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요약 (2013.07.07)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사무엘상12:1~25)
일꾼은 지극히 작은 자라는 의미와 비밀의 경륜을 드러내는 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은 어떤 사람일까요?
1. 사람 앞에 떳떳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무엘의 고별 연설입니다. 사무엘은 그 연설에서 겸손히 물러나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2절~5절-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자는 구원 때문에 자신의 자랑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도자 한 사람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책망하려는 자는 예수님 앞에서도 떳떳해야 합니다. 우리는 재물, 시간, 감정에 떳떳해야 합니다.
2. 과거의 받은바 은혜를 기억하라
6,7절- 미래를 준비하려면 과거에 받은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면 사명이 없게 되고 사명이 없으면 미래의 진로가 춤을 추게 됩니다.
고난이 올수록 하나님의 사람은 인내를 배웁니다.
9,10절- 사사기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전쟁을 겪은 여호수아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잊지 않았지만 그 후손들은 여호와의 감격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과거의 은혜를 잊은 이스라엘 백성을 치셨습니다. 그러나 학대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하자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구원해 주셨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고백과 더불어 유턴이 있어야 합니다. 유턴은 여호와를 왕으로 섬기겠다는 적용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를 섬기겠다는 적용은 없고 죄의 고백만 있었을 뿐입니다.
21절-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처방을 내립니다. 처방에 다른 것은 없습니다. 결국 여호와를 섬기게 하는 것이 처방인 것입니다. 그리고 태평은 가치관이 여호와를 섬기는 것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나의 자기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22절- 하나님은 종을 버리지 백성을 버리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자신의 자격과 공로로 된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이 택하셔서 기뻐하심으로 백성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에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종이기에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자신이 죽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기도는 말씀에 따른 기도를 의미합니다. 인간은 죄인이기에 항상 말씀으로 준비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물질의 복을 구하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신령한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을 위해서 자식을 낳은 것이 아니고 백성을 위해서 종을 들인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백성을 인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이 나의 자기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민백기- 목원과 지체들을 위한 기도를 열심히 하도록, 큐티를 열심히 하도록, 결혼식까지 남은 기간 동안 준비과정 인도해 주시기를
최현진- 주일 예배에 늦지 않도록, 십일조 생활하도록, 믿음으로 배우자 분별 잘 하도록
박기연- 지혜롭게 진로를 분별하도록, 막내 동생 부부가 믿음의 가정 꾸리도록, 뜨겁게 은혜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