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2013.06.30)
- 여호와의 두려움 (사무엘상11:1~15)
절체절명의 위기가 날마다 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위기가 오며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면 기회가 됩니다.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기에 이 자리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1.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옵니다.
위기는 사람의 두려움에 대한 결론입니다.
1절- 암몬은 악의 열매와 잔인함을 의미합니다. 악의 세력은 진정한 포기가 없습니다. 어제 악의 세력이 사과를 했다고 해서 오늘 그 사과가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하스는 사단 또는 뱀을 의미합니다. 사단은 섬길 대상이 아니고 대적할 대상일 뿐입니다.
2절- 이스라엘 백성이 암몬에게 화친을 청하지만 사단은 화친을 거절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온 것입니다.
내 욕심 때문에 인생이 두려운 것입니다. 심각한 위기의 때에 내 죄를 보며 사단과 대적해야 합니다. 왜 암몬이 자꾸 나를 괴롭힐까요? 내 죄를 보고 예배가 회복되라고 나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나를 괴롭히는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2.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게 되면 위기가 기회가 됩니다.
1)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게 되면 영적 전문가를 분별하게 됩니다.
이때의 영적 전문가는 사울이었습니다. 위기가 기회가 되려면 질서에 순종해야 합니다. 목자에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질서에 순종하게 하는 것입니다.
2) 위기가 기회가 되려면 자기 일을 열심히 하며 때를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5절- 사울은 자신의 일이 소모는 일이었기에 그 일을 하면서 때를 기다렸습니다.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축복의 근원인 것입니다.
3) 성령이 임해서 거룩한 분노가 일어납니다.
6절- 삶에서 분노가 일어나면 안 되지만 하나님의 교회가 도전을 받았을 때에는 분노가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의분이 생기면 사명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어제 성령이 임했으면 그것은 어제 일이고 오늘 다시 성령이 임해야 합니다.
7절-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여 백성이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말은 찬성과 반대가 있어 하나가 되기가 어려우나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가 되게 합니다.
8절- 하나님의 하셔서 33만 명이 모이게 됩니다. 우리 교회도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서 예배드리게 된 것입니다.
9절- 성령을 받으면 이길 것이 눈에 보이게 됩니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니 사람이 두렵지 않게 되고 이길 것이 보이게 됩니다. 성령을 받아 영적 전문가인 사울을 찾으니 승리가 눈앞에 보이게 된 것입니다.
영적 대적자에게는 항상 마음을 편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적절한 시기에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4) 위기가 기회가 되려면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12절- 사울은 그의 대적자들을 백성이 죽이려 할 때 죽이지 않고 포용하게 됩니다.
13절- 성령을 받은 사울은 자신이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기게 하심을 고백합니다.
5) 위기가 기회가 되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15절- 사울은 전에 왕으로 세움을 받았지만 여기서 다시 공식적으로 즉위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 사무엘은 빠지고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만이 남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분노함으로 주신 사건인 것입니다.
사무엘상 11장에서 사울은 성령을 받은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사울이 순수한 이유는 타락할 시간이 없어서 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훌륭한 사울이지만 후에는 타락하게 됩니다. 우리가 사울의 삶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서는 성공할 때에도 항상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조심히 가야 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홍억기- 새로운 기계를 잘 이용하여 회사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정환희- 실력으로 사람들이 찾는 병원이 되도록, 치과 치료로 환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서광석- 신앙의 첫사랑이 회복되도록, 회사 일을 지혜롭게 처리하도록
민백기- 큐티와 생활예배가 회복되도록, 물질이 아닌 말씀과 기도로 결혼 예배를 준비하도록, 회사 일에 분별의 지혜를 주시도록
박기연- 큐티를 꾸준히 하도록, 진로를 지혜롭게 결정하도록, 막내 동생 부부가 믿음의 자정을 이루도록