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는 왜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왕을 세우고 있는가?'
'내 주변에 하나님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도록 기도해야 할 지체가 있는가?'
이 나눔 질문으로 오늘 나눔을 했습니다.
대부분 왕을 세우는 이유로, 세상적으로도 어느정도 잘 나야 나를 보고 예수님을 믿지 않겠느냐는 생각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세상의 왕을 구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해야 할 지체는, 믿지 않는 아빠, 가족, 친구들.. 등을 이야기하며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현지언니: 큐티하기,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기, 학교 갈 생각에 걱정되고 두려운데 잘 감당하도록
주영: 세상적인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교회에 잘 붙어있고 교회 모임에 잘 나가기, PEET 학원 잘 다닐 수 있도록, 가족들 건강
재은언니: 아빠, 오빠 교회 나올 수 있도록, 하고싶은 일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길, 운동 안빠지고 잘 나가기
민정언니: 동생이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 쉬지 않기, 목장 말씀으로 인도함 받도록
수민: EBS 인강듣고 있는데 완강해서 환급받을 수 있도록, 알바 질서에 순종하기, 큐티하기, 말씀으로 바로 서서 자존감 높아지도록
하영: 큐티 열심히 하기, 실습 잘 할 수 있도록, 아빠 건강 회복되고 간호하는 가족들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