 이야기 하지 못한 답답함이 내 안에 쌓이기 때문이다. 이해랗 수 밖에 없는 것은 환경의 요인이 있다. 내가 그 환경에 그 환경을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알고 체휼을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길석
요즘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같다. 옛날 친구에게 전화 연락이 올 때 예전보다 나아졌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과거의 모습보다 현재가 편하게 지내고 아픈 것도 나아졌기 때문이다. 가끔 선생님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을 때면 피곤하긴 하지만 그런 소리를 듣는 거도 아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며 좋은 생각하며 듣고 있다. 할 수 있는 것, 직장을 찾는 것, 미래를 기약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좋아진 것같다.
아버지에 대한 무덤덤한 관계는 있지만 그때의 큰 싸움 후에도 다시 대면할 때 똑같은 모습으로 대하는 내 모습이 있다. 어쩌면 그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편하게 대하게 되는 것같다....(아타까운 것은 편하게 일상적인 모습으로 있다가 몸이 안좋아 지금의 모습으로 있는 것이 좀 안타깝다.)
아버지와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그래도 목사님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지내고 있다. 무엇인가 생각할 때는 마음 속에 있던 것을 결론만 이야기 하시는 아버지이시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보다 이해하며 넘어 가고 있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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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직업학교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볼 때 자신들의 몸을 가지고 최선을 다시는 모습을 보면 나는 거기에 대한 위안과 건강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것같다. 내가 더 어려워서 네가 더 어려워서가 아닌 한 지체로 있기 때문에 이겨내는 것같다.
강민승
9월 2번째 주에 군대 내에서 경연대회가 있다. 그래서 요즘 훈련스트레스로 힘들다. 더군다나 타부대와 경연하는 대회인 만큼 간부들이 신경을 쓰면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더 피곤해 죽겠다. 최근에는 제주도 엠티를 갔다오는 시간을 보냈다.
이상헌
순종이 제사보다 났다. 이후로 계속 되는 말씀 가운데 하나님 앞에서 자백하는 시간과 회복.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기다리시며 돌이켜 진정한 관계회복을 바라시는 그 사랑을 알게하셨다. 내게 책망하시고 엄하게 말씀하셨던 것은 나를 힘들게 하기 위해 고통을 주시기 위해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자녀이기에 더욱더 눈물로 기다리시며 끝까지 말씀하시는 것을 놓치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런 하나님의 기다림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내가 이렇게 살아 있고 말씀을 듣는 자리에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자리가 감사 밖에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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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직장에 월급 문제로 사장님과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 몇 일있으면 곧 1년이다. 개인적으로 생활하는데 좀 모자른 감이 있는 월급이기에 사장님과 급여협정과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것을 의논했다. 그 전에도 전 직원이 한분이 계셨는데 일을 그만 하고 싶으시다고 이야기 했던 것이 있어 이참에 월급 인상과 근무시간의 조정으로 협이를 보고 싶었던 거다. 그렇게 함으로써 주말에는 쉬고 싶은 내 마음과 또 내 마음대로 시간을 조정하여 편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내 마음, 그 계획이 있었다. 그래도 사장님께 모든 결정권이 있기에 그렇게 맡기고 그 결정에 따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게 되었다. 깨달은 것이 있다면 물질욕심은 여전하다는 것이다. 일에 대한 수고로 받는 급여는 당연하지만 좀더 편하게 시간을 내 마음대로 활용하여 얻는 것은 참 인간적이고 세상적인 이기심에 불과 하다는 것을 또 한번 내 머리 속에 상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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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권은 주님께 있고 그 계획과 뜻에 맞추어 나가야 하는데 여전히 내 힘을 빼지 못하고 내 계획이 앞서는 내 불순종한 모습이 들어났다.
기도나눔
83 김성원B
1. 어머니 구원.
2. 목장 잘 섬기기.
3. 생활예배.
86 강민승
1. 부모님 구원에 대해서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2. 악하고 음란한 내 죄를 객관적으로 보고 회개 할 수 있도록.
83 장웅선
1. 일대일 양육 조만간 시작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2. 가족들 건강.
3. 신교제, 신결혼.
85 길석
1. 학교 생활하는데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도록.
2.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걸 귀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3.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일을 후회없이 잘 하도록.
84 안종우
1. 하나님의 사랑을 정말 깊이 느낄 수 있도록.
2. 가야할 길을 보여주시고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85 천현석
1.
#65279;83 이상헌#65279;1.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인생으로 말씀에 반응하는 삶을 살 수 있게.
2. 아버지와 나눔을 할 수 있는 마음과 구원의 애통함을 가지고 잘 순종할 수 있게.
3. 관계회복에 방해하는 변명이나 합리화, 자존심을 세우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