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탐앤탐스에 모여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은 어떤사람인지에 대해 설교 말씀을 돌아가면서 요약했습니다.
1. 사람 앞에서 떳떳해야 한다.
사무엘은 백성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사람은 구원때문에 책망도 하고 자랑도 할 줄 안다.
사무엘은 겸손한 자이지만 구원때문에는 위축되지 않고 땅당했다.
백성을 속이지 않고, 압제하지 않거, 정직했다고 당당히 말한다.
하나님 백성, 사울 도 다 동의 하였다. 사무엘은 권력자들이 빠질수 있는 죄 들 앞에서 떳떳했음을 증명 받았다.
이 후 이스라엘 백성들을 책망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연설을 초기에 하는 것이다.
2. 과거의 받은 바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면 다시 죄에 빠진다. 미래를 준비하기 이해서 과거에 대한 옳비른 견해가 중요한다.
사명이 없으면 중심이 없기에 감정이 춤을 춰서 방향을 잡을 수 없다. 나를 거슬르고 하나님 일을 방해하면 반드시 망한다. 고난이 올수록 강팍해져서 망하는 것은 '바로'이고 세상이다. 그리스도인은 고난을 통해 인내를 배우고 사랑을 배우고 그 은혜를 경험한다.
9, 10절.. 과거 하나님은혜를 잊었다고 한다. 전쟁 시대를 지나 가나한 에서 풍요롭게 살다보니 과거 은혜를 잊은 것이다.
> 우리도 지난 10년간 휘문에서의 예배드린 것들을 잊으면 안된다. 편가르면 안된다.
여호와께서 여룹바알과 베단과 입다와 나 사무엘을 보내사 너희를 너희 사방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사 너희로 안전히 거하게 하셨거늘 (사무엘상 12:11)
>> 모든 죄는 하나님을 통해서만 사함받는다는 것을 사무엘은 백성들에게 말하려하고 있다. 왕이 사해주는 것이 아니다. 학대속에서 간구 할때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별볼일 없는 사람들을 (여자,왼손잡이....)세우셔서 모든 사람을 이끌게 하셨다.
> 사무엘이 백성들이 왕을 구한것이 죄라면 우박과 비를 내리게 해달라고 했더니 하늘에서 비가 내렸다. 그랬더니 백성들이 살려 달라고 하였다. 이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 진정한 회개는 여호와를 섬겨야 한다. 날마다 큐티로 구체적으로 죄를 회개해야 달라질 수 있다.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너희가 과연 이 모든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를 좇는 데서 돌이키지 말고 오직 너희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라 돌이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좇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사무엘상 12:20, 21)
>> 너희가 왕을 구한것은 분명한 죄이지만, 죽는다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고 헛된 것을 구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러면 태평이 온다. 진짜 태평은 가치관이 변하는 것이다. 환경이 변하는 것이 이니다. >> 범죄 > 학대 > 강구 > 회복 나는 어기서 어디에 속하는가??
3. 하나님의 백성이 내 백성이 되어야 한다,
여호와께서는 너희로 자기 백성 삼으신 것을 기뻐하신고로 그 크신 이름을 인하여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사무엘상 12:22)
> 히나님은 종을 버리지 백성을 버리시지는 않는다는 것을 사무엘은 깨달았다.
하나님은 백성을 무조건 기뻐하신다. 만세전에 택함받은 우리들은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어마어마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 목자가 목원이 싫다고 하나님께 말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목원도 사랑하신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사무엘상 12:23)
> 우뢰와 비때문에 백성을 협박하면 안된다, 우리가 죄가은데 있다 와도 우리를 사랑하고 기뻐하신다. 하난ㅁ의 자기 백성이 사무엘의 백성이 되었다, 이말은 사무엘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사무엘도 죽는다는 의미이다.
중보해야한다. > 직분을 받으셨다면 목우너들을 위해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선하고 의로운 도대로, 말씀대로 기도해야한다.
말씀을 봐야 역심을 내려놓고 기도해야한다.
사무엘은 너희를 가르칠 것이다 라고 미래형으로 말한다, 영적인 일은 은퇴가 없다,
하나님은 종을 위하여 자식을 낳은 것이 아니다. 기도 쉬는 죄를 범하지 않고 말씀으로 백성들을 인도해야 한다. 기도와 말씀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내 백성이 되는 길이다.
일주일간 있었던 일과 오늘 주일 말씀을 듣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경>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이 되기 위해서 남 정죄 안하고 잘 품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
<은숙>
회사 다닐 때보다 더 강팍하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다. 증보하지 않고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백성을 자기 백성으로 삼고 기도하였는데 나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
지금 하루에 주시는 말씀을 내것으로 받아들이고 적용해야겠다.
나의 문제와 무기력함을 하나님께가져가서 최소한의 순종을 해야한다.
<혜진>
이번주 토요일은 늦게까지 약속이 있어 잠을 많이 못자서 주일 예배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앞으로는 주일에 예배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토요일은 편히 쉬면서 주일 예배를 준비해야 겠다. 예배와 목장에 빠지지 않아야 겠다.
<연옥>
원단 발주건에 있어 담당자와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스트레스 받는 한주를 보냈다.
오늘 말씀 듣고 나는 내 가치관에 갖혀서 주님이 주신 태평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윤현>
사무엘이 하나님 백성을 자기의 백성으로 삼은 것처럼 나도 목원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이란 걸 다시 깨닫고 기도를 해야 겠다.
<은희>
바락과 드보라 말씀을 들으면서 같이 일하던 드보라 같은 선생님이 생각났다. 백성이 왕을 달라고 한것처럼 나도 그 선생님을 왕처럼 생각했던것 같다. 결국 하나님 앞에 가져가야 할 문제를 자꾸 그 선생님한테 가져간 것에 대해 회개를 하였다. 새로운 선생님 구하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순종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