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4일
주일예배
마가복음 8:22~25
"무엇이 보이느냐?" (조중현 선교사님)
이번주 우리 목장에 이태민 이라는 친구가 새로 왔습니다.
사실 등반은 저번주에 하였는데 사정으로 인해 이번주에 처음으로
목장에 참석하였다고 하네요.
그리하여 우리 목장은 목자형, 저, 예찬이, 윤이, 태민이, 은기, 하림이 이렇게
일곱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 한주간 어떻게 살았나?
예찬: (십자인대 수술 후) 전에 재활 하던 곳에서 그만하고 새로이 재활 할 곳을 알아보았다.
전에 재활 하던 곳 보다 더 잘하고 좋은 조건인 곳이 있다고 하여 찾아보는 중이다.
윤이: 방학이라 학원에서 알바를 하며 지내고 있다.
은기: 고3 아이 과외가 들어와 곧 시작한다. 준비하며 지내고 있다.
태민: (전역했다) 돈을 벌면서 공부를 할 방법을 찾고 있다.
하림: 제주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한동안 알 수 없는 분노와 화가 많이 났었는데 아웃리치를 다녀온 이후로
그 빈도가 줄었다.
진우: 큐티캠프를 다녀왔다. 몸은 피곤하지만 은혜가 있었다.
목자: 제주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가서 찬양인도를 하였다. 잘 섬기고 돌아왔다.
- 나눔주제
- 기대함 없고 하기도 전부터 포기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 기대만큼 안됐다고 포기하지는 않는지?
(이 나눔 주제를 가지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 기도제목
태민: 진로를 정할 수 있도록.
예찬: 여자친구와 잘 지낼 수 있도록. 재활 할 곳 잘 알아보고 잘 할 수 있도록.
하림: 아웃리치가 끝났는데 이제 일상으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윤이: 요즘 잠드는 시간이 늦는데 일찍 잠 들 수 있도록.
은기: 이제 고3 친구 과외를 시작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진우: 월요일에 부모님을 뵈는데 잘 만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한 주간 잘 지내기.
목자: 아빠에 대한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안부 전화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