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무엇이 보이느냐?
벳새다 소경의 눈을 뜨게하신 예수님. 보기를 원하지도, 구원을 원하지도 않은 그를 먼저 찾아오셔서 구원을 주심.
엘리사: 도단에서 위기에 처했을 때, 엘리사가 소경을 고쳐주고, 그가 아람 군대를 둘러싼 군대를 보게 됨.
모세: 하나님을 만난 후 애굽땅에서 고통받는 동족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 사명의 눈이 열림.
바울: 사울일 때 예수님을 만나고 3일간 못보다가 눈을 뜨게 됨. 다소에서 훈련, 안디옥 교회 전도사, 선교, 순교의 삶.
우리의 영적인 눈이 열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보게 되길. 사명을 보게 되길….
목장나눔:
오유나 목자
: 사명에 눈이 떠지면 좋겠다. 나의 구체적인 사명이 무엇일지……
어제 (토요일) 인터넷 쇼핑몰을 여기저기 한참을 보며 시간을 보내다가, 막상 자려는데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오며 무서워서, 불을 켜놓고 잠이 들었다. 개학해서 학교 아이들을 만날 두려움과 답답함이 여전히 해결이 안 되어서 두려웠던 것 같다. 스마트폰에도 중독된 것 같다. 나의 사명에 눈이 떠져야 해결이 될 것 같다.
지수선
: 토요일에 가족과 다툼이 있었다. 말씀을 들으러 우리들교회에 오시라고 해도 아픈 아버지로 인해 그러기 힘들다던 어머니가, 남동생 취직과 관련해서는 아픈 아버지도 상관하지 않고 인맥을 찾아 다니신 얘기를 듣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아버지께서, 하나님 얘기만 한다고 화를 내셨고 어머니와 남동생도 기분이 상했다. 나도 같이 화를 내게 되어 마음이 힘들다. 구원을 원하지도 않는 소경을 예수님께서 먼저 찾아와 구원을 주셨다는 말씀에, 구원은 원하지도 않던 나를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와 구원을 주셨던 것처럼, 우리 가족들도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와 주실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토요일마다 부모님을 찾아가 섬기며 내 의로 구원을 이루려고 했던 것 같다. 내려놓아야 할 것 같다.
목자 #8211; 수선이가 토요일마다 부모님을 찾아가 잘 섬겨서 감동으로 교회에 오실 수도 있지만, 구원이 하나님께 달린 것이니 좀 내려놓는 것도 좋을 것 같다. 1주일 내내 너를 위한 시간이 전혀 없는데, 토요일은 너를 위해 잘 쉬면 좋겠다.#65279;
박선영
: 회사에서의 갈등 상황으로 힘든데, 오늘 말씀 중, 내가 무엇을 할 수 없고, 은혜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깊이 와 닿았다.
목자 #8211; 예배와 큐티를 우선순위로 회복하고, 상담도 계속 병행해가길..
기도제목:
오유나
1. 환경 바라보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2. 근무하는 학교에서 사명의 눈이 열리도록.
3. 밥 잘 해먹고 운동하도록.
4. 범사에 감사하도록.
지수선
1. 가난하고 애통한 마음 잃지 않도록.
2. 가족들이 말씀을 사모하여 우리들교회에 오도록.
3.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록.
박선영
1. 예배, 말씀, 기도가 회복되길.
2. 건강 주셔서 회사 일 열심히 잘하고 실력이 쌓여서 인정 받도록. 계속 원작일 할 수 있도록.
3. 어머니 어깨, 아버지 허리, 여동생 교통사고 후유증 치유 받길, 남동생 물질고난 해결해 주시길.
4. 아버지 구원
5. 신결혼
안윤정
1. 나태하지 않고 깨어있기를.
2. 말씀 묵상하며 흔들리지 않기를.
3. 범사에 감사하도록.
4. 가족 구원.
정승아
1.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