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사무엘상16:13~23
<본문요약>
1. 여호와의 영이 떠난 자는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
- 사울은 순종하지도 회개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악령의 지배를 받게된다.
- 우울증은 악령에게 파생된것으로 자기자신뿐만 아니라 주변모두를 힘들게한다.
2. 여호와의 영에게 감동된 자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를 구할 수 있다.
- 사울의 질병은 죄로 인한 질병이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없다. 오직 성령만이 고칠 수 있다.
- 죄의 문제는 자백밖에는 없다. 하나님 앞에 자백하는것 -> 이것이 회개이고 회개밖에는 길이 없다.
- 회개를 뺀 치유는 어떤 것이라도 불완전한 치유이다.
- 찬양을 하는것도 회개를 위한 찬양이 되어야한다.
- 어떤것 한가지만 하면 된다라는 신앙은 이단과 다를 바 없다. 회개중심으로 모든것이 발란스가 맞는 신앙이 중요하다.
<나눔>
최성남목자
- 아버지와 화해를 하기위해 소고기를 사가지고 갔다. 나는 짜증에 대해 악령의 지배를 받았으나(아버지에대한)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안해졌고 하나하나씩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학원 운영을 하는데 요새 학생들 입시때문에 정신이없다. 일에는 열심히 아둥바둥 사는데 정작 영적인 생활에는 열심히 살지 않았다. 영적인 생활의 회복을 위해 새벽기도를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김동운
- 저번 주말부터 모임과 여행이 있어 위기가 많았다. 모임에 참석하고 여행가는 것 때문에 노는 일이 많아 풀어져 버려 생활예배가 잘 되지 않았다. 아버지와의 관계에대해서도 어려움을 많이 느끼지만 다가가는 방법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 내가 나 스스로의 힘으로만 하려는 경향이 많았고 교만했다는걸 인정하며 계속 말씀을 붙잡고 있어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공태환
- 목장에 등반한지 얼마되지않았지만 목장에 가는것고 주일이 기다려지고 설레였다. 목장에 참여하다보니 일상생활에도 적극적으로 바껴지는 내모습을 보았다. 나름대로 한주를 잘 절제하고 지냈던것 같다. 계속 절제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규남
- 한주간 일이 많아서 힘들었다. 같이 일하는 직원형에게도 혈기가났었으나 잘풀었다. 교회 지체들과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다. 요새 나태해져 생활예배를 제대로 잘 못드렸는데 신앙은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것 같고 생활예배도 꾸준히 잘드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지운
- 말씀에서 다윗도 양치기를 계속 하며 자기 직분에 순종하며 잘 기다렸는데 부목자인 신분으로 너무 소홀 했던것 같다. 초등부교사또한 설레설레 생각하고 목장보고서도 제대로 올리지않는 내모습에 자기직분에 전혀 순종하지 않은 내모습이 보였고 회개하고 내 직분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야겠다.
<기도제목>
최성남 목자
1. 지속적인 식습관과 운동을 잘유지
2. 다이어트 잘 할 수 있도록
3. 한주간 새벽기도 잘 나갈 수 있게
4. 직장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게
공태환 형님
1. 교회 오고싶은 마음 계속 잘 간직 할 수 있게
2. 절제된 한 주 잘 보내도록
3. 하고있던 공부가 있는데 다시 잘 시작하도록
김규남 부목자
1. 건강회복
2. 모든일에 하나님중심으로 생각하도록
3. 큐티 30분씩 묵상하며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에대해 하나님중심으로, 상대방잘 이해할 수 있도록
5. 직장내 질서 순종할 수 있게
김동운
1.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 되게
2. 복학준비 잘 할 수 있게
3. 진로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함 받기를
4.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부지런할 수 있게
정지운 부목자
1. 신결혼 준비 잘 할 수 있게
2. 몸이 많이 피로함을 느끼는데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
3. 목장보고서 꾸준히 꼭 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