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4.주일 사무엘상 13:1~23 실수하였을지라도
-말씀 나눔: 어떤 때라도 해야할 일은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다. 실수를 어떻게 회복하는 가가 중요하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다. 인간적으로 탁월해서 말을 듣지 않는다.
근위병을 모집할 때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즉, 자신의 사람을 만들고자 했다. 그 3천명이
33만명 모이는 걸 방해한 것일 수 있다. 마귀는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서 부딪친다.
나의 죄 때문에 그 사람이 쳐들어 왔구나 하고 악을 직면해야 한다.
성품의 겸손과 믿음의 겸손의 공통점은 남 앞에서 자신을 낮춘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품의 겸손은 내면을 숨기고 분별력과 판단력을 흐리는 것으로 인간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이며
환경이 달라지면 변한다. 하지만 믿음의 겸손은 구원이라는 영적인 관점으로 보는 믿음의 근력인 것이다.
항상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다. 월권 행위를 하게 된다. 사울은 급한 상황에서 예배에 집착하기만 했다.
믿음은 인내인데 외식적인 겸손만 드려서 무너졌다. 위기가 오고 열등감이 들어가면 월권을 한다.
여유가 없는 경우에도 월권을 한다. 타이밍을 맞추고 인내해야 한다.
변명을 한다. 인간적인 성품의 사람은 변명이 많다.
환경에서 도망가면 안 되고 끝까지 믿음 안에서 버텨야 한다.
지도자는 끝까지 자기 분수를 벗어나면 안 된다. 한 번 결정하면 밀고 나가야 한다. 항상 정확한 때에 오신다.
사람은 비슷한 때만 말한다. 사명과 공동체를 위해서 참고 기다리라고 하신다.
기다리지 못하면 자기의 권위도 맘대로 해 버린다. 혈기, 슬픔, 연민, 무시, 자존심, 수치에 넘어간다.
최고로 무능한 왕이 된다고 해도 지키시고 높이 사신다. 아무리 숨어 있어도 꼭 드러내게 하신다.
하나님은 마음에 합한 그것을 보신다. 영적 성숙의 바로미터는 영혼의 겸손이다!
어떤 경우에도 참고 기다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더 악한 것이 온다.
38년간 사울을 기다려 주셨지만 회개하지 못한 사울을 보면서 회개의 중요함을 강조하신다.
<기도 제목>
*민경이: 오빠랑 편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술 먹는 사람들(세상 사람들)과의 모임이 없을 수
있도록 지켜 주시길
*이진이: 아픈 거 나을 수 있도록, 큐티 하기!,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떼 쓰는 기도 말고
제대로 하나님과 얘기할 수 있기를
*수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가족이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저번 주처럼 말씀으로 용기내서 시간을 소중히 보내기, 12시 정도에 무조건 자기,
할머니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해서 답을 주시기를
*영아 언니: 기말고사 최선 다해서 마무리 짓기,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서,
단기 알바 구할 수 있도록, 월권하지 않도록 적용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