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30.주일 사무엘상 11:1~15 여호와의 두려움
-말씀 나눔: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온다.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은혜를 망각하니까 환경으로 보여주신다.
사단은 대적해야 할 대상이지 섬겨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이런 위기가 온 순간부터 대상을 알아야 한다.
영원히 잘 먹고 잘 살고픈 욕심 때문에 위기 가운데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심각한 위기를 대적하는 방법은 내 죄를 보는 것이다. 실체를 직면해야 한다.
한 사람이 걱정 근심 하고 있으면 모두에게 전염된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면 위기가 기회가 되게 하신다. 영적 전문가를 분별하게 된다.
자기 열심으로 때를 기다린다. 성령이 감동이 되어서 거룩한 분노가 임한다.
포용 할 수가 있게 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우리가 기회가 되려면 질서를 지켜야 한다!
하나님을 빼면 헛것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현재다. 온 천하보다 귀한 게 구원이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니까 한 마음이 된 것이다.
-목장 풍경: 원래 목장 식구였지만 오랜만에 얼굴을 보게 된 유미(92또래)와 새로운 친구 민경(94또래)이가 왔습니다! 목자 영아 언니는 많이 아프셔서 응급실도 가셨었는데 주일은 고된 몸을 이끌고도 와주셔서 목장에 힘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ㅠㅠ~! 부디 쾌유 하시기를ㅠㅠ!
<기도 제목>
*유미: 방학동안 게을러지지 않도록
*민경이: 운전면허 따기
*이진이: 목장 식구 다섯명이 다 만날 수 있도록 시간 허락해 주시길, 할머니 건강,
구례 아웃리치를 위해 기도하기, 평안함 주시길
*수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할머니의 건강과 안식을 위해,
주어진 시간을 주께 감사하며 소중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영아 언니: 계절학기 과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건강 회복을 위해, 생활 예배 지키기,
아빠와 동생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