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마 8:22-25. 무엇이 보이느냐? 조중현 선교사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소경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세요. 저희에게도 동일하게 물으세요. 왕하 5:14-18. 도단은 요셉이 구덩이에 던져진 곳인데 엘리사가 위기 상황을 맞아요. 그 위기로 인해 젊은 종이 엘리사에게 찾아가요. 엘리사가 기도해주고 영안이 열려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것을 보시기 원합니다.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세요. 하나님 음성을 듣고 명령을 들어요. 그 후에 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모세에게 보여요. 학대 받는 동족의 모습이 보여요. 긍휼한 마음이 열려요. 사명의 눈이 열려요. 40년 동안 가나안 입구까지 사명을 감당해요. 행 9장에서 사도 바울이 다메섹에 가요. 하나님을 만나요. 9장 15절. 이방인을 위해 택한 그릇이래요. 기도하니 사울이 보여요. 이방 민족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하나님이 이방인들도 사랑하시구나 생각해요. 30세 때 만나요. 호렙산에게 훈련받고 7년 동안 다소에서 훈련받아요. A.D. 68년에 순교해요. 63세에 순교해요. 33년 동안 살고.
목회자 아버지의 가난이 싫어서 고동학교 다니면서 세상 친구들을 사귀었어요. 그렇게 즐기다 보니 너무 재밌어요. 소콜, 식후연초 불로장생, 스탠드 바. 스파크(밴드), 닭 서리, 수박서리. 특별히 할 게 없어서 신학교 갔어요. 증도로 첫 목회사역을 하러 가게 됐어요. 5년 사역후 도시에 와서 사역하고 6년째 개척했어요. 그리고 선교가게 됐어요. Q. 여러분은 무엇이 보이나요? 하나님은 살아계세요.
- 목장모임 -
종율: (유럽 여행기) 유럽 사람들이 먼저 양보하는 것이 되게 여유로워 보였어요. 그리고 선불제도가 없는 게 좋았어요. 생활하다 보니 서로에 대한 신뢰감이 느껴졌어요. 수요 예배 때 생각난 게 있어요. 여행 다닐 때 한인 민박집에 갔더니 한국의 학생들이 마음에 안 들게 행동하고 그런 것들이 네가지 없게 생각이 되어서 돌직구를 날렸어요. 수요예배 드리면서 내 잘못을 깨달았어요. 내 자아가 강한 걸 느꼈어요. 내 생각 기준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게 있는 거 같아요. 찍어 누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 같아요. 죄가 많은 게 느껴져요. ㅜㅜ
동재: 글 쓰는 일 작업 마무리 못해서… 힘든 한 주였어요. ㅜㅜ
부열: 제주도 아웃리치 다녀왔어요. 많이 바빴던 것 같아요. 뿌듯한 피곤함이 있는 거 같아요.
영광: 형과 빨래 문제 때문에 다퉜어요. 형한테 돌직구를 날렸어요. ㅠㅠ
이진: 저는 학원에 한 과정이 금요일에 끝났어요. 감사했어요. 다음 주에 다른 과정이 시작돼요. 이것도 끝까지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어요.
- 기도제목 -
영광: 개인주의 내려놓고 가족을 싫어하지 않도록, 주말에도 말씀 묵상하고 적용하고, 부모님과 영국 선교사님들께 큐티인을 보내 드릴 수 있도록.
동재: 매일 큐티로 삶을 인도해 나갈 수 있도록.
종율: 저의 자아를 내려놓고 큐티를 통해 순종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장재영 목자님: 내 소원, 내 관계, 내 재물, 내가 원하는 것에서 집착이 점점 멀어지고 예수님 아는 마음이 더 차오르도록. 큐티 꼭 할 수 있게. 기도에 힘쓰도록. 가족들 사랑할 수 있도록.
이진 : 학원 새 과정 시작하는데 끝까지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사촌에게 목사님 책 선물할 건데 읽고 마음 문이 열릴 수 있게. 큐티 대충하지 않게. 부모님(어머니 무릎, 아버지 구원)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