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8.주일 사무엘상 14:24~52 큰 구원
-말씀 나눔: 요나단이 구한 큰 구원은 이 세상이 감당 못할 정도다.그래서 사단의 방해가 많았다.
요나단의 큰 구원을 지도자인 사울이 방해한다. 지도자가 되어서 구원을 막는 우리가 아닌가?
아니면 훼방을 당하는 지도자인가? 피곤케 하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희랍과 화평의 방법으로 싸워야 한다.
백성이 사울로 인해 피곤케 된 것은 백성이 왕을 구하는 것에 대한 결론이다.
내 속에 블레셋은 많다. 블레셋은 나와 하나님의 원수다. 전쟁을 잘 하려면 잘 자야 하고 잘 먹어야 한다.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지도자가 부모이자 우리다.
말씀 묵상을 하므로 내가 얼마나 남을 피곤케 하는지 알게 된다.
죄책감을 주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인간이 금한 것을 지키려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어겼다.
금식은 내 죄를 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날마다 때마다 율법을 들고 나오면 피곤해진다.
문제의 근본이 자신임을 깨닫고 회개해야 하는데 책망만 한다.
자기 자존심을 지켜야 되는 완고한 율법주의자가 구원을 막는다. 원칙주의자들이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목장 풍경: 민경이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기까지 3주가 남았습니다ㅠ.ㅠ
이진이의 건강이 구례 아웃리치를 통해 회복되고 있습니다♡
나눔은 주로 누군가를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내게 잘못했다며 탓할 때, 나는 잘못했다고
말할 수 있는지, 주변에는 사울같은 사람이 있는지를 물어봤습니다.
<기도 제목>
*수연: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영원한 평안을 위해서, 겉 모습에 신경을 쓰고 사람들 눈치보는
나의 모습을 꿋꿋이 인정하고 큐티 말씀으로 기도하면서 이겨낼 수 있도록,
큐캠도 하나님의 은혜로 마칠 수 있도록, 8월을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며 감사하게 생활하기
*이진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집이 화목해 질 수 있도록, 동생과 소통하기,
아웃리치 팀이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유미: 엄마가 다른 사람들한테 짜증내지 않도록, 말을 순화할 수 있도록
*영아 언니: 논문 준비하기, 화요일 밤과 토요일 밤은 일찍 자기,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