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4.주일 마가복음 8:22~25 무엇이 보이느냐?
-말씀 나눔: 결국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살기 위함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에 하나님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이뤄 주신다.
우리는 영적인 소경이다. 우리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살아계심, 임재하심을 믿자!
하나님이 이 자리에 세워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 계신다.
인생은 한 번 뿐이니 주께 쓰임 받고 가는 인생을 살자. 날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자.
-목장 풍경: 이진이의 건강이 또 다시 나빠졌습니다. 손이 떨리고 힘이 빠진다고 합니다...ㅠㅠㅠ
모두들 각자의 위치에서 한 주를 살았습니다.
오늘 설교를 통해 어떤 생각이 들었고, 무엇을 느꼈는지 나눴습니다. 그리고 한 주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얘기하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꼈던 것을 나눴습니다.
<기도 제목>
*수연: 우울해지는 것으로 도피하지 않도록, 아빠가 하시는 말을 분별해서 들을 수 있도록,
'나는 실패자이며 낙오자 일 것이다'라는 생각에서 자유해 질 수 있도록,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생사를 인도해 주시길, 할아버지와 오빠의 구원을 위해
*유미: 엄마가 일본 가셔서 잘 쉬다 오실 수 있도록
*민경이: 진로를 위해 기도 하기
*이진이: 우리 목장의 마음 회복을 위해, 청년부의 신 결혼을 위해
*영아 언니: 아르바이트 시간 버리지 않고 열심히 하기, 수강 신청, 논문 준비,
청소년부 수련회를 위해,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