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3년 7월 14일
본문 : 사무엘상 13장 1-23절 말씀
제목 : 실수하였을지라도
설교요약
사울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못했고 자신의 지위와 신분을 망각했기 때문에 왕이된지 2년만에 버림을 받았다.
실수를 하는것 보다 어떻게 극복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사울이 아름다운 출발을 했지만 이것이 비극이 된 결정적인 이유는?
1. 하나님께 뭍지 않았다.
1-2: 블레셋 사람들은 강했고 상대적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약했다. 그래서 경제적, 군사적, 정치적으로 예속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사울은 블레셋 사람들을 무서워 했다. 두려운 사울은 1년후 3000명의 군대를 뽑았고 하나님께 뭍지 않았다. 사울은 인간적으로 탁월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뭍지도 듣지도 않았다. 이것은 자신만의 군대를 키운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역대상10장에서도 보면 사울이 여호와에게 뭍지 않아서 사망했다고 나와있다.
3-4: 실력이 갖추어 지지 않은 채 믿음으로만 나아가면 실패 할 수 있다.
또한 사울은 군대를 모집하며 그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데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해 그들을 비하하는 언어인 히브리민족,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5: 블레셋에서는 이스라엘이 부흥하려고 하니 불안해서 공격 할 명분을 찾았고 그 명분을 요나단이 제공했을때 바로 쳐들어 왔다. 마귀가 싫어하는 것은 성도가 변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이 때 마귀가 공격하고 쳐들어 오려한다.
6-7: 블레셋이 쳐들어오자 이스라엘 사람들은 떨며 숨기만 했다. 사울은 불안함에 떨었다.
나의 우상이 부숴지기 위해 블레셋이 수고하는 것이라 깨달아야 하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들만 불쌍하고 치해자인척 깨닫지 못했다. 이것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다. 이것을 통해 나의 악과 직면해야 하는데 숨기에 급했다.
큐티를 하며 나를 되돌아 보고 나에게 블레셋이 쳐들어 왔을 때 나의 악과 직면해야 한다.
겸손에는 믿음의 겸손과 성품의 겸손이 있는데 이 두가지는 모두 자신을 낮추지만 믿음의 겸손은 구원을 위해 자신의 수치를 드러내며 약재료로 쓰는 반면에 섬품의 겸손은 나의 내면은 숨긴채 상대방의 판단을 흐리게 하여 잘보이려 하는 행동이다.
▶나눔
블레셋이 쳐들어 왔을때 나는 나의 악을 직면하고 있는가?
모든 전쟁은 영적 전쟁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물어야 하며 사람을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2. 월권을 하게 되었다.
8-9: 제사를 드리는 일은 제사장의 일인데, 사울은 위급한 상황에서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자신이 제사를 드렸다.
12: 위기의 상황에서 사울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닌 예배라는 형식에 집착을 했다. 이것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행동이었다. 이것을 어긴것은 월권을 행사한 것이다. 믿음은 인내인데 기다리지 못했다. 우리도 인내하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하여 월권을 하게된다.
▶나눔
내가 지금 월권을 하고 있는 것은?
3. 변명하는 사울
10-12: 사무엘이 돌아오자 사울은 변명을 늘어놓았다. (부득이하게!!라고)
사울은 때를 기다리지 못했고 하나님의 때를 자기의 때로 바꾸어 버렸다. 암몬과의 싸움에서 이긴것이 하나님의 은헤가 아닌 자신의 능력인 것으로 착각을 해 하나님께 뭍지 않았다. 지도자는 끝까지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는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라는 대답을 원하신다.
하나님은 정확한 때에 우리에게 오신다. 우리가 지금 기다리는 것은 다른사람의 구원을 위한 우리의 사명 때문이다.
기다리지 못하면 자신의 권위, 돈으로 마음대로 하게된다.
▶나눔
내가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변명하는 것은?
나는 사울같이 세상적인 말에 순종하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순종하는가?
4. 길이참으시는 하나님
아무리 목적이 좋다고 해도 방법이 옳아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차마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해석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울은 2년만에 망했지만 하나님은 그후로 38년을 기다리셨다. 하지만 사울은 회개하지 않았다.
지금도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회개해야 한다.
오늘은 부득이하게 목자언니랑 저랑 둘이 하게 되었습니다. 오붓한..♥ 시간을 보냈네요!!
◈나눔
◈나에게 쳐들어온 블레셋은?
1. 지연언니(86)
회사에서 외모적으로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그들이 블레셋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있는 블레셋을 보게 되었다. 내가 외모적인 것을 놓지 못하니 그들이 나를 위해 수고 해 주는 것이라 생각이 되었다. 나 역시 다른 부분들로 그들을 무시했던 나의 악을 보게 되었다.
2. 혜린(89)
요즘 직장에서 원장님이 나를 많이 쪼고 무시를 한다. 그럴 때 마다 원장님을 무시하고 내 멋대로 판단하는 교만이 나오는데 이런 무시를 통해 주님이 나를 훈련시키시는 것임을 깨닫고 원장님이 나의 교만을 위해 수고 해주시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월권하는 것은?
1.혜린(89)
질서에 순종하고 직장에서도 순종해야 하는데..
사무엘도 이해가 되지 않는 엘리에게 순종했는데 요즘 직장상사에게 순종하는 것이 어렵다. 직장상사를 정죄하고 이해가 되지 않아 힘이 들지만 질서에 순종하기 위해 기도해야 겠다.
◈인내를 배우게 하시는 것은?
1. 지연언니(86)
신교제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이 좀처럼 주시지 않는 것을 보니 신교제를 기다리는 것을 통해 인내를 배우게 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고 순종해야 겠다.
2.혜린(89)
나도 신교제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이 끊으시는 사건들이 생기는 것을 보니 때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가끔씩 교제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정확한 때에 오신다고 하니 그 때를 잘 기다리며 인내함을 배워야겠다.
♥기도제목♥
1.지연언니(86)
-하나님의 정확한 때까지 기쁨으로 기다리기
-회사에서 나를 무시하는 블레셋이 쳐들어 올때 나의 악을 보며 직면하기
-세상왕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기
2.혜린(89)
-생활예배,큐티 매일하기
-유아부에서 다른것들이 아닌 하나님과 아이들만 섬길 수 있기를
-직장상사에게 순종하기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건이 왔을때 구하고 뭍기.
오늘 함께 하지 못한 지희언니, 재희, 인실이, 리경이, 희선이 다음주에는 함께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