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이형민 90이 등반을 해 목장을 함께 했습니다.
전라도 광주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달에 한 번 올라온다고 합니다.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각자 자신에게 아버지는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이현수 91
- 아빠와의 관계 회복될 수 있도록
- 다친 손 나을 수 있도록
김태진 91
- 부모님 사업 도와드리기 위해 인테리어 공부 시작하게 되는데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이형민 90
- 아버지 건강이 많이 약해지셨는데 건강해지실수 있도록
- 마음 열고 아버지와 대화할 수 있도록
송여상 94
- 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안재한 90
- 인턴, 과외, 아웃리치 준비하고 있는데 지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유창재 89
-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 큐티할 때 잡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큐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김병재 93
-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오진욱 90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줄어들수록 사람과의 관계도 잘 안되고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인간관계에서도 자유함을 가질 수 있도록
- 이번주에 구례를 가게 되는데 가는 목적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가서 은혜받고 하나님을 더 깊게 만날 수 있도록
이번주는 목자 형이 신임 목자 부목자 수련회 준비로 부득이하게 목장에 참석하지 못해서
제가 인도하게 됐는데 목자라는 자리가 존재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자리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목장 식구들 모두 참석했느데 앞으로도 다같이 참석해서 더 친밀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