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30714 김성연 목장 보고서★
목장 참석 : 김성연(83), 노나라(84), 김진실(85), 김지영(85)
사랑하는 울 사무엘 공동체 ♡ 지영이 + 진실이 + 성연언니 그리고 죠떡 >_<
<< 말씀 요약 >>
말씀 : 사무엘상 13장 1-23절
제목 : 실수하였을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도 실수할 수 있다. 돌아가면 된다. 왕위에 오른지 2년 뒤 버림받은 사울의 모습이 나온다. 최고봉이 너무 짧았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이유는 신분과 분수를 망각했기 때문이다.
1. 하나님께 묻지를 않았다.
1절.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 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이 년에 2절. 이스라엘 사람 삼천 명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 명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 산에 있게 하고 일천 명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기브아에 있게 하고 남은 백성은 각기 장막으로 보내니라 3절.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치매 블레셋 사람이 이를 들은지라 사울이 온 땅에 나팔을 불어 이르되 히브리 사람들은 들으라 하니 4절. 온 이스라엘이 사울이 블레셋 사람들의 수비대를 친 것과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다 함을 듣고 그 백성 이 길갈로 모녀 사울을 따르니라
철기문화는 오로지 블레셋만 들고 있었다. 예속된 이스라엘은 너무도 약했다. 왕정을 시작하고 2년이 되었을 때에 사울은 삼천명의 군대를 훈련시키기 시작했다. 이때 요란하지 않도록 천명은 요나단에게, 이천명은 자신이 직접 훈련했다. 조심스럽게 움직인 사울이다. 인간적으로 너무도 탁월했기에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았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신의 사람을 키우기 시작했다. 암몬을 물리치기위해 모인 삼만삼천명이 자발적으로 다시 모이는 것을 근위병을 통해 막고자 했기 때문이다. 역대상 10장에서 사무엘이 죽은 이유를 하나님께 묻지 않아서 라고 했다.
요나단이 천명으로 일을 쳤다. 실력 없이 오직 믿음으로만 한 것이 이스라엘에 전쟁을 초래했다. 근위병들을 모집하며 사울이 자기민족을 ‘히브리 민족’이라고 불렀다. 히브리 민족은 천한 사람들을 칭하는 말이었다. 동정심을 유발한 것이다. 인간의 똑똑함을 이용했다.
5절.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 명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더라 그들이 올라와 벧아웬 동쪽 믹마스에 진 치매
블레셋의 군병은 너무도 많다. 나라의 격을 갖추어가는 이스라엘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는데 요나단이 공격할 만한 명분을 만들어주었다. 마귀는 부흥하는 우리를 공격하기위해 무슨 방법이든 사용하려한다.
6절.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과 수풀과 바위 틈과 은밀한 곳과 웅덩이에 숨으며 7절. 어떤 히브리 사람들은 요단을 건너 갓과 길르앗 땅으로 가되 사울은 아직 길갈에 있고 그를 따른 모든 백성은 떨더라
암몬전쟁과 달리 모이지 않고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근위병을 모으고 블레셋을 공격해 블레셋에게 미움을 당했다. 이때 블레셋은 벧아웬에 진을 쳤다. 우상의 집에 진을 친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망할 블레셋이었다. 나를 위해 블레셋이 수고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오로지 블레셋만 나빠보이는 이스라엘이다. 그래서 블레셋과 대적하지 못하고 숨어버렸다. 나의 악과 대면하고 내 죄를 봐야한다.
성품의 겸손은 사건이 오면 끝이 드러난다. 성품의 겸손은 나를 숨겨 잘보이려는 목적이 있다. 환경이 달라지면 변질된다. 반명 믿음의 겸손은 구원을 위한 영적 분별력을 가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상실을 드러내는 삶이 겸손한 삶이다.
얼마전만에도 이스라엘 백성이 33만이 모였는데 금세 모이지 않는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2. 월권을 행했다.
8절.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9절.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마음이 급해진 사울은 월권을 행했다. 구속사가 없으면 사울의 행동이 당연해 보인다. 그러나 상황에서 하나님께 구한 것이 아니라 예배에 집착한 것이다. 형식적인 예배에 집중한 사울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것이다. 예배 드리다 망한 사울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니 형식에 집착하고 결국 월권을 행했다. 제사는 오직 제사장만이 드려야 했다. 예배를 부적으로 생각한 것이다. 약속을 기다리지 못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외식적인 겸손을 보이다 아웃당했다.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왕이기에 하나님은 더욱 엄하게 다스리셨다. 월권 행위는 절대 해서 안된다. 인내를 하지 못하면 위기와 열등감이 시작되고 월권을 하게된다. 나는 어디에 월권을 행하고 있는가?
3. 변명을 했다.
10절.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11절.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12절.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 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사울에게는 변명이 많다. 자기가 똑똑하니 근원을 살피지 못하고 변명을 한다. 중요한 것은 기다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때를 순종하지 못하고 자기의 때로 바꾸어 버린 것이다. 환경에서 도망하면 안된다, 끝까지 버텨야 한다. 암몬과 싸워 이겼기에 하나님을 붙잡지 않았다. 지도자는 끝까지 자기 분수를 벗어나면 안된다. ‘부득이’를 쓰면 안된다. 책임은 오로지 지도자의 몫이다.
하나님은 늦게, 빨리 없이 때가 찼을 때 일을 하신다. 사람은 비슷한 때를 찾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확한 때에 오신다. 99%도 불합격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기다려야한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공동체, 사명을 위해 기다려야 한다.
영적 성숙의 바로미터가 겸손이다. 무엇에 순종을 하는가. 내 삶, 공동체에서 헌신이 안되는 사람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4. 그래도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방법이 잘못되면 안된다. 방법도 좋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은 38년동안 사울을 기다리셨다. 그러나 사울은 끝까지 돌이키지 않았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이라도 실수 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물어야 하고, 월권을 행하지 않아야 하고, 기다려야하고, 변명하지 않으며, 환경에서 벗어나지 않고 회개해야한다.
<< 기도 제목 >>
★ 김성연(83) ★ 적용 _ 병원 알아보고 예약하기
목장와 제주도 사역 가운데에서 늘 하나님께 물으면서 갈 수 있기를
생활예배, 말씀 한 구절이라도 묵상하고 적용하도록
하나님 안에서의 신교제 위해
★ 노나라(84) ★ 적용 _ 시간 정해두고 기도하기
나의 모습에 관해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물어보는 한 주 되기를
강의 들어오게 하시고 일용할 양식 주시길
신교제 + 친구들에게 지혜롭게 믿음 전할 수 있길
★ 김지영(85) ★ 적용 _ 남자친구 호칭 바꾸기
짜증과 갑자기 올라오는 혈기를 다스릴 수 있기를
적용 하기로 약속한 것 꼭 지킬 수 있는 한주 되길
★ 김진실(85) ★
머리로는 알겠지만 마음으로는 인정이 안되는 것들, 내 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마음을 찢고 돌이킬 수 있도록,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극단적으로 행동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