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입니다~
송여상
- 일 구할 수 있도록
- 후회하지 않는 선택할 수 있도록
김태진
- 지금하는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현수
- 가족 건강할 수 있도록
오진욱
8월 8일부터 24일까지 국토순례를 가게 됐다.
- 고질적으로 아픈 왼쪽 무릎과 발목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낫도록
- 국토순례를 간다는 자부심 이외에는 다른 어떠한 마음이 없는데, 북한을 생각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국토순례하는 기간 동안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
요즘들어 자존감이 없는 내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무거워졌다.
-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존감이 생길 수 있도록
- 스스로에게 솔직해질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의 기도제목 신교제를 놓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각자 하나님의 때에 만남을 허락해주실 것을 믿지만 만나게 될 그 때가 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번 한 주도 예수안에서 승리하는 한 주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