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1. 사람앞에 떳떳해야 한다
제물과 시간과 감정에도!!
2. 과거의 받은 바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고난이 올수록 인내를 배우며 겸손을 배운다 그러나 더욱더 강팍해지는 사람도
있다
별볼일 없는 사람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해오신 하나님!
기생의 아들 입다, 비주류였던 바락과 여자 사사인 드보라, 왼손잡이 에훗..
고백후 적용이 있어야 한다 추상적인 회개와 적용이 삶에 아무런 열매를 가져다 주지 못하게 한다
구체적인 적용으로 나아가야 한다
참된 평강은 가치관이 바뀌는 것! 하나님의 자녀답게..
나는 왜그리도 세상 왕을 구하는가?
3. 하나님의 자기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
택하신 백성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기도와 말씀은 항상 같이가야 한다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필수적인 것이 말씀묵상과 기도이다!
자기백성을 위해서 리더쉽 곧, 당신의 종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라! 그렇기에 사무엘은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치않게 해달라고 한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범사에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전도이다
오랜만에 목장에 온,
김근영 형제
항공기 정비업무, 여자친구의 인도로 작년에 세례를 받았지만 아직 신앙에 대해서 깊은 관심이
있지는 않다. 업무특성상 주일성수를 하기가 어렵다, 다른 건 모르겠고 목장에 잘 붙어있어야 겠다.
기도제목,
부모님 잘 섬기고
여자친구에게 잘하도록
범경
한국의 권위적인 직장문화가 어렵다 좀더 개방적이고 기회가 주어지는 미국이 그립다
도대체 난 한국에 와서 무얼하는가? 라는 질문의 반복.. 나는 택한 백성이 아닌가?
철주형 -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다 택한 백성이기에 끝없는 고민이 있는 것이다. 가나안에 가봐야
더 나아질게 없음을 알지않니? 기도와 큐티에 좀더 충실하면 길을 보여주실 것이다
기도제목,
가치관 잘세워주시도록
누구를 지목하기보다 내 자신이 먼저 믿음에 서도록
명진
작년 1월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남은 가족의 안위에 집중하자는 생각이 컸다. 때로는 자신감이
없음으로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의 선택이나 말을 할 때가 있다.
철주형 - 내가 할 수 있는 작은적용부터 실천하다보면 사명을 찾게될 것이다. 이미 내 안에 사명과
주님의 뜻이 있지만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기도제목은,
어머님 잘 섬기도록
일대일 양육 받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갖추도록
경민
물질에 매이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현실에서는 그게 참 쉽지 않다.. 갈등이 있다
철주형 - 갈등은 건강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하나님의 기회일 수 있다. 기도하고 삶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연습을 해나가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인도가 있을 것이다.
기도제목은,
일할 때 건강주시도록
생활예배 잘드리고
큐티 규칙적으로 하도록
현성
골기퍼있으면 절대 안들어간다 는 나름의 신조는 어디로 갔고, 불신에 남친이 있는 회사여직원에게
호감을 느꼈다. 항상 착한아이로 자라야했던 집안환경과 내 안의 바리새인같은 거짓믿음이 드러났
다. 여전히 나의 필요를 채우기위한 자기자신이라는 우상을 섬긴 채, 우선순위를 망각한 나의 결론이
다.
철주형 - 때로는 일탈을 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머리로 알고 있는 은혜는 은혜가 아니다. 우선순위
를 새로이고 참된 회개의 은혜를 경험하자
기도제목은,
삶의 우선순위를 잘세우고
내 안의 우상을 분별할 수 있도록
성구
다혈질적인 성품이 여전히 변하지 않는다 특히 운전할 때 드러난다. 그런 나의 모습이 너무 싫고
교제하는 자매에게 미안한데도 교쳐지지가 않는다. 회개가 어려움을 느낀다..
철주형 - 이제는 적용을 해야 할 때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배우자를 귀히 여겨야 하는데..
회개의 은혜를 구하자 같이 기도하자
기도제목은,
남은 기간 결혼준비 잘하고
자매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신이
여전히 끊어지지 않는 세상에 대한 사랑과 내 안의 혈기가 너무나 끈질기다. 아닌게 알면서도 치열
하게 싸우고자 하는게 없다. 몇 해 전에 악한 환경을 벋어나고자 회사를 이직했지만,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도 때때로 감사가 없는 내 모습을 본다..
철주형 - 어떤 적용을 할지 머리로는 알지만 그게 쉽지는 않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부분이다.
우선은 작은 적용부터 해나가자
기도제목은,
어머님의 건강
하나님의 뜻에 민감하고
아이들 잘 가르치도록
철주형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귀히 여기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 직장에서 좀더 떳떳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서길 원한다 아버지와 동생..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결국에는 내 자신이 먼저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 먼저인 것 같다.
기도제목은,
술 끊는 적용
큐티캠프 잘 섬기고
회사내에서 역할에 충실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