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신다.
영적인 눈이 열렸을때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고 계심을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는 상황, 훈련, 시간..하나님은 살아계신다..
<기도제목>
1. 문희
- 엄마에 대해 긍휼한 마음으로 대하고 순종하기
- 이사집 구하도록
-일상생활 잘하길
- 생활예배 잘 드리길
2. 주아
- 매일 큐티, 기도하도록
- 헝가리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 영적인 눈이 열리도록
- 엄마의 필요를 알고 체휼할 수 있도록
3. 세현
- 매일 큐티, 기도하도록
- 상담 꾸준히 받아서 내안의 문제 도움, 해결되도록
- 분별해야 할 마음 인도해주시길(사실을 잘 알게되길)
- 면접 주관해 주시길(이미 면접 봤는데..목보를 늦게 올려서리..)
4. 현정
- 하나님의 뜻, 나의뜻 분별할 수 있었으면
- 묻고, 듣고, 순종하면서 가길
- 가족이 건강하길
-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 할 수 있었으면
5. 은화
- 매일 큐티, 생활예배, 묵상 깊게하길
- 헝가리 가는것 자체가 순종인데 관계유지하고 건강하길, 재정 인도해 주시고 가서 은혜 많이 받도록
- 가족이 건강하길
- 감사함으로 하루하루 기쁘게 살길
- 영적인 눈 열리기를
- 순간을 열심히 살 수 있도록
6. 지영
- 할 수 있는 일 열심히 잘하길
- 아빠, 작은언니 가정 구원
- 큰언니 자립하는거 인도해 주시길
- 일 지혜롭게 담대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