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30804 김성연 목장 보고서★
목장 참석 : 김성연(83), 노나라(84), 김진실(85), 김지영(85), 류지혜(85)
<< 말씀 요약 >>
말씀 : 마가복음 8장 22-25절
제목 : 무엇이 보이느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은 할 수 없는 일을 이루어주신다. 영적 소경인 우리가 눈이 열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이 보이나 물어보신다.
열왕기하 6장 14-15절 말씀을 보면 엘리사 선지자에게 위기의 상황이 생겼다. 요셉이 형들로 인해 구덩이에 묻혀버릴 뻔한 장소, 도단에서 엘리사도 위기를 맞이하였다. 도단성을 아람군대가 에워싸고 있었기 때문이다. 엘리사의 젊은 종이 이를 보고 놀라 선지자를 찾아가니 엘리사가 안수를 하여 청년의 눈을 보게하길 기도한다. 종이 눈을 뜨니 아람 군대 뒤에 또 다시 그들을 둘러싼 하나님의 군대, 불말과 불 병거가 보이게 된댜.
출애굽기 3장 4-5절을 보면 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하나님을 만난 후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된다. 애굽에서 학대당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보이게 된 것이다. 이때에 사명의 눈의 열려 40년동안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사도행전 9장에서는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 시력을 잃은 사울이 나온다. 그러나 사도행전 9장 15절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말씀하시며 사울이 바울이 되고 그때부터 불쌍한 이방 민족을 보기 시작한다. 이방을 향한 눈이 열린 것이다. 바울은 30살에 사명의 눈을 뜨게 되었고 63세에 순교하였다. 예수님이 살아계셨던 33년의 시간과 같다.
오늘 말씀의 소경은 육의 눈이, 엘리사의 종은 영의 눈이, 모세와 바울은 사명의 눈이 열린 자들이다. 우리는 오늘 무엇을 보고 있는가.
<< 기도 제목 >>
★ 김성연(83) ★ 적용 _ 병원에 종합검진 예약하기
QT에 집중하는 한 주 되기를
생활예배 잘 드리면서 잘 쉬기
★ 노나라(84) ★
사명의 눈이 떠져서 목적 없이 방황하지 않기를
주어진 시간에 잘 놀기
★ 김지영(85) ★
여름방학 특강 기간인데 건강 할 수 있도록
학원 선생님과의 관계 지혜롭게 풀 수 있기를
★ 김진실(85) ★
피부 빨리 회복 될 수 있도록
나의 부르심, 나의 사명, 하나님께만 의지하고 묻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한주되길
(하나님께 틈을 내여드릴 수 있도록)
남자친구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 류지혜(85) ★ 적용 _ 일찍 집에 들어가서 언니와 함께 시간 보내기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모습 내려놓기를
직장에서 지도자의 역할 지혜롭게 감당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