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2:1~2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1. 사람 앞에 떳떳해야 됨.
-재물, 시간, 감정에서 떳떳해야 됨.
-구원 때문에 자신 있는 사람은 자기의 옳은 것을 자랑 할 수 있음.
-구원 때문에 위축되지 않고, 당당해야 됨.
2. 과거의 받은 바 은혜를 기억하자.
-사명이 없으면 목적이 없음.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면 그 누구도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할 수 없음.
-고난이 올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지, 고난을 통해서 강팍 해 지면 안 됨.
-고난의 시대를 다 잊었기 때문에 너무 쉽게 옳고 그름으로 판단함.
-추상적으로 죄를 회개하면 달라지지 않는다.
-별 볼일 없는 사람을 세우셔서 별일인 사람들을 이끌어가게 하심.
3. 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나희 백성이 되어야 됨.
-하나님의 종은 버리지만, 백성은 버리지 않는다.
-엄마, 아빠가 아닌 우리는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백성!
-우리는 저 목원이 어째 저럴까..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목원을 사랑하신다.
[나눔]
사람 앞에서 떳떳한가?
박미현 : 키에 대해서 콤플렉스가 있었는데, 사람 앞에서 말로 상처 받고 떳떳하지 못한 것 같다.
홍신경 : 사람들에게 감정에서 스스로 너무 떳떳하지가 않았는데,
사람에게 착해 보이려고 하는 우상이 있어서 남들이 상처 받지 않고 들었을 때 좋은 말만 하려고 했다.
오하은 : 나도 모르는 눌리는 것에 대해 많이 힘들고,
눌리는 것에 대해 편해지고 싶은데 맘대로 잘 되지 않는다.
김지윤 : 사람 앞에서 정말 떳떳하지 못한 것 같다.
친구랑 말을 할 때도 상처를 받을 까봐 두렵고, 친구들과 행동하는 거에 있어서도 떳떳하지 못한 면이 있다.
박지민 : 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찔렸다.
목장을 인도하면서 목원들을 위한 기도가 부족했던 것 같다.
[기도제목]
미현 : 학교에서 눌리는 것에대해 연습 계속 할 수 있게, 계획적으로 살뺄 수 있게.
(김)지윤 : 친구문제 잘 해결 할 수 있게, 식탐 줄일 수 있게.
하은 : QT하기, 다른 사람의 시선에 너무 집착하지 않게.
신경 : 계획적으로 살 뺄 수 있게, QT 시간 정해서 하기, 가족 기도하기.
지민 : 한명씩 목원 기도하기, 지금있는 이때에 인내하고 강팍해지지않고 너무 초초해지지 않을 수 있게.
(백)지윤 : 불면증 때문에 힘든데 빨리 극복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