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풍경 비가 오다가 안오다가... 천둥 번개도 치고 덥고... (ㅎ3ㅎ)
창용이는 1부예배 드리고 가고 종원이는 3부예배 드리고 가서 건호 준혁 연승 두식 상현 성준 희찬이 식당에서 즐겁게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ㅎ3~)
기도 제목 건호(91): 여름에 섬기는 거 준비 잘 하길. 기도 잘 하길.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준혁(91): "진로 잘 인도해주셨으면.." QT캠프랑 과제 준비하면서 놓지 않고 잘 하길. 생활예배 잘 드리길. 외로움 올 때 잘 이겨내길. 연승(91): 너무 기 죽어서 학원 다니지 않길. 종원(93): 교회 빠지지 않고 잘 나가길. 두식(93): 일찍 잘 수 있길. 동아리 축구 대회를 위해 합숙하는데 다치지 않고 관계에 있어서도 잘 대처하길. 창용(93): 요새 몸이 좀 안 좋아서 며칠 학원을 쉬었는데, 몸 빨리 낫는거랑 남들 의식하지 않고 몸 상태보며 공부하길. "QT하기-!" 상현(94): 학원 잘 다니길. 집에서도 게임 하는 시간 줄여가며 그림 연습하기. 저작권 문제 마무리 짓기까지 잘 되길. 희찬(94): 질서와 때에 순종하기. 핑계 대지 않고 레슨 받으러 잘 가길. QT 잘하길. 성준(94): "나쁜 생각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아웃리치 준비 잘 하길.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