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28말씀요약]
큰 구원
(삼상 14:24-52)
요나단의 구원을 가로막은 것은 다름아닌 사울이었다. 사울의 어떤 모습이 구원을 막는가?
첫째. 피곤하게 하는 지도자
- 24절 : 사울이 전투를 막 마치고 지친 백성에게 금식령을 내리고 음식을 맛보면 저주받는다 선포함.
- 왜 금식령을 내렸을까? ‘내가, 내원수에게 보복하는 때까지 금식하라.’ 하나님의 일을 빙자하여 개인적인 욕심 채우는 일(원수 갚는 일)로 삼았음
- 악하고 음란한 내 뜻을 가로막는 것이 내 원수가 되는 것. (내 속의 원수가 제일 큰 원수)
- 사울은 전쟁에서 졌으나 요나단은 전쟁에서 이겼음. 사울이 체면을 세우려고 금식의 힘을 빌어 전쟁에서 이겨보려 함.
- 임금이 욕심을 이루기 위해 백성을 수시로 피곤하게하여 괴롭힌다. 백성이 왕을 구한 것에 대한 결론.
(사람은 당해봐야 비로소 알게된다.)
- 숲속에 들어갔더니 꿀이 있었는데, 백성들은 사울의 명을 두려워 하여 손을 못대고 있었다.
- 그런데 요나단은 사울의 금식령을 듣지 못해 숲속의 꿀을 보고서 맛보았다.
- 백성이 사울이 명하였다 요나단에게 말해주자 요나단은 ‘이상한 명령이지 않느냐’ 하고 백성들에게 반문했다.
(사울은 체력이 전쟁의 기본인데도 불구하고 상식에 반하는 이상한 믿음을 백성에게 강요했다. 성공하려는 노력이 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 만약 직장에서 성공에 집착하여 사람을 괴롭히는 이상한 상사를 만나면, 내 안의 그런 성공하려는 노력이 얼마나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지 보고 깨달으라고 보내신 것.)
- 사울은 자기가 전쟁에서 이겨보려고 금식을 명한 것. 나중에는 백성들이 사울의 욕심을 위해 금식을 명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이사야 58장 6~7절에 기록된 올바른 금식의 예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 금식은 죄성을 버리라고 억제하는 훈련.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잡는 것.
- 기복으로 금식하는 것은 바른 일이 아니다. (지성이면 감천 : 자기 열심)
- 적용 : 나는 피곤케하는 지도자인지 아닌지 생각해보자.
둘째. 죄책감을 주는(전가하는) 지도자
- 이스라엘이 블레셋을 진멸하였으나, 먼 거리를 추격하여 굉장히 지쳤다.
- 결국 너무 배고파 고기를 피채 먹는 죄를 범함. 사울의 명령을 지키려다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다
- 예배 중독자인 사울은 이를 만회하려고 처음으로 여호와를 위한 제단을 쌓았다.
- 예배드리니 전쟁에서 이길 것 같아 추격할지 말지를 하나님께 여쭙지만, 그 날에 대답하지 않으셨다.
- 사울의 죄 때문에 응답하지 않으신 것. 그러나 누구의 죄때문인지 알아보자며 잘못을 돌림
- 요나단이 죄를 지은 것으로 제비뽑힘
셋째. 완고한 율법주의 지도자
- 요나단은 부지중에 죄를 짓게 된 것인데, 아들인 요나단에게조차 완고하게 법대로 하겠다고 함.
- 말씀에도 부지중에 죄 지은 자는 도피성에 가서 용서받도록 하는데 자기 욕심대로 말씀을 해석.
- 요나단은 아버지를 사랑. 거역하지 않았다.
- 그런데 백성들이 요나단의 편을 들어 왕의 판결을 뒤집었다. (첫번째 사례)
- 사울은 자기 인정이 안되면 일을 안하는 사람. 왕의 체면이 서지 않자 블레셋 추격하기를 포기한다.
넷째.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요나단은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죽겠다고 하였다.
- 사울은 잘못했을 때 사무엘 앞에서 시인하지 않고 변명한 것과는 대조적
- 사울도 백성도 다 죄인이지만 요나단 한 사람이 순종하여 구원을 받았다.
- 그리고 나중에 전쟁에서 가는 곳마다 이기게 해 주셨다.
[목장나눔]
김영화 목자님의 사회로 식사 후에 교제하였습니다. 많이 피곤하실텐데도 불구하고 수고해주신 김영화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에 이어, 말씀에서 나는 남을 피곤하게 하는 모습이 없는지? 그리고 서로가 생각하는 신교제는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고 모임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79 정기상 : 영육 회복 / 공예배 잘 지키기 / 신교제-신결혼
78 배대호 : 소년부 큐티캠프 생색내지 않고 잘 다녀오길 /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여 담대히 직면하기 / 신교제-신결혼
79 이병욱 : 큐티, 말씀에 집중하는 시간 늘이기
81 성진우 : 매일큐티 / 주중 공예배 참석
82 안정환 : 직장생활 잘 할수 있도록 / 꾸준히 큐티
84 김세준 : 할머니 두 분께서 편찮으심. 건강하시길 / 회사에서 좋은 관계성 맺기
82 정석원 : 구례 아웃리치 잘 다녀와서 감사 /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 꾸준히 하기 / 신교제-신결혼
80 강지영 : 가족구원 / 신교제 중인데 거룩함 지키기 / 회사에서 관계성 잘 유지하기
83 정지윤 : 심리상담 잘 받으며 마음 회복 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 / 자신과 주변에 대해 객관적이 될 수 있길
80 옥비나 : 소년부 큐티캠프 잘 섬기고 돌아오도록
80 김지현 : 제주 아웃리치 잘 섬기고 돌아오도록 / 사명과 비전 인도함 받을 수 있길 / 가족구원 / 어머니 가게가 정리 잘 되길
79 구혜정 : 불면증이 잘 해결되길(10시간만 자 봤으면)
81 박소연 : 제주 아웃리치 앞두고 있는데 야근이 많아 몸이 힘들다. 새 힘주시길 / 중등부 큐티캠프 잘 섬기고 돌아오도록
79 김영화 : 방사선치료 후 위가 상해(위무력증) 식사를 잘 못하고 있다. 잘 먹고 소화 잘되도록 건강 회복시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