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말씀 * 무엇이 보이느냐? (마가복음 8:22-25)
문준경 전도사님의 외증손인 조중현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평범한 한국 사람들에겐 생소한 '네팔'에서 복음을 전하시고,
제자 훈련을 통해서 많은 하나님의 일꾼들을 세우시는 사역을 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조중현 선교사님의 삶의 간증과 더불어,
14년간 사역을 하시며 어려움 끝에 바울신학교를 세우시고
지역마다 목회자를 세워 작은 교회들을 지으셨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일들이라고 간증하셨어요.
목장 나눔 *
오늘은 하니, 하나, 예지, 은빈, 채정, 예희. 이렇게 여섯 명이 모였어요- (다요이 보구지푸.)
조중현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사역과 관련된 영상물을 보면서
각자 어떤 것들을 느낄 수 있었는지 나누었어요 :)
예지가 집에서 베이킹을 해서... 맛있는 쿠키브레드와 함께! 목장을 했고,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줬던 예지가 눈물의 진솔한 나눔을 해줘서...
우리는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적용을 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는 걸
또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자 사연 많은 우리 목원들.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해결 받아요! 빠이팅!!!
기도 제목 *
94 문예희
친한 친구랑 둘이서 2박 3일 동안 기차 여행을 가는데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다리에 화상을 입었는데 흉터가 깊지 않을 수 있도록
92 이채정 
다른 생각 없이, 실기 시험 준비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시험에 낙방하지 않도록)
체력이 너무 약해서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성실하게 다닐 수 있도록
91 박예지 
내 감정과 생각을 내려놓고 가정에서 눌리는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공부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늘 하루 주어진 분량의 일들을 하면서 지내도록
큐티를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92 송은빈 
큐티 지속적으로 하면서 하나님 찾고 기도할 수 있도록
피부가 계속 자극이 되고 쉽게 붉어지는데, 잘 가라앉고 나아질 수 있도록
89 박하나 
남동생이 8박 9일 동안 휴가를 나왔는데, 안전운전하면서 지낼 수 있도록
다음 주일에도 예배를 드리고 부대에 복귀할 수 있도록
감정조절이 잘 안 되는데 하나님 앞에서 건강한 방법으로 설 수 있도록
요즘 큐티가 너무 안 되고 말씀을 멀리하고 싶은데, 도망치지 않도록
86 장하니 
휴가 기간이 끝났고 이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하는데 마음 잘 다잡고 일하도록
큰 딸, 언니로서 해야 할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PS.
- 다음 주일엔 울 목장 귀요미 아이콘 다요이도 꼭 함께, 같이 같이 ♥
- 하니 목자님 º_ º// 울 목장 소녀들 매주 풍성하게 잘 나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예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