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큰 구원>>삼상14:24-52
1.피곤케 하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사울은 백성에게 금식령을 내렸다.
내 원수에게 보복하려고 하나님을 빙자해서 내 욕심 채우려는 것이다.
내 복수는 이기적으로, 이생의 자랑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 희락, 화평으로 싸우는 것이지 이기적으로 자랑을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
사울은 자신의 왕권 유지를 위해 자기중심적 금식령을 내렸다.
이것은 백성이 왕을 구하려는 것의 결론인 것이다.
사울은 상식을 넘어서는 이상한 믿음을 가졌다. 하지만 요나단은 그 얘기를 못 듣고 지팡이로
꿀을 맛보았고 아버지가 잘못되었다고 하였다. 그래서 왕이 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나는 피곤케하는 지도자인가?
2.죄책감을 주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금식을 통해서 피를 먹게되는 더 큰 죄를 범했다. 사람의 명령을 지키려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백성들에게 죄책감을 들게 하였다. 금식은 내 죄성을 보기 위해 하는 것이다.
사울은 율법을 가지고 백성들에게 정죄하면서 죄책감을 들게 하였다.
3.완고한 율법주의로 방해한다.
우리는 구원을 위해서 약속을 어길 줄도 알아야 한다.
사울은 남탓만 하며 자기죄를 못보고 책임을 전가한다.
구원의 법을 모르니까 자기 법을 중요시한다.
4.큰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다.
요나단은 구원을 위해 생색내지 않고 자기가 죽겠다고 한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 나 한사람이 중심 잘 잡아 큰 구원을 이룰 것이다.
나눔
은영언니
일과 감정이 분리가 안되 감정에 치우치게 되어 힘들다.
내가 힘듦을 당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반대로 눈치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았다.
나의 율법의 잣대로 나에게만 엄하게 대할뿐 아니라 남에게 강요하는 게 있어 구분짓는 훈련중이다. 죄책감이 들게하면 안되겠다.
엄마와 아빠의 싸움사이에 나만 피해자라는 생각에 힘들었는데 이혼 안한 아빠에게 감사를 느끼고 용돈 드리려 했다가 안드렸는데 다시 드리려는 적용해야겠다.
미선
직장에서 자기 감정 때문에 피해주는 직원들을 정죄했었는데 이번주 내가 그랬다. 내 눈에 독기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ㅋㅋ 감정에 치우쳐 영적으로 다운되어 힘든 한 주를 보냈다.
목자언니
나눔통해 내 모습도 보게된다.
때론 돌직구도 필요하다. 죄를 짓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 나을 수 있다. 나만 속썩었다고 생각하면 생색만 나니 연약함을 알리고 소리 지르자.
가영
사울같은 믿는 사장님의 회사에서 훈련을 제대로 받았다.
아직 금전적으로 해결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가족여행 계획이 있는데 주일이 끼어있어 믿지않는 부모님에게 예배 중수하면서 본이 되고 덕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대학부터 아는 미술선생님이 계시는데 이단(JMS)에 빠져 계신게 확실한 것 같다.
명주언니
지금 일이 죽을정도로 힘들지는 않지만 하기 싫은 마음이 있다.
고등학생때 우울증사건이 가족중에 왜 나만 무너졌는지 잘 모르겠다. 아직 해석이 안되고 계속 원망만 하고 있다.
모든 것에 무관심해졌다. 사랑을 받고싶을 뿐 주지못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있다.
과거에 엄마에게 탓하며 심한말을 한 것이 미안하다.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해결만 해달라고 했던 것 같다.
목자언니
누구나 무너질 수 있다. 과거에 매어있으면 제자리이다. 현재 스코아를 잘 살아 보자. 살아남아야 한다는 강박증이 해석되었으면 좋겠다.
주실
우울증, 무기력 있어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다. 그래서 피곤케 하는 사람인걸 알았다.
친구를 통해 내 생각대로 생각하고 힘들어하는 내 모습을 되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목자언니
나홀로 신앙일 수가 없다. 더욱 공동체가 중요하다.
기도제목
이번 주 함께하지 못한 현경언니와 정인이를 위해 함께 기도할께요~
강은영 목자(77)
생색내지 않고 아버지 용돈 드리는 적용할 수 있도록.
내 마음에 주는 죄책감에 눌리지 않도록
김명주(77)
내 죄를 보고 과거가 해석이 되도록.
말씀이 들리도록.
엄마에게 감사표현 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유은조(79)
무조건 말씀보기.(큐티도 집중적으로)
행동과 삶으로 사랑하는 마음 주시기를.
이주실(80)
죄책감으로 눌리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길.
박가영(80)
집에 내려가는데 휴가얘기, 직장얘기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요나단처럼 죽어지는 적용할 수 있도록.
이단에 빠져있는 선생님위해.
임미선(80)
혼자있는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다는 것 인정하고 하나님이 주권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