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사무엘상 13:1~23
<실수하였을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도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회복하는 지가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울 왕의 아름다운 출발이 어떻게해서 비극적으로 갔는지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버림받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자기 신분과 분수를 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울왕은
첫째로,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
둘째로, 월권 행위를 했습니다.
셋째로, 변명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길이 기다리십니다.
오늘은 현수와 재한이가 일과 인턴 오티가 끝난 후에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목장까지 나왔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이홍명 85
- 방송사로 이직하게 돼서 이직한지 얼마 안된 직장을 그만두게 되는 상황이 왔는데
그만두겠다고 말하고 나서 받을 수치와 무시를 잘 받고 기다릴 수 있도록,
일을 하던 중간에 나가게 되는 상황인데 대안을 줄 수 있도록
-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면서 일도 잘 할 수 있도록
유창재 89
- 앞으로 모의고사, 수시원서접수 등 많은 일들이 있어서 스트레스가 많은데
차분하게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묻고 준비할 수 있도록
- 교회를 갔다오면 부모님과 이야기하면서 교회에 대해 비판하는 것들이 있는데 혈기부리지 않도록
김태진 91
- 자격증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가족 관계 회복할 수 있도록
오진욱 90
- 방학되니까 큐티하는 것에 소홀해졌는데 큐티 꾸준히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 혼자 있을 때 외로움 타지 않고 혼자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 사촌 형이 토익 공부하는 것 때문에 서울에 올라왔는데 서울에 있는동안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송여상 94
- 일을 구하고 있는 중인데 잘 기다릴 수 있도록
- 하나님께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 답해주시는 것을 잘 들을 수 있도록
- 믿음으로 겸손할 수 있도록
김병재 93
- 무기력하지 않도록
이현수 91
- 일하는 곳에 사람이 적어 힘든데 사람이 더 구해질 수 있도록
안재한 90
- 이번주부터 인턴을 하게 됐는데 시작 잘 할 수 있도록
- 이번주가 계절학기 마지막 주 인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