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웅 : 회사에서 문제가 생겨서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자소서 준비를 시작했다.
이준호 : 회사에서 정신없이 지냈다. 바쁘게 지낸 것이 아닌데 석탄 쪽 상황이 안 좋아서 의욕도 안 생겼다.
말씀이 와닿았던 것은 이스라엘이 원하는 왕을 받았는데 백성들은 오히려 그 왕을 통하여 더 힘들어졌다. 어떤 일들에 대해서 내 욕심이 만저 나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이주표 : 사울 말씀을 들으니 좋다. 내 자신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잘 모르겠다. 사울의 모습과 나의 모습이 정말 비슷한 거 같다.
진광염 : 큰 구원. 내 삶이 무너지는 일이 오면 신앙을 다 때려치고 싶어진다. 과연 나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막는 자인가 아닌가 봐야 한다. 금식령은 자신의 의로 시작한 것이다. 내 원수를 갚기 위해서 싸운 것이 되었다. 상식을 넘어선 사울의 행동은 맞지 않다. 나는 누군가를 피곤하게 하는 사람이었나.
구원을 위해선 원칙을 수정할 수도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이란 서로 모든 것을 깎으면서 일하는 것이다.
주의 일이란 중요도가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일과는 다른 것이다.
기도 제목
조현웅 : 취업 준비 잘하길. 멘탈 잘 챙기기.
이준호 : 기초 양육반 잘 받을 수 있기를. 일대일 양육에 대해 가르침을 받을 수 있기를.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일 좀 더 찾아서 할 수 있도록.
이주표 :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기를.
진광염 : 팔금도 아웃리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취업이 잘 될 수 있기를. 인터뷰 결과 잘 기다릴수 있도록
김동호 : 너무 아파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